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여신 D라인 눈길' 日 국대 아내 향해 "세상서 가장 아름다운 만삭 화보"... 모두가 놀란 미모 화보
일본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우에다 아야세(29·페예노르트)의 아내이자 유명 모델인 유후 나츠키(27)가 눈부신 만삭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본 축구 전문 '게키사카'는 28일 "유후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아름다운 자태가 돋보이는 만삭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유후는 "임신 후기에 찍은 사진"이라며 "염원하던 드레스를 입을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됐다"며 여러 콘셉트의 사진을 선보였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동료 축구 선수들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쿠보 다케후사를 비롯한 수많은 팔로워가 '좋아요'를 눌렀다. 누리꾼들 역시 댓글을 통해 '드레스가 잘 어울려 공주님 같다', '지금까지 본 만삭 사진 중 단연코 가장 아름답다', '만삭에 가까운데도 미모를 유지하는 노력이 대단하다', '꼭 순산하기를 바란다' 등 찬사와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유후는 지난 2022년 2월 우에다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
손흥민, FIFA 선정 '월드컵 슈퍼스타'... "마법 같은 순간 만들어낼 것"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슈퍼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6 슈퍼스타'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을 선정해 발표했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앞둔 세계적인 선수들을 소개하고 있다. 앞서 FIFA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등을 '26 슈퍼스타'로 먼저 선정해 소개한 바 있는데, 손흥민 역시 당당히 '슈퍼스타'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 손흥민은 네 번째 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있다"면서 "여전히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인 그는 세계 무대에서 또 한 번 마법 같은 순간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조명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폭발적인 스피드와 공격 진영 어디에서나 골문을 위협하는 날카로운 슈팅 능력으로 전 세계 최고 공격수 반열에 올라선 골잡이다.
-
"K-팝 굿즈 북남미로"…콜로세움-밀집, K-유통 혁신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물류 DX(디지털전환) 전문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하 콜로세움)이 푸드테크 기업 밀집과 손잡고 K-팝 음반·굿즈의 글로벌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성수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북남미 주요 도시까지 팝업스토어를 확대하고, 팬덤 수요에 맞춘 공급망관리(SCM) 체계를 본격 적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앞서 콜로세움은 지난 2월 밀집과 '해외 물류 및 유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력을 계기로 양사는 서울 성수 '맵달 SEOUL'을 시작으로 K-팝 음반 및 굿즈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이를 발판으로 미국 시카고·뉴욕·로스앤젤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북남미 주요 도시로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콜로세움은 해외 물류 거점 연계부터 풀필먼트 운영, 재고 관리, 리드타임(배송 소요시간) 분석까지 물류 전 과정을 맡는다.
-
가디언 월드컵 랭킹 44위, 홍명보호에는 '팀 디펜스'가 없다 [이종성의 스포츠 문화&산업]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지난 1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48개 참가국의 파워 랭킹을 보도했다. 최근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각각 0-4, 0-1로 패했던 한국은 충격적이게도 44위로 평가됐다. 한국보다 파워 랭킹이 낮은 국가는 이번 월드컵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카보베르데(45위), 퀴라소(48위)와 52년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나서는 아이티(47위)와 사우디아라비아(46위)뿐이었다. '가디언'은 한국에 대해 팀의 에이스 손흥민의 부진과 스리백 수비 시스템의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특히 소속 클럽에서 스리백으로 경기를 안 했지만 대표팀에서 이 전술에 적응해야 하는 한국 수비수들의 어려운 점을 지적했다. 한국에서 홍명보 감독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다는 부분도 언급됐다. 이 때문에 '가디언'은 한국이 코트디부아르 경기처럼 오스트리아 전에서도 대패해 "대표팀의 변화(감독 교체)를 기대한 팬도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을 했다. 한편 한국과 같은 A조에 속해 있는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가운데 '가디언'으로부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국가는 멕시코다.
-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홍명보 "중원조합 해결책, 완벽하게 못 찾아"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홍명보 감독이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중원 조합을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홍 감독은 월드컵 소집 전 마지막 평가전을 마친 뒤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평가전에서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에 0-4, 오스트리아에 0-1로 연이어 패했을 뿐만 아니라 두 경기 모두 무득점에 그쳐 우려를 낳았다. 그럼에도 홍 감독은 "아쉽지만 유의미한 장면들이 많았다"며 "현 시점에서 완벽하기는 어렵다. 부상 선수들도 있었고, 개막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 '스리백' 전술에 대한 불안감과 관련해서는 "선제 실점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며 "먼저 골을 내주면 경기가 매우 어려워진다"고 짚었다. 간판 공격수 손흥민(LA FC)의 득점 침묵에 대해서는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홍 감독은 "손흥민은 주장으로서, 베테랑으로서 역할을 매우 잘하고 있다"며 "여전히 우리 팀의 중심이며, 한 번도 의심한 적 없다"고 강조했다.
-
월드컵 D-70 '굴욕 무득점 5실점', 홍명보 감독은 자신만만 "득점 기회는 많았다... 전술 완성 단계"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사실상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2연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홍명보 감독은 이번 원정을 통해 전술적 완성도가 높았다고 자평했지만, 무득점 5실점이라는 결과는 본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거센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을 만나 "본선 무대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점검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전술적인 부분을 포함해 많은 요소가 본선에 치를 수 있는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홍명보 감독은 전술적 완성도를 묻는 질문에 "선수단 구성은 이미 상당 부분 기틀을 잡았다. 구체적인 수치로 표현하기는 조심스럽지만 많은 진척이 있었다"며 "다만 일부 포지션에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최종 명단 확정 시까지 면밀히 지켜볼 계획이다. 이제부터는 최적의 인원을 선발하고 상대 팀에 대한 정밀한 분석에 돌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입력하신 검색어 황인범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황인범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