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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소년범 전력' 최초 보도한 기자들…경찰, 무혐의 처분
영화배우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을 최초로 보도해 소년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당한 기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디스패치 기자 2명이 소년법 위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사건에 대해 지난 11일 '혐의없음' 결정을 내리고 불송치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조진웅이 10대 시절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 소속 기자들이 소년법 제70조를 위반했다는 취지의 고발장이 접수되며 수사가 시작됐다. 소년법 제70조는 소년 보호사건과 관계있는 기관이 소년 사건에 대한 조회에 응하는 것을 금지한다.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한다. 언론 보도 이후 조진웅은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한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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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매끈 각선미 드러낸 파격 초미니 룩…"50대 맞아?"
배우 김혜수(55)가 파격적인 미니스커트 룩을 선보였다. 지난 7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색 셔츠에 노란색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밑단 비대칭이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특히 김혜수는 하이힐을 신고 탄탄하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0년생으로 만 55세인 김혜수는 평소 남다른 자기관리로 유명하다. 그는 1인 전용 수영장인 엔드리스 풀(Endless Pool)에서 수영 운동 중인 모습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엔드리스 풀 수영은 물살을 계속 거스르는 방식으로 고강도 유산소 운동 겸 근력 운동 효과가 있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칼로리 소모가 크고 코어와 자세 교정 효과가 있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운동법이다. 김혜수는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차기작으로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주연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리스크로 인해 해당 작품은 편성이 불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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