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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 정청래 '광폭 행보' 예고…장동혁 '李정부 심판론' 띄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결의를 다졌다. 정 대표는 지원 유세가 역효과를 낸다는 지적을 일축하고 광폭행보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정부 심판론을 앞세워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정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 경남 통영 욕지도, 인천 강화 교동도 등 87개 지역을 찾았고 현장 최고위원회의만 37차례 개최했다"며 "지방선거까지 남은 21일 동안에도 24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서 극한의 지극정성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오라는 곳은 많고 몸은 하나다. 몸이 10개, 100개였으면 좋겠다"며 "일각에서 역효과를 이야기하는데 오지 말라고 한 곳에 간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정 대표는 최근 부산 북구갑 하정우 후보 지원 과정에서 이른바 '오빠 호칭' 논란에 휩싸였다. 정 대표는 "언론이 문제다. 일정은 알아서 할 테니 언론은 간섭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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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선봉 선대위 출범…"갈등, 李·민주당이 바라는 것"
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3주 앞두고 장동혁 대표를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전면에 내세운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장 대표는 "우리의 갈등과 분열이야말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이 바라는 것"이라며 "서로의 차이는 잠시 내려놓고 국민의힘으로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중앙선대위 출범식 및 첫 회의를 진행했다. 중앙선대위 명칭은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다. 장 대표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이외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이윤진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 교수, 청년 영입인재인 최지예 지예수 이사 등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위촉됐다. 국민의힘은 부동산과 최근 '국민배당금' 등 정부 경제 정책과 관련한 논란을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보수층 집결과 중도층 공략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당초 선대위원장 직을 맡을 것으로 보인 중진 의원들은 이번에 모두 합류하지 않게됐다. 공동선대위원장은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당 최고위원 등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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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동혁 선대위' 출범…李대통령 겨냥 '공소취소 저지' 프레임
국민의힘이 오늘(13일) 장동혁 대표를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하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한다. 국민의힘은 1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1차 회의를 연다. 선대위 이름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공소취소 심판론' 프레임을 띄웠다. 국민의힘은 중앙선대위에서는 중앙 이슈 대응을, 후보자와 의원을 중심의 시·도 선대위는 지역 및 민생 이슈에 밀착 대응을 하는 식으로 이원화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앙선대위는 중앙당 차원의 대여 공세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국민의힘은 상임선거대책위원장에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57),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63), 이윤진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 교수(45) 등 전문가와 청년 영입인재였던 최지예 주식회사 지예수 이사(25)를 임명했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신동욱 김민수 김재원 조광한 최고위원 등 지도부가 이름을 올렸다. 당초 중앙선대위에 선대위원장 직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던 중진 의원들은 이번에 모두 합류하지 않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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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들 모두 빠졌다…장동혁, 전문가들과 상임선대위원장 맡기로
국민의힘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하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선을 12일 발표했다. 김기현·나경원·안철수 등 당초 합류가 예상됐던 당 중진 의원들은 모두 선대위에 참여하지 않는다. 대신 장 대표는 부동산·실물경제·사회분야 등 전문가들과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는다. 국민의힘은 이날 중앙선대위 인선안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대위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선대위 이름은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다. 국민의힘은 "중앙선대위는 작고 효율적인 조직 구성으로 '강하고 빠르게' 중앙 이슈에 대응하려 한다"며 "시·도 선대위는 지역 후보자들과 국회의원 및 당직자들을 중심으로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기조 아래, '촘촘하고 따뜻하게' 지역 현안 이슈를 챙기는 민생 밀착 조직으로 이원화할 방침"이라고 했다. 먼저 상임선대위원장은 장 대표와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이윤진 건국대 건강고령사회연구원 교수, 청년 영입인재인 최지예 지예수 이사 등 5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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