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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한화 악몽 끝냈다, 박정훈 데뷔 첫 선발승... 박주홍 슈퍼캐치가 도왔다 [고척 현장리뷰]
지긋지긋했던 한화 이글스 악몽을 지웠다. 박정훈의 역투와 불펜진, 수비의 활약까지 하나가 된 키움이 고척 한화전 10연패를 끊어냈다. 키움은 13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이날 승리를 챙긴 키움은 14승 24패 1무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한화를 상대로 10연패를 당했던 고척에서 드디어 승리를 챙겼다. 반면 3연승을 달리던 한화는 17승 21패를 기록, 7위로 한 계단 내려섰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지명타자)-안치홍(2루수)-최주환(1루수)-임병욱(우익수)-트렌턴 브룩스(좌익수)-박주홍(중견수)-양현종(3루수)-권혁빈(유격수)-박성빈(포수)로 타선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박정훈. 한화는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허인서(포수)-김태연(1루수)-이원석(중견수)-심우준(유격수)으로 맞섰다. 윌켈 에르난데스가 선발 투수로 나섰다. 개막 2연전에서 모두 패했고 전날도 11실점하며 패했던 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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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8회초 순삭' 원종현
키움 우완불펜 원종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 8회초 등판해 무실점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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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1이닝 순삭은 내 몫이다!' 원종현
키움 우완불펜 원종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 8회초 등판해 무실점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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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충격 고백 "160㎞ 그날, 옛날 느낌 아니었다→이제 감각 돌아온 느낌"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7)이 이번 시즌 4경기 만에 마침내 웃었다. 단순히 승리 투수가 되어서가 아니다. 잃어버렸던 자신의 최전성기의 '진짜 투구 감각'을 되찾았기 때문이다. 안우진은 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키움도 4-2로 승리하며 안우진은 지난 2023년 8월 25일 삼성전 이후 무려 981일 만에 승리 투수의 기쁨을 맛봤다. 부상과 군 문제 해결 이후 이번 시즌 복귀한 안우진은 그동안 철저한 관리 속에서 이닝을 늘려왔다. 지난 4월 12일 롯데전(1이닝)을 시작으로 수원 KT전(2이닝), 고척 삼성전(3이닝)까지 단계별 '빌드업'을 거쳤다. 4경기 째에 안우진은 과감히 5이닝 투구를 결정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67구의 경제적인 투구로 5이닝을 책임지며 에이스의 귀환을 선포했다. 두산전 직후 취재진과 만난 안우진은 뜻밖의 고백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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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에이스' 안우진 무려 981일 만에 승투! 키움, 2연패 끊었다→두산 4연승 무산 [고척 현장리뷰]
키움 히어로즈가 2연패를 끊어내고 두산 베어스의 4연승을 저지했다. '에이스' 안우진(27)이 무려 981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키움은 2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홈 경기서 4-2로 이겼다. 1-2로 뒤진 상황에서 3점을 추가해 경기를 뒤집었다. 이 승리로 키움은 두산을 상대로 전날(1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는 데 성공했다. 반면 두산은 지난 4월 29일 잠실 삼성전 이후 이어오던 3연승이 끊겼다. 이날 키움은 이형종(좌익수)-김건희(포수)-안치홍(2루수)-최주환(지명타자)-임병욱(우익수)-박수종(중견수)-브룩스(1루수)-양현종(3루수)-권혁빈(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안우진. 이에 맞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카메론(우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포수)-김민석(좌익수)-안재석(3루수)-양석환(지명타자)-오명진(1루수)-정수빈(중견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선발 투수로 웨스 벤자민이 나섰다. 이날 선취점의 주인공 역시 키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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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설' 외인 타자 대반전→홈런 포함 '무려 3안타 5타점 5출루' 대폭발! 두산 16-6 대승 '쾌조의 3연승' [고척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기분 좋은 3연승을 내달렸다. '태업 수비'로 한때 퇴출 이야기가 나돌았던 다즈 카메론은 이제 두산의 복덩이가 됐다. 두산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16-6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13승 1무 15패를 마크하며 5할 승률까지 단 2승만을 남겨놓게 됐다. 반면 키움은 11승 18패를 마크했다. 키움은 2연패에 빠졌다. 두산 선발 최민석은 4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승패 없이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어 김명신, 박치국, 김정우, 최주형이 나란히 1이닝씩 무실점으로 책임졌다. 9회에는 타무라가 나와 1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장단 15안타를 몰아친 타선에서는 카메론이 3타수 3안타(1홈런) 5타점 3득점 2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또 박준순이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김기연이 3타수 3안타 3타점 3득점으로 각각 맹위를 떨쳤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4이닝 5피안타(2피홈런) 3볼넷 2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역시 승패를 기록하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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