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황인범 '절묘한 힐 패스'

[포토] 황인범 '절묘한 힐 패스'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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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황인범은 패싱 게임에서 힐 패스를 선보였다. 홍명보호는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19일에는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치를 예정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황인범이 패싱 게임에서 힐 패스를 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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