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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아들 반대에도...이민정 "홀로 떠난다" 유럽 여행 패션 소개
배우 이민정이 가족들을 두고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난다고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애들 없이 나홀로 유럽 여행. 저 뭐 입고 갈까요? *이번 주에 떠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드디어 홀로 유럽에 가게 됐다"며 "지금 집안의 반대가 심하다. 아들과 남편의 반대가 심하다. 딸은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에서 멋있는 그림을 담아오려 한다"며 "많은 분들이 해외에 갈 때 뭘 입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여행 패션을 소개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민정은 스타일리스트 서수경과 함께 유럽 여행에서 착용할 여러 의상을 선보였다. 가장 먼저 입은 옷은 이병헌 때문에 입지 못한 빨간색 백리스 드레스였다. 그는 "2년 전에 딸을 낳고 나서 미국에 가서 샀는데 남편이 못 입게 해서 한 번 입고 말았다"며 "백리스를 왜 못 입게 하는지 모르겠다. 나는 시원해서 좋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란색 꽃무늬, 트렌치 점프수트,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 핑크 깅엄 체크 원피스 등 여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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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한가인도 보내는데...교육부 "미인가 국제학교 전부 폐쇄 대상"
교육부가 영유아 종일반학원을 제재하겠다고 나선 데 이어 전국 미인가 국제학교를 모두 폐쇄하겠다는 강력 대책을 내놨다. 시도교육청에 따라 시기는 다를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미인가 국제학교'라는 형태의 모든 교육시설의 문을 닫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내년 1월 폐쇄명령 이행강제금 효력 발생. 이후 시도교육청이 지시━교육부는 29일 인가·등록 없이 사실상 학교의 형태로 운영하는 교육시설에 대해 법 위반사항을 충분히 고지하고, 시정되지 않을 경우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고발·수사의뢰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폐쇄 명령까지 진행한다. 초·중등교육법에 따르면 인가 없이 사실상 학교형태로 시설을 운영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다. 제65조에서는 폐쇄 명령도 가능하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아도 별다른 처벌 규정이 없어 실효성이 없었다. 교육부는 지난 23일 미인가 교육시설이 폐쇄 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함에 따라 향후 시행령을 마련해 폐쇄까지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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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이민정과 '찰칵'
미슐랭 2스타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이민정은 25일 SNS(소셜미디어)에 "나와 정확한 동갑임을 알게 된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엔 한 고급 샴페인 행사에 참석한 이민정이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유명 셰프들과 함께 셀카 찍는 모습이 담겼다. 댄디한 옷차림의 안성재 셰프는 이민정 옆에서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두 사람은 1982년생으로 동갑이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해에도 남편 이병헌과 함께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을 방문한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민정은 "새초롬 손종원 셰프님, '솔밤'의 엄태준 셰프님, 안주 말아주는 강민구 셰프님, 모든 스타 셰프님 덕에 입 호강한 날. 여전히 아름다운 강수진 발레리나님도 반가웠습니다"라며 여러 인사들과 친분을 과시했다. '모수 서울'은 최근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휩싸였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모수' 소믈리에가 80만원 상당 빈티지 와인 대신 10만원 더 저렴한 와인을 잘못 서빙하고도 이를 모른 척 넘어가려 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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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해외유학생 57만, 10년 전으로 돌아갔다…"그래도 한국 인기"
중국에서 해외로 나가는 유학생 수가 10년전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환경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유학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 결과다. 미국과 영국 등의 유학 매력도는 강화된 이민정책과 현지 취업의 어려움 탓에 갈수록 떨어졌다. 반면 한국을 비롯, 홍콩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인기가 올랐다는 분석이다. 20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중국 교육부는 지난해 중국의 해외 유학생 수는 57만600명으로 역사적 고점이던 2019년의 70만3500명 대비 약 20% 감소했다고 밝혔다. 차이신은 이에 따라 지난해 유학생 수가 2016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고 전했다. 중국 교육부는 2020년 이후 처음 공식적으로 해외 유학생 관련 수치를 발표했다. 유학생 수는 줄어든 반면 귀국 유학생 수는 늘었다. 2025년 유학생 귀국 인원은 2024년보다 4만 600명 증가했고 2023년보다는 12만 명 늘었다. 1978년부터 2025년까지 각종 해외 유학 인원은 누적 946만 명으로 집계됐다. 차이신은 전통적 인기 유학 목적지인 미국과 영국, 호주, 캐나다의 유학생 수는 여전히 많지만 매력도는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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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이민정과 여름 캠페인 공개
레시피그룹(대표 주시경)이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가 배우 이민정과 함께한 2026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민정 with my SATUR'를 콘셉트로, 일상 속 여유를 담은 담백한 스타일을 제안하며 브랜드의 시즌 방향성을 드러냈다. 화보에서 이민정은 링거 티셔츠와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을 완성했으며, 피케 폴로 티셔츠를 활용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여름 시즌 감각을 강조했다. 세터는 이번 시즌 여성 전용 핏과 다양한 컬러·소재를 확대하는 동시에 유니섹스 라인을 강화해 폭넓은 스타일 선택지를 제시했다. 또한 멀티 브랜드 모델 전략을 통해 타깃별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화보와 영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며, 브랜드 감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세터 관계자는 "이민정의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캐주얼 무드를 강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뮤즈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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