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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운영 제주 카페, 오픈 1년 3개월 만에 휴업 "그동안 감사"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제주 애월 카페가 재정비를 위한 휴업에 들어간다. 6일 이동건 카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그동안 아껴주시고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매장 운영 안내 공지가 업로드됐다. 앞서 이동건의 카페는 지난달에도 내부 공사와 이전 작업으로 나흘간 휴업했다. 지난달 19일부터 영업을 재개했지만 결국 휴업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4월14일 이동건은 자신의 꿈이라고 밝힌 카페를 오픈했다. 해당 카페는 오픈 첫날부터 오픈런과 대기가 이어질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오픈 두 달만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 매장을 열며 인기를 자랑했다. 이동건은 제주 카페에서 직접 커피를 내리거나 도슨트 행사를 열며 고객들과 직접 만나기도 했다. 이동건은 2023년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으며 최근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의 새 MC 발탁을 알렸다.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은 이동건은 2020년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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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바이오·뷰티 인재 키운다" 가톨릭대, 코스맥스와 MOU
가톨릭대학교가 지난 8일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코스맥스와 의료·바이오·뷰티 분야 산학협력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최준규 가톨릭대 총장, 오일환 연구부총장, 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 김범준 기획처장, 김완욱 연구처장, 이동건 의과대학장, 유희주 바이오헬스융합대학장, 강남주 생명공학과장과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최경 부회장, 박천호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의료·바이오 인프라와 뷰티 테크놀로지를 융합해 산업계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미래 혁신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코스맥스는 가톨릭대에 5년간 총 11억5000만원에 달하는 재원을 지원한다. 의료·바이오·뷰티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1억5000만원이, 융복합 공동연구 추진 및 기술 사업화를 위한 연구비로 총 10억원이 투입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연구 및 맞춤형 교육과정 개설 △의료기반 기술사업화 및 공동사업 추진 △R&D 협력체계 구축 및 인적 교류 활성화 △정보 교류 및 첨단 시설·장비의 상호 이용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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