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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유일한 고정이었는데…'도라이버', 시즌6 끝으로 종영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가 여섯 번째 시즌을 끝으로 종영한다. '도라이버' 제작사 스튜디오투쁠은 25일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현재 방송되고 있는 여섯 번째 시즌의 16회차를 마지막으로 긴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종영 소식을 전했다. 제작사는 "전생의 인연부터 생각하면 무려 5년을 함께해 온 프로그램"이라며 "남다른 서사와 관계성이 쌓여 있다 보니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깊은 아쉬움 속에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단한 프로그램이 아니었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장수 예능이 존재하기 힘든 요즘 시대에 '도라이버'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 덕분이었다"며 "11월 21일에 방송될 마지막 회차까지 최선을 다해서 제작에 임하겠다"고 했다. 제작사는 이어 "아무쪼록 남은 4회차와 함께 하시는 시간 동안 '도라이버' 멤버들을 보시며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도라이버'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이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등 매주 미션을 수행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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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이 소개해줬냐" 질문에…조세호 아내 추정 댓글
조세호의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이 등장해서 화제다. 지난 11일 인스타그램 아이디 jobalpok 계정에는 '조세호 발각시 계폭'(조세호가 알게 될 경우 계정 삭제)이라는 이름의 계정에 조세호의 사생활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공개됐다. 해당 계정의 프로필에는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 현재까지 무사히 생존 중"이라는 소개 글이 적혀 있다. 게시물에는 조세호가 집에서 신발장을 정리하거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 기타를 연주하는 영상 등 실제 일상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계정 운영자는 댓글을 통해 조세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 조세호의 아내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 누리꾼이 "조폭이 두 분을 소개해 줬다고 하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계정주는 "제 친구가 소개해줬습니다"라고 직접 대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누리꾼의 "아이디 뜻이 조(발)폭?"이라는 댓글에는 "님 때문에 망했잖아요. 열심히 고민한 건데"라고 추가 댓글을 달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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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 사생활 공개한 SNS계정...정체는?
방송인 조세호의 일상을 몰래 공개한다는 '익명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온라인 SNS 인스타그램에는 조세호의 일상 영상이 담긴 계정이 공개됐다. 계정 운영자는 '조세호 발각 시 계폭'이란 문구와 프로필에 "본 계정은 조세호 동의 없이 운영됩니다. 현재까지 무사히 생존 중"라고 남겼다. '계폭'은 계정 폭파의 줄임말이다. 현재 계정에 올라온 영상은 4편이다. 영상에는 조세호가 생일상에 차려진 음식을 먹거나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집안에서 신발을 정리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조세호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영상에는 '조세호(44세, 전업주부)'란 자막이 붙었다. 기타 연주 영상에는 '실력에 비해 방대한 음악적 야망'이란 설명을 덧붙이는 등 익살스러운 표현도 눈길을 끌었다. 계정 운영자는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영상에 여성의 목소리가 등장하고 조세호와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 등이 담겨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내가 운영하는 계정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계정이 공개된 지 하루 만에 폐쇄될 위기에 놓였다는 게시물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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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0㎏ 뺐던 조세호, 밀착 조끼 입고 드러난 후덕 비주얼
과거 다이어트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개그맨 조세호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근황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도라이버 시즌6 - 생존의 법칙' 측은 드레스 코드 '불금'에 맞춰 의상을 준비한 출연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는 팔토시와 선글라스, 비니에 몸에 붙는 조끼까지 착용하고 등장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다소 살이 붙은 듯한 얼굴과 겹쳐진 턱살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과거 몸무게가 99㎏까지 늘었으나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70㎏까지 감량한 뒤 5년 넘게 체중을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번 공개된 방송 장면에서 체중이 다시 증가한 듯한 인상을 주면서 팬들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인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이후 '도라이버'를 통해 복귀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절친한 방송인 남창희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 등 방송 안팎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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