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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2위' LG, 오늘(24일) 두산과 첫 잠실 라이벌전 '선발 라인업 발표' 송찬의 4G 연속 선발 출장 '3루수는 천성호' [잠실 현장]
LG 트윈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두산 베어스와 잠실 라이벌전을 치른다. 양 팀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LG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을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른다. LG는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에서 2승 1패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했다. 지난 21일 6-5, 한 점 차 승리를 거둔 뒤 22일에는 3-0 완승을 거뒀다. 그러다 전날(23일) 4-8로 패하며 일격을 당했다. LG는 두산과 주말 3연전에서 다시 상승세를 타겠다는 각오다. LG는 14승 7패로 리그 단독 2위를 질주하고 있다. 리그 단독 선두인 KT 위즈와 승차는 1. 5경기. LG는 이날 홍창기(우익수), 천성호(3루수), 오스틴(1루수), 문보경(지명타자), 오지환(유격수), 송찬의(좌익수), 박동원(포수), 박해민(중견수), 신민재(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다. 송찬의는 4경기 연속 선발 출장한다. 임찬규는 올 시즌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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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기, 브레이크가 없다' 관중 더 증가... LG>삼성>두산>롯데 '평균 2만명'
프로야구 인기에는 브레이크가 없다. 말 그대로 천정부지(天井不知),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2026 KBO리그 정규시즌이 전체 720경기 중 107경기(14. 9%)를 소화한 가운데 관중과 중계 이용자 수가 지난해보다도 더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선두 KT 위즈 '관중 증가율도 1위'━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3일까지 올 시즌 누적 관중은 190만 1757명으로 지난 시즌 같은 기간의 177만 9040명보다 6. 9% 증가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 7773명으로 지난해 1만 6627명보다 1100명 이상 늘었다. 역대 최다인 1231만 2519명을 기록한 2025년을 넘어서는 페이스다. 구단별 평균 관중에서는 LG 트윈스가 2만 3705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 라이온즈가 2만 3593명으로 근소하게 추격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2만 1550명)와 롯데 자이언츠(2만 39명)가 역시 2만 명을 넘어서며 뒤를 잇는다. 10개 구단이 모두 평균 1만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증가율에서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KT 위즈가 36%로 최고를 나타냈고,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도 관중이 2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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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KIA, 팬심은 이미 '통합 우승'…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팀 1위
2026시즌 프로야구가 개막한 가운데 KIA 타이거즈가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팀 1위에 올랐다. 최근 한국갤럽이 발표한 '프로야구에 대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13%가 KIA 타이거즈를 가장 좋아하는 팀으로 꼽았다. 한화 이글스가 10%로 2위였고,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9%로 공동 3위였다. 수도권 구단의 선호도는 감소세를 보였다. 2025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는 2024년 7%에서 2025년 6%로 줄었고, 올해에는 5%로 5위에 머물렀다. 두산 베어스도 2023년 6%에서 2024년 5%, 2023년 4%로 줄었고, 올해에는 3%로 6위에 그쳤다. NC 다이노스라고 답한 비율은 2%로 7위였다.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 KT 위즈는 각각 1%로 나타났다. 좋아하는 팀이 없다는 응답은 46%였다. 프로야구에 관심이 있다고 답한 '야구팬'층만 따로 분석해도 선호 구단 순위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KIA가 23%로 1위를 차지했고, 한화와 삼성이 17%로 공동 2위, 롯데가 15%로 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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