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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상대' 남아공, 5경기 연속 '무승'... "피파랭킹 71위 자메이카와 1-1 무승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같은 조에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월드컵 전 최종 평가전에서 자메이카와 승부를 가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7일(한국시간) 아프릭풋, 킥오프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남아공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파추카에서 열린 비공개 평가전에서 자메이카와 1-1로 비겼다. FIFA 랭킹은 남아공이 60위, 자메이카는 71위다. 이번 평가전은 관중은 물론 미디어에도 공개되지 않았고, 당초 남아공의 1-0 승리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이후 루돌프 스페이드 자메이카 대표팀 임시 감독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1-1 무승부 결과를 전했다. 남아공 매체 킥오프는 "일부 보도에선 남아공의 1-0 승리 소식이 먼저 전해졌으나 스페이드 감독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1-1 무승부 결과를 확인했다. 스페이드 감독은 남아공이 먼저 골을 넣은 뒤 자메이카가 동점골을 넣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아프릭풋도 "남아공 대표팀이 비공개 평가전에서 자메이카와 1-1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최근 5경기 연속 무승 흐름 속 월드컵을 준비하게 됐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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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2강에 아시아 4팀' 골드만삭스 깜짝 전망, 亞 16강은 '제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에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만 4개 팀이 오를 거라는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예측이 나왔다. 다만 32강에 오른 아시아 팀들 모두 16강 진출엔 실패한 채 32강에서 대회 여정을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7일(한국시간) 랜드그룹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최근 예측 모델을 통해 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각 조별리그 성적 및 토너먼트 결과를 예상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한국의 대회 32강 진출 확률은 71. 2%로 A조에서 멕시코(95. 6%)에 이어 두 번째로 높다. 체코는 68. 7%, 남아프리카공화국은 31. 8% 순이다. 자연스레 한국은 대회 32강 토너먼트 대진표에 이름을 올렸다. 상대는 스위스다. 다만 한국은 스위스에 져 32강에서 탈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런데 예상 토너먼트 대진에 이름을 올린 아시아 팀은 한국뿐만이 아니다. FIFA 랭킹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일본은 물론 이란, 그리고 사상 처음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는 우즈베키스탄까지 골드만삭스는 32강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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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질주하라 조규성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조규성이 미니 게임에서 슛을 날리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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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재 '내 뒤에 공 없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김민재가 패싱 게임에서 절묘한 트래핑을 선보이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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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인범 '안정된 볼 트래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황인범이 패싱 게임에서 절묘한 트래핑을 선보이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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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인범 '절묘한 힐 패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황인범이 패싱 게임에서 힐 패스를 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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