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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ding Lights' 부른 위켄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로 내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가 글로벌 초대형 팝스타 ‘위켄드'(The Weeknd)와 함께 3년 만에 돌아온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는 2017년 콜드플레이(Coldplay), 2023년 브루노 마스(Bruno Mars)에 이어 슈퍼콘서트 역대 세 번째로 개최되는 10만명 규모의 공연이다. 주인공인 위켄드는 알앤비에 힙합, 일렉트로닉 등을 결합한 ‘얼터너티브 알앤비’를 대중음악계 주류로 끌어올린 21세기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다. 위켄드는 특히 음원 스트리밍 분야에서 신기록을 세워 왔다. 2023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인 스포티파이(Spotify) 최초로 월간 청취자 수 1억명을 돌파했다. 히트곡 ‘Blinding Lights’가 지난해 8월 스포티파이 최초로 50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위켄드는 2011년 발표한 세장의 믹스테이프로 첫 유명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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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희승, 엔하이픈 탈퇴 3개월 만에 6월 솔로 데뷔
엔하이픈을 떠나 에반(EVAN)으로 활동명을 바꾼 희승이 내달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다. 11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보이그룹 엔하이픈 출신 희승(에반)은 오는 6월 첫 싱글을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전격 데뷔한다. 이는 팀을 떠난 지 3개월 만에 이뤄지는 행보다. 앞서 지난 3월 희승(에반)은 음악적 지향점을 이유로 소속 팀이던 엔하이픈을 탈퇴하고 홀로서기를 택했다. 지난 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한 희승(에반)은 그간 팀 내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탄탄한 음색과 보컬, 랩, 퍼포먼스 실력을 두루 갖춘 올라운더로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Highway 1009', 'Dial Tragedy' 등 여러 곡을 통해 작사, 작곡, 프로듀싱 역량까지 발휘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질을 보여 준 바 있다. 솔로 데뷔 직후 공연도 예정돼 있다. 희승(에반)은 오는 6월 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 무대에 오른다. 이어 8월 16일(현지 시각)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케이콘 LA 2026'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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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명이 다녀간 '취향 쇼핑'…울트라백화점은 어떻게 성공했나
두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전시 '울트라백화점'이 종료 10일을 남겨둔 가운데 누적 관람객 10만명을 돌파했다. 쇼핑하듯 자신의 취향을 선택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기록을 썼다.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 2 : 포스트 서브컬처'의 가장 큰 특징은 선택이다. 관람객은 음악이나 출판, 영화, 패션 등 여러 분야의 브랜드와 창작자를 선택한 뒤 저마다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실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듯 장면을 가져가고, 이를 한 데 모아 자신만의 전시를 만든다. 비주류로 평가받던 '서브컬처'를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독립 서점이나 영화 리뷰, 바느질 등 소수 취향이더라도 이곳에서는 주류 문화다. 총 70여곳의 단체와 크리에이터가 나서 저마다의 세계관을 선보이기 때문에 내 취향이 없을 가능성도 적다. 압도적인 규모의 보관소(아카이브)도 흥미롭다. '파인더'(탐색자)와 '콜렉터'(수집가), '커스터머'(소비자) 등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이 탐색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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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에스타부터 제라드까지' 바르셀로나-리버풀 레전드, 6월 6일 상암서 격돌
스페인 FC바르셀로나와 잉글랜드 리버풀 출신 레전드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올리브크리에이티브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두 팀의 레전드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2026 챔피언스 임팩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예상 선수단 면면도 화려하다. 주최 측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비롯해 히바우두, 카를레스 푸욜,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데코,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등이 바르셀로나 레전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하비에르 사비올라, 보얀 크르키치, 루도빅 지울리, 가이스카 멘디에타, 에릭 아비달, 히카르두 콰레스마, 알레시 비달 등도 바르셀로나 레전드 명단에 포함됐다. 리버풀 레전드 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더 레즈(The Reds)에는 스티븐 제라드를 필두로 티아고 알칸타라, 로비 킨, 예지 두덱, 욘 아르네 리세, 사미 히피아, 루이스 가르시아 등 추억의 이름들이 눈에 띈다. 또 디르크 카윗과 라이언 바벨, 마르틴 슈크르텔, 패트릭 베르게르, 글렌 존슨, 블라디미르 스미체르, 저메인 페넌트 등도 국내 팬들 앞에서 출격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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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부산 공연, 예매 열리자마자 매진…데뷔일 맞물린 '상징적 무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부산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글로벌 톱 아티스트'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29일 NOL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 BTS '팬클럽 멤버십 선예매'에서 2회차 전석이 완판됐다. 앞서 고양 공연을 비롯해 일본과 북미, 유럽 투어에 이은 매진 행렬이다. BTS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부산'을 개최한다. 이번 부산 공연은 2022년 10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같은 무대를 다시 찾는다는 점에서 상징성을 갖는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멤버들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이 열렸던 장소다. 여기에 공연 둘째 날인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기념일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번 공연 열기는 무대를 넘어 부산 전역으로도 확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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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부산 공연 선예매 순식간 매진…전세계 휩쓴 '아리랑' 투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가 연일 '퍼펙트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쓰며 글로벌 위상을 다시금 증명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2~1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한다. NOL 티켓 FC 멤버십 선예매가 지난 29일 진행된 가운데 2회차 전석이 눈 깜짝할 새 완판됐다. 투어의 포문을 연 고양 3회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 유럽 투어 티켓이 모두 동나며 아미(팬덤명)의 화력을 입증했다.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지난 2022년 멤버들의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무대였던 'Yet to Come' in BUSAN'이 열렸던 뜻깊은 장소다. 무려 3년 8개월 만에 같은 무대에 오르는 데다, 공연 둘째 날인 6월 13일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기념일이어서 팬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열기는 스타디움 밖으로도 생생하게 뻗어나간다. 방탄소년단은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초대형 시티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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