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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논란' 하영, '이런 엿같은 사랑'으로 출연자 화제성 TOP5 등극 [iZE 포커스]
'이런 엿같은 사랑'의 주연이자 최근 증조부 친일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된 하영이 화제성을 입증했다. TOP 5에 등극한 것. 1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8월 1주차(8월 3일~8월 9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의 여주인공 하영이 5위에 올랐다. 하영은 '이런 엿같은 사랑'의 공개 첫 주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극 중 기억사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 역을 맡아 정해인과 좌충우돌 연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얻었다. 기존 캐릭터와는 또 다른 열연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힘입어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 첫 주에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은빈, 양세종, 이동욱, 정해인에 이어 5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제대로 입증한 것. 또한 하영은 증조부 친일 의혹 논란의 중심에 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런 엿같은 사랑' 홍보차 출연했고 집안 이력에 대해 전하던 중, 증조부가 한양 최초의 서양식 병원을 개원한 의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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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유부녀 킬러'에 밀린 안보현 '재벌X형사2', 악수 된 늑장 출발
우려가 현실이 됐다. '재벌X형사2'가 최고 시청률 23. 1%를 기록한 '김부장'의 후광과 시즌제의 인지도를 안고 출발했지만 한 주 먼저 시청자를 선점한 '유부녀 킬러'에 밀렸다. 첫 방송을 한 주 미룬 편성 전략이 악수가 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 3회는 전국 가구 8. 3%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첫 방송한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는 6. 1%를 찍었다. 이튿날 격차는 더 벌어졌다. 8일 '유부녀 킬러' 4회는 9. 4%까지 치솟으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반면 '재벌X형사2' 2회는 5. 8%로 첫 방송보다 0. 3% 소폭 하락했다. '유부녀 킬러'는 SBS가 '재벌X형사2' 첫 방송을 7일로 미루면서 지난달 31일 경쟁작 없이 출발했다. 1회 7. 4%에 이어 2회 8. 0%를 기록하며 인물과 세계관을 소개하고 고정 시청층을 확보할 시간을 벌었다. 같은 기간 SBS는 '김부장'의 흥행 열기를 잇고 '재벌X형사2'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스페셜 방송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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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개정된 유류분 규정, 패륜 자녀 제외?…상속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민법에 유류분 반환 제도가 도입된 것은 남아선호 사상이 강하던 1977년쯤이다. 부모들이 맏아들 위주로 재산을 물려주자 효도를 다 하고서도 아무것도 받지 못한 딸들에게 그 법정상속분의 2분의 1만이라도 유류분으로 인정해 주기 위한 배경이 상당 부분 작용했다. 유류분 반환 제도는 고인(피상속인)이 생전에 특정 또는 일부 상속인에게만 재산을 남겼더라도, 남은 법정 상속인이 최소한의 상속재산을 받도록 법률로 강제해 보장하도록 한다. 그러나 현대사회에 이르러선 상속의 양상이 매우 달라졌다. 부모들도 단순히 성별에 따라 증여나 유증을 결정하지 않는다. 누가 나를 돌보았는지, 누가 내 사업이나 가계에 보탬이 됐는지, 누가 효도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한마디로 부모는 부모에게 잘 한 사람에게 증여나 유증을 한다. 부모도 패륜적인 행동을 하거나 연락을 끊고 사는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다. 상속의 추세가 바뀌었음에도 그동안 유류분에 관한 민법 규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3월 헌법재판소의 결정 이후 개정된 민법에 따르면 유류분 제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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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정은채, 친일파 응징 엔딩에 사이다 폭발!...유승호 등장 예고 [종합]
‘재벌X형사2’ 안보현과 정은채가 연쇄폭탄사건을 일으킨 친일파 후손을 일망타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가 경찰청 대테러팀 에이스 주혜라(정은채)와 함께 자신을 타깃으로 한 연쇄폭탄테러사건을 밝혀내기 위해 형사의 직감을 가동시키는 과정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2화는 최고 시청률 9%, 수도권 6. 8%, 2049 최고 2. 5%를 기록했다. 이에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본격적인 상승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와 주혜라가 차량에 탑승 후 폭발 직전의 대형 시한폭탄이 실린 걸 알게되며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진이수는 기지를 발휘해 폭발하는 차를 강물로 빠뜨렸고, 주혜라와 함께 극적으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강력팀 차량이 테러에 노출됐다는 사실이 드러나 강하서에 충격을 안겼다. 그날 밤, 테러범은 진이수에게 'FINAL ROUND'라는 메시지와 함께 몸에 폭탄이 설치된 최회장(김명수)의 사진을 보내 진이수의 아버지 진명철의 옛집으로 유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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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첫방송부터 폭탄 테러 타깃...최고 시청률 6.9% [종합]
‘재벌X형사2’가 첫방송부터 안보현이 폭탄 테러의 표적이 되며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7일에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서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가 사제폭탄 테러 사건 타깃이 되고, 경찰청 대테러팀 팀장 주혜라(정은채)와 강하서 강력 1팀이 공소 수사에 착수하는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졌다. 이와 함께 ‘재벌X형사2’ 1화는 최고 시청률 6. 9%, 전국 6. 1%, 수도권 6. 0%, 2049 시청률 최고 2. 1%를 기록, 시즌1 첫 회 시청률이었던 전국 5. 8%을 넘어서며 전 시즌을 뛰어넘는 새 시즌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인트로는 럭셔리한 전용기를 타고 멕시코로 날아가 마리아치로 변신한 진이수와 ‘강력1팀즈’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를 조명하며 익살스럽게 시작됐다. 알고 보니 이들은 한국에서부터 추적해온 다단계 사기꾼들을 검거하기 위해 멕시코까지 날아간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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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봐야 하나…공효진 '유부녀 킬러'·안보현 '재벌X형사2', 동시간대 맞붙
공효진과 안보현이 오늘(7일) 밤 금토극 왕좌를 놓고 정면충돌한다. MBC '유부녀 킬러'가 방송 2주 차에 접어든 가운데 SBS '재벌X형사2'가 같은 시간 첫 방송을 시작한다. 먼저 시청자를 선점한 '유부녀 킬러'와 검증된 시즌제의 힘을 앞세운 '재벌X형사2'가 맞붙으며 금토극 판도가 새롭게 짜일 전망이다. '유부녀 킬러'는 평범한 워킹맘과 전설의 저격수 킹피셔를 오가는 유보나(공효진)의 이중생활을 전면에 내세운다. 1회 7. 4%로 출발해 2회 8. 0%까지 상승하며 초반 기세를 잡았다. 오늘(7일) 방송하는 3회에서는 유보나가 속한 영업3팀의 워크숍이 총격과 부상자가 속출하는 위기 현장으로 돌변한다. 유보나는 다트를 손에 쥔 순간부터 킬러의 감각을 드러내고, 위기에 빠진 팀원들과 본격적인 공조에 나선다. 오현남(하율리)이 15년 동안 유보나를 추적한 이유와 킹피셔를 쫓는 이동진(이상이)의 수사도 속도를 내며 서사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에 맞서는 '재벌X형사2'는 최고 시청률 23. 1%를 기록한 '김부장'의 후속작이자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새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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