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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X하윤경, 가짜 가족의 유쾌한 팀플레이 '아파트' [종합]
배우 지성과 하윤경이 가짜 가족을 꾸려 유쾌한 팀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일 오후 JTBC 새 금토드라마 '아파트'(연출 조용원·극본 김윤영) 제작 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는 조용원 감독과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가 참석했다. '아파트'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지성)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조용원 감독은 "전직 오아시스파 보스 박해강이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 178억을 훔치기 위해 아파트 입대위원장이 되려고하는데 그럴수록 점점 아파트를 구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드라마다. 아파트의 일상적인 에피소드와 캐릭터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갈등, 연대, 대립하면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지성은 겉으로는 HK무역 대표지만 실상은 '신용 1등급 VIP' 전용 불법 도박장을 운영하는 박해강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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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효섭 주연 '파이널 테이블', 10월 편성...'골드디거'는 내년 편성 예정
안효섭 주연의 '파이널 테이블'이 오는 10월 편성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3일 아이즈 취재 결과, '파이널 테이블'이 JTBC 토일드라마로 오는 10월 편성되어 방송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글로벌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배경으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안효섭이 주인공을 맡아 일찌감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작품이다. 안효섭이 주연을 맡은 '파이널 테이블'은 올 하반기 JTBC 드라마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편성 시기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고, 10월 편성으로 가닥이 잡혔다. 첫 방송일은 논의 중인 상황이다. '파이널 테이블'이 10월 편성된 가운데, 이어질 후속작은 '신의 구슬'이 편성된다. 이 작품은 30년 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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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완성', '김부장'·'강회장' 벽 높지만…남궁민이라 거는 기대 [탑티어]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주말 미니시리즈의 끊어진 흐름을 다시 이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돌아온다. 상대는 이미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한 흥행작들이다. 출발부터 녹록지 않은 싸움이지만 그 중심에 남궁민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결혼의 완성'을 향한 기대가 크다. 오는 4일 첫 방송하는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잔혹한 범죄자와 맞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남궁민은 아내 고세윤(이설)에게 이혼을 통보한 다음 날 납치 사건에 휘말리는 도망자이자 추격자가 되는 신경외과 전문의 강태주를 연기한다. '결혼의 완성'은 작품 자체의 성패뿐 아니라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의 향후 흐름까지 책임져야 한다. KBS 2TV는 지난해 8월 '트웰브'를 시작으로 주말 밤 미니시리즈 편성을 본격화했지만 성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트웰브'가 첫 방송 이후 하락세를 보였고 '은수 좋은 날', '마지막 썸머' 역시 주말극 경쟁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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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문소리, '가짜미소'로 라이벌전 점화...아찔한 첫대면식 현장 공개
‘아파트’ 지성과 문소리의 치열한 기싸움이 담긴 ‘관리실 첫 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11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 환상적인 연기파 배우 라인업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성은 전설의 미수금 0%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 역, 문소리는 아파트 안에서 일어나는 온갖 대소사를 꿰뚫고 있는 최고의 오지라퍼 장숙진 역을 맡았다. ‘아파트’를 통해 강렬한 연기 대결을 펼칠 두 사람의 만남이 벌써부터 뜨거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가운데 지성과 문소리가 관리사무소 한복판에서 손을 맞잡은 ‘의미심장한 악수 투샷’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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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 영화 '손 없는 날'서 환상의 조합 완성
'대세 배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 영화 '손 없는 날'에서 뭉친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주가가 높은 세 배우가 출연하는 '손 없는 날'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부부 우진과 희연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를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장르물. 먼저, 변요한이 만신의 제자이자 유능한 무당 태주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영화 '파반느', '그녀가 죽었다', '한산: 용의 출현' 등 매 작품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온 변요한은 이번 작품에서 이사를 앞둔 부부 앞에 나타난 무당 태주로 분해 대체 불가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 '하이파이브', 드라마 '마스크걸'에 이어 특별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존재감을 발휘하며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해 온 배우 안재홍이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변호사 우진 역을 맡았다. 우진은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 속에서도 이성과 논리를 좇는 인물로, 안재홍은 탄탄한 표현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해 내며 극의 몰입감을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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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지성·정진영, 피보다 진한 부자 케미
배우 지성과 정진영이 '아파트'에서 피보다 진한 부자 관계를 그린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에 숨은 비자금을 차지하기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뛰어든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비리를 파헤치는 생활 밀착형 휴먼 드라마다. 지성을 비롯해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한다. 지성은 전설적인 채권 추심 능력을 지닌 오아시스파 출신 박해강을 맡았다. 해강은 자신을 친아들처럼 키워준 박용만을 구하기 위해 100억 원을 마련하고자 아파트 선거판에 뛰어든다. 정진영은 갈 곳 없던 어린 해강을 거둬 키운 조직의 대부 박용만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조직 보스의 위압감 대신 동네에서 배드민턴을 즐기는 두 사람의 소탈한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어깨를 감싸고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애정과 신뢰가 묻어난다. 지성은 날카로운 '추심의 제왕'과 다정한 아들의 얼굴을 오가며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정진영은 백발의 올백 헤어스타일과 묵직한 분위기로 거친 세월을 견딘 대부의 존재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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