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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약혼녀에게 DM 보냈거든?" 불륜→파혼남 복서 향해 '막장 도발쇼'... 코치와 입맞춤 합성 사진도 유포
두 복서가 맞대결을 앞두고 치열한 장외 심리전을 벌이고 있다. 둘의 갈등 중심에는 알렉스 페트로비치의 전 약혼녀이자 유명 인플루언서인 바네사 느와투가 있다. 영국 '더선'은 2일(현지시간) "페트로비치와 체이스 드무어가 경기 전부터 전 연인을 둘러싼 감정싸움이 격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둘은 오는 6월 6일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리는 '페임 파이팅 vs 미스핏츠 복싱' 대회에서 맞붙는다. 갈등의 도화선이 된 느와투는 팔로워 50만명을 보유한 독일의 유명 인플루언서다. 그는 리얼리티 쇼 '템테이션 아일랜드' 촬영 당시 페트로비치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페트로비치가 기존 연인이었던 크리스티나 디미트리우와 결별하고 느와투를 선택하면서 현지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후 약혼까지 했으나, 최근 페트로비치의 외도 의혹이 불거지며 결국 결별했다. '미스핏츠' 헤비급 챔피언인 드무어는 이들의 결별을 심리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드무어는 느와투에게 직접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 "페트로비치에게 정의를 보여주겠다"고 선언하는가 하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페트로비치가 자신의 코치와 키스하는 가짜 이미지를 만들어 유포하며 도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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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부터 푸욜·이니에스타까지' 전설들, 오늘 韓 땅 밟는다...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 'D-2'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출신 레전드 축구 선수들이 오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거 입국한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들이 맞붙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양 팀 선수단은 4일 새벽 첫 비행기를 시작으로 늦은 오후까지 각자의 일정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제1·2여객터미널을 통해 릴레이 입국한다. 구체적인 입국 시간은 공항 내 혼잡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번 방한 명단에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 데쿠,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 등 바르셀로나 출신 선수들을 비롯해 스티븐 제라드, 사미 히피아, 욘 아르네 리세, 디르크 카윗, 로비 킨, 예지 두덱, 아담 랄라나 등 리버풀 출신 스타들이 대거 포함됐다. 선수단은 입국 직후 BMW 코오롱모터스가 제공하는 의전 차량을 통해 숙소로 이동하며, 짧은 휴식을 취한 뒤 본 경기를 위한 컨디션 조절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회 주최사인 올리브크리에이티브 유현정 이사는 "세계 축구사를 장식했던 전설적인 선수들이 4일 속속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선수단의 입국부터 본 경기까지 전설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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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내기만 하면 다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한국에서 발매한 일곱개의 앨범 모두를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리는 위업을 이뤘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2집 ‘‘PUREFLOW’ pt. 1’이 일본 발매 당일에만 6만 8497장 판매되며 지난 1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싱글을 제외하고 한국에서 발매한 일곱 개의 음반 모두를 해당 차트 정상에 올렸다. 이는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한 기록이다. ‘‘PUREFLOW’ pt. 1’은 일본을 포함해 한국과 미국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집계 기간: 5월 18~24일)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발매 후 3일간의 판매량으로 한터차트(집계 기간: 5월 18~24일)와 이틀간의 출하량으로 써클차트(집계 기간: 5월 17~23일)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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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마시아 핏줄' 이승우, 다시 마이크 잡는다... '바르셀로나 vs 리버풀' 레전드 매치 특별 해설위원 합류
이승우(28·전북 현대)가 '친정' 바르셀로나의 레전드들 위해 마이크를 잡는다. 바르셀로나와 리버풀 레전드들이 맞붙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이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주최사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1일 "이승우가 이날 SBS 생중계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고 발혔다. 바르셀로나에선 안드레스 이니에스타, 세르히오 부스케츠, 카를레스 푸욜, 히바우두 등이 나서고, 리버풀에선 스티븐 제라드, 예지 두덱, 사미 히피아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유럽 축구의 전설들이 총출동한다. 이번 경기 관전 포인트는 단연 이승우의 합류다.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 '라 마시아' 출신인 이승우는 구단의 축구 철학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인물.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특유의 재치 있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가 이니에스타, 부스케츠 등 옛 선배들의 플레이를 어떻게 해석해 낼지 관심이 쏠린다. 주최사인 올리브크리에이티브의 유현정 이사는 "이승우 선수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화법과 바르셀로나 축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이번 레전드 매치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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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내 전 여친을 건드려?" 동성 키스 조작까지... 선 세게 넘은 도발→폭발한 악동 복서 "기절 시켜줄게" 참교육 예고
인플루언서 출신 복서 알렉스 페트로비치가 경기 전 선을 넘는 도발을 감행한 상대 체이스 드무어에게 강력한 응징을 예고했다. 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페트로비치가 자신의 전 약혼녀를 희롱하고 조롱한 드무어의 행동에 분노하며 링 위에서 확실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둘은 오는 6월 6일 독일 레버쿠젠에서 열리는 '페임 파이팅 vs 미스핏츠 복싱' 대회에서 맞붙는다. 앞선 경기에서 앤드류 테이트를 꺾었던 드무어는 최근 페트로비치를 향해 도를 넘은 심리전을 펼치고 있다. 그는 페트로비치의 전 약혼녀인 바네사 느와투에게 인스타그램 메시지(DM)를 보내 자신이 페트로비치를 "응징하겠다"고 조롱했다. 또한 페트로비치가 남성 코치와 입을 맞추는 인공지능(AI) 합성 사진을 만들어 유포하기도 했다. 페트로비치는 인터뷰에서 상대의 행동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상대의 심리전이라는 것은 안다. 나를 향한 공격은 괜찮지만, 전 여자친구나 코치 등 제3자를 끌어들이는 것은 비겁하고 얄팍한 수법"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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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다음달 2일 '계명 RISE 페스타' 개막...지산학 협력 성과 공유
계명대학교가 다음달 2~21일 대구 펙스코에서 창업 및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계명 RISE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지난 1년간 교육을 통해 도출된 전공별 성과물을 대구 시민에게 직접 선보이는 성과 공유의 장으로 기획됐다. 개막식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펙스코 스테이지 광장에서 열리며 대구광역시와 대구테크노파크 등 지역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부 행사는 △창업지원단 RISE 3-5 기술창업 1차 연도 사업성과 전시(6월2~21일, 펙스코 행사장 내 전시부스) △계명시민교육원 평생교육 프로그램 성과공유 및 6개 전공 홍보 부스 운영(6월2~21일) △중장년 특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2기 수강생 모집 전공 설명회 및 버스킹(6월 6일, 13일) 등으로 구성됐다. 개막식 당일에는 뮤지컬 공연과 시니어모델 패션쇼가 펼쳐진다. 뮤지컬 전공 수강생과 재학생이 함께 준비한 오프닝 공연과 스타일리스트 전공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패션쇼를 통해 평생학습의 성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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