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포토] 임찬규 '병살로 5회 클리어'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임찬규가 5회초 1사 1루에서 삼성 장승현을 병살로 처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
'1군 복귀' 이재현과 면담한 박진만 "푹 쉬고 왔으니 앞으로 풀타임 뛸 준비하자!"
삼성 라이온즈의 '주전 유격수' 이재현(23)이 마침내 허리 부상을 털고 1군 무대로 돌아왔다. 삼성은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내야수 이재현을 1군 엔트리에 전격 등록했다. 지난 4월 21일 SSG 랜더스전이 마지막 출전이었던 이재현은 12일 LG전에 8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복귀한 이재현과의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박 감독은 대화를 나눈 것이 있느냐는 스타뉴스의 질의에 "몸 상태가 아주 좋고, 표정도 밝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아까 만나서 '그동안 푹 쉬고 왔으니까, 이제부터는 시즌 끝까지 풀타임을 소화할 준비를 하자'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이날 삼성은 LG 선발 임찬규를 맞아 김지찬(중견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디아즈(1루수)-박승규(우익수)-전병우(3루수)-류지혁(2루수)-이재현(유격수)-장승현(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최원태다.
입력하신 검색어 장승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장승현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