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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파이어볼러 위엄!' 키움 박준현, 롯데 2군 상대 5이닝 8K 괴력→시즌 내 콜업 이뤄지나
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동 나이대 최고의 '파이어볼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19)이 2군에서 꾸준하게 선발 수업을 받고 있다. 1군 콜업이 당장 이뤄지긴 어렵겠지만 프로 무대에서 적응을 순조롭게 이어가는 모양새다. 박준현은 지난 19일 고양 국가대표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에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8탈삼진 2볼넷 3실점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팀이 4-7로 패해 패전 투수가 됐다. 이 경기에 앞서 박준현의 퓨처스리그 평균자책점은 0이었다. 선발 등판을 위한 빌드업을 이어가고 있다. 직전 등판이었던 12일 상무전에 나서 4이닝 3피안타 2실점(비자책)을 기록한 바 있다. 퓨처스리그 4경기 만에 첫 실점을 했고 처음으로 패전투수까지 됐다. 19일 박준현은 3회까지는 아주 잘 던졌다. 특히 3회초 서하은, 박지훈, 이지훈을 모두 삼진처리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4회초 선두타자 이태경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한 박준현은 윤수녕의 희생 번트로 1사 2루 득점권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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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AI SW에 HW까지 통합공급…메사쿠어·에임퓨처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인공지능) 기업 메사쿠어컴퍼니가 AI반도체 IP(설계자산) 전문 기업 에임퓨처와 손잡고 NPU(신경망처리장치) 하드웨어 통합 제품화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메사쿠어컴퍼니는 하드웨어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통합된 'AI 토털 패키지'를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별도의 최적화 과정 없이 즉시 현장에 도입할 수 있는 고성능 AI 하드웨어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반도체 IP기업 에임퓨처는 자체 개발한 NPU를 다수의 LG전자 가전제품에 상용화한 스타트업이다. 저전력·고효율 연산 처리에 특화된 NPU로 AIoT(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스마트 가전, 로보틱스 등 다양한 엣지 컴퓨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기점으로 스마트 시티, 지능형 보안 시스템, 임베디드 AI 기기 등 고성능 하드웨어가 필수적인 시장을 공동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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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미래세대 지원"…우리금융, 1200명에 장학금 23억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2026년 다문화 장학생 1200명을 선발하고 총 23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재단은 지난 2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우리다문화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장학생 신청을 받고 있다.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최종 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는 선발 인원을 전년 1000명에서 1200명으로 확대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지속과 성장 지원을 목표로 장학금 전달을 넘어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진로탐색 △학습컨설팅 △장학생 네트워크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연계해 장학금 사용 계획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도 병행된다. 구체적으로 △학교생활 적응과 학업 향상을 돕는 '학업장학' 1110명 △예체능·어학 등 특기 및 재능 개발을 지원하는 '특기장학' 40명 △난민·미등록 이주아동 등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 자녀를 위한 '특별장학' 50명으로 구분해 선발하고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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