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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타잔, 대학 축제서 관객에 몸 던졌다가…바닥에 '쿵'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타잔(24·본명 이채원)이 대학 축제 공연 중 관객석으로 몸을 던졌다가 바닥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1일 건국대학교 축제 무대에 섰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에 확산한 영상에서 타잔은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며 관객석을 향해 다가갔다. 이후 관객들을 등진 채 몸을 뒤로 던졌다. 관객들이 가수의 몸을 받아주는 이른바 '크라우드 서핑'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부분의 관객이 휴대전화를 들고 촬영하고 있었고 타잔의 예상과 달리 그를 받쳐주지 않았다. 그는 곧장 아래로 떨어졌다. 바닥으로 떨어진 타잔은 곧바로 일어났고 마이크를 손에 쥔 채 노래를 이어갔다. 이후 무대 위로 올라갔고 "여기 계신 분들 괜찮냐. 미안하다"고 물으며 관객들의 상태를 확인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랐겠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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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숙성에 접어든 올데이 프로젝트 'Crash'
케이팝이 더는 지리와 언어적 케이(Korea)에 머물 필요가 없다는 게 중론인 데다 걸·보이그룹 멤버들 국적 역시 모두 케이(Korean)일 필요가 없는 시대다. 지금 올데이 프로젝트(이하 ‘올데프’)는 그래서 더 귀하게 느껴진다. 그들은 글로벌 스타일과 사운드로 세계 시장을 지향하면서도 지리적으로나 언어적으로 정통의 ‘케이’를 여전히 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가령 신작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접목한 노래 제목 ‘NO 한도(Limit)’는 그걸 상징하고 있다. 올데프의 음악이 처음처럼 신선하지 않다는 의견이 종종 눈에 띈다. 사실 이건 모순된 말로, 신선함은 신인의 특권이기에 그렇다. 게다가 유명하진 않지만 이미 주목받고 있다는 자신감을 앞세운 ‘FAMOUS(페이머스)’로 저들은 이미 충분히 신선했다. 아티스트가 신선하게 데뷔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고 나면 이제 성장, 숙성의 단계로 가야 하는 게 인지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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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멋은 지키고 문턱은 낮춘 '크래시' [뉴트랙 쿨리뷰]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9개월 만에 다시 판을 벌였다. 데뷔와 함께 쏠렸던 관심을 다음 활동으로 이어가야 하는 시점, 이들은 온몸을 들썩이게 하는 파티송을 들고 돌아왔다. 새 타이틀곡 'CRASH'(크래시)는 이 팀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흥으로 풀어낸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는 지난 28일 두 번째 EP 'CRASH'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EP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5곡을 담았고, 거친 힙합부터 어쿠스틱 사운드까지 장르 폭을 넓혔다. 그사이 멤버 애니는 학업을 마쳤다. 데뷔 활동을 위해 대학을 휴학했던 그는 올해 상반기 남은 학기를 마무리하고 지난 5월 미국 컬럼비아대를 졸업했다. 이번 앨범은 졸업 이후 첫 컴백이다. 9개월은 아이돌에게 짧지 않은 공백이다. 지난해 데뷔하자마자 'FAMOUS'(페이머스),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등으로 음원차트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에는 그 기세를 이어가고 공백의 틈을 메울 곡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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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대박나려면 이것처럼 해봐 'DO IT LIKE THIS'
올데이 프로젝트가 또다시 고막을 사로잡는 신곡을 선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24일 공식 SNS 채널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CRASH' 수록곡 'DO IT LIKE THIS' 뮤직 비디오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뮤직 비디오에는 강렬한 힙합 스웨그로 중무장한 올데이 프로젝트의 아우라가 담겼다.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거친 무드를 표현하는 멤버들의 비주얼은 물론 고막을 사로잡는 강렬한 래핑과 날카로운 보컬이 묵직한 비트와 어우러져 올데이 프로젝트의 매력을 느끼게 한다. 'DO IT LIKE THIS'는 리드미컬한 킥 패턴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라인이 전체 흐름을 이끌고, 자유자재로 변주되는 보컬 톤이 트랙의 입체감을 끌어올리는 미니멀 베이스 힙합 트랙이다.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이들만의 바이브와 자신감을 과감하게 표현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EP 1집 'ALLDAY PROJECT'로 풍부한 음악 세계의 포문을 열어젖힌 데 이어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되는 EP 2집 'CRASH'에서 새로운 무드가 담긴 곡들로 변신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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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앞둔 올데이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청춘의 밤이란?
컴백을 앞둔 올데이 프로젝트가 '특별한 밤' 을 담은 숏폼 영상을 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19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EP 2집 'CRASH'의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여섯 개의 숏폼 영상에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깊어가는 밤의 무드를 표현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바에서 대화를 나누는 장면부터 셀피를 촬영하는 장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거나 음악에 몸을 맡기고 파티의 여운이 끝난 후 다같이 돌아오는 장면 등 여러 모습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강렬한 팀 컬러가 담긴 티징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올데이 프로젝트가 어떤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줄지, 9개월 만의 컴백을 통해 어떤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 발매된 EP 1집 'ALLDAY PROJECT'로 풍부한 음악 세계의 포문을 열어젖힌 데 이어 이번 EP 2집 'CRASH'에서 새로운 무드가 담긴 곡들로 변신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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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美대학 졸업하자 컴백…올데이 프로젝트, 28일 신보 발매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애니의 대학 졸업과 함께 공백기를 끝내고 컴백한다.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CRASH'(크래시)를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EP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컴백은 애니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학업을 마무리한 뒤 내놓는 새 앨범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애니는 데뷔를 위해 휴학했다가 올해 상반기 복학해 남은 학기를 이수하고 지난 5월 졸업했다. 학업으로 팀 활동에 제약이 있었던 만큼 다섯 멤버가 새롭게 펼칠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쏠린다.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4일 공식 SNS에 컴백을 알리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팀의 색깔을 담은 프로젝트 승인서와 새 음악으로 리스너를 초대하는 초대장, 열쇠 이미지로 신보의 콘셉트를 예고했다. 초대장에 새겨진 'CRASH' 문양과 글씨도 새 앨범의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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