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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설렘 폭발 카풀 데이트 공개
'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의 달달한 ‘카풀’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0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이 ‘닉네임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김성민-김민주와 박우열-강유경이 소소하지만 설렘 가득한 ‘카풀’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15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어느덧 후반부를 맞이한 입주자들의 속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최소윤은 정준현, 김성민, 박우열, 김서원이 모인 거실에서 “남은 기간 동안, 오빠의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라고 김성민에게 콕 집어 묻는다. 김성민은 “사실 난 아직도 선택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언제든 바뀔 수는 있지”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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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조건 중 재혼 가로막는 1위는?…남 "소탈한 성격", 여성은?
재혼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남성의 경우 "소탈한 성격", 여성은 "자녀"를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재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 8일~14일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 남녀 638명(남녀 각 319명)을 대상으로 '본인의 조건 중 평소 돌싱으로 혼자 살 때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는데 재혼하려니 장애 요인으로 작용하는 사항이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남성 응답자의 경우 "소탈한 성격"이 28. 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자녀"(26. 0%), "전원생활"(20. 1%)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 응답자는 "자녀"를 꼽은 비율이 32. 0%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종교"(22. 9%), "반려동물"(19. 4%) 순이었다. 4위는 남성은 "효자"(13. 5%), 여성은 "효녀"(15. 1%)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비에나래 측은 "평소 소탈한 성격의 남성은 주변으로부터 성격이 좋다는 평가를 받지만, 재혼을 전제로 한 교제에서는 두발이나 옷차림, 상대를 대하는 태도 등에 소홀하다는 불만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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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체험전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 시즌2 개최
의정부문화재단은 위플레이프로덕션과 공동으로 가족 체험전 '우당탕탕 아빠가 만든 놀이터' 시즌2를 오는 26일부터 8월22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험전은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가족 관람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인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여름방학 시즌에 맞춰 더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와 체험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전시는 세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의 실제 육아 경험과 놀이 철학에서 출발했다. 부모가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안 돼", "하지 마"라는 제약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부모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취지를 담았다. 체험은 총 90분 동안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30분씩 3개의 테마 공간을 차례로 이동하며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게 된다. 첫 번째 공간인 '못 말리는 세탁소'에서는 특수 펜으로 옷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고, 빛을 활용한 드로잉 체험 등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다. 두 번째 공간 '아빠곰 캠핑장'은 실내에서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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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 챙겨드세요"…비타민 C 수치 낮을수록 치매 위험 커진다
비타민 C 수치가 낮을수록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일본 히로사키대학교 연구진은 65세 이상 성인 2000여명의 건강 데이터와 뇌 영상을 분석해 비타민 C 수치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분석 결과 체내 비타민 C 수치가 낮은 사람들은 정보 처리와 언어, 판단 기능 등을 담당하는 뇌 조직인 '회색질(gray matter)'의 범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억 회상과 자기 성찰에 관여하는 뇌 영역 간 연결성도 약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에 참여한 도모히로 신타쿠 박사는 "비타민 C 수치가 높을수록 인지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뇌의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의 구조적 연결성이 더 잘 보존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DMN은 뇌가 특정 과제를 수행하지 않을 때 활성화하는 신경망으로, 기억 회상과 자기 성찰 등에 관여한다. 치매 환자들에게서는 이 네트워크의 기능 저하가 자주 관찰된다. 비타민 C는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항산화 영양소로,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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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빵!'하러 가?" 방망이 든 2세 딸의 배웅, NC 대반격 이끄는 3할 타자 비결 [인터뷰]
NC 다이노스 외야수 이우성(32)이 어린 딸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게 반겨주는 야구팬과 선수단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우성은 올해 NC 타선의 핵심 중 하나다. 정규시즌 60경기 타율 0. 352(216타수 76안타), 4홈런, 26타점, 21득점, 출루율 0. 389, 장타율 0. 472, OPS(출루율+장타율) 0. 861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 0. 357(42타수 15안타)로 흐름이 좋다. 꾸준한 이우성 덕분에 NC도 언제든 대반격에 나설 수 있다. 성공적인 트레이드도 사례로 꼽힌다. 이우성은 지난해 7월 KIA 타이거즈에서 NC로 트레이드됐다. 2018~2019년 NC에서 활약하다 KIA로 트레이드된 지 6년 만의 복귀였다. 복귀 후 꾸준한 활약으로 NC 팬들의 지지를 얻어가고 있는 가운데, 창원 팬들의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존재도 있다. 딸 이로아(2) 양이다. 엄마와 함께 아빠를 응원하고 다른 선수들의 자녀들과 뛰노는 이로아 양은 창원NC파크를 찾는 팬들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됐다. 최근 수원에서 스타뉴스와 만난 이우성은 로아 이야기가 나오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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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 첫 참가…"해외 수주 본격화"
현대위아가 유럽 최대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모빌리티 기반 화력체계를 선보인다. 현대위아는 15일부터 오는 19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 2026'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유로사토리는 유럽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에는 70개국 21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현대위아가 유로사토리 전시회에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차량형 화력체계를 실물로 선보였다. 기존 105㎜ 곡사포를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한 '경량화 105㎜ 자주포'가 대표적이다. 기존 국군에 배치 중인 차륜형 자주포보다 절반 이상 가벼워 기동성이 뛰어나면서 동시에 최대 사거리는 18㎞ 달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전시 상황에서 빠르게 사격 지휘와 탄약 운반을 할 수 있도록 사격지휘차량, 탄약운반차량과 함께 운용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작전지까지 헬기를 통한 공중 수송도 가능해 차량이 직접 진입하기 어려운 작전 지역에도 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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