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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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2분기 실적시즌이 본격화된 가운데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실적호조가 은행주의 랠리를 이끌었지만, 유가급락으로 에너지주는 하락세를 보이면서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4.95포인트(0.2%) 오른 2만5064.36으로 거래를 끝냈다. JP모건체이스(4.0) 등은 올랐지만, 캐터필러(-1.9%), 엑슨모빌(-1%) 등은 부진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88포인트(0.1%) 하락한 2798.43으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1.8%)이 급등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이날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한 이후 4.3% 급등하면서다. 하지만 에너지업종(-1.2%)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하면서 지수는 소폭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0.26포인트(0.3%) 떨어진 7805.72로 마감했다. 이날 프라임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한 할인이벤트를 시작한 아마존은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이후 상승폭을 대부분 반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씨티그룹, JP모건체이스 등 일부 대형주를 시작으로 2분기 실적시즌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3대 주요 지수는 실적 기대감에 모두 올랐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4.52포인트(0.4%) 오른 2만5019.41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6월 15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기준 2만5000선을 회복했다. 유나이티드테크놀로지(1.7%), 월그린(2%)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02포인트(0.1%) 상승한 2801.31로 장을 끝냈다. 종기기준 2800선을 돌파한 것은 2월 1일 이후 처음이다. 산업(0.6%), 필수소비재(0.6%), 에너지업종(0.6%)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825.98로 전일대비 2.06포인트(0.03%)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JP모간체이스, 씨티그룹 등 일부 대형 은행주들이 이날 개장전에 실적을 발표했다. JP모건체이스는 시장전망치를 상회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미중간 무역전쟁 공포에서 벗어나 반등했다. 본격적인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페이스북,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들이 랠리를 펼치면서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2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07.31포인트(1.4%)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7823.92를 기록했다. 6월 20일 이후 첫 사상 최고가다. 페이스북과 아마존은 각각 2.2%와 2.4% 급등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마이크로소프트(2.2%)와 알파벳(2.5%)도 장중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도 1.7% 올랐다. 대형 기술종목인 FAANG 중에서 넷플릭스만 1.2%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24.44포인트(0.9%) 오른 2만4924.89로 거래를 마쳤다. 시스코시스템스(2.4%)와 인텔(2.4%)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27포인트(0.9%) 상승한 2798.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미중간 무역충돌이 확대되면서다. 11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19.21포인트(0.9%) 하락한 2만4700.45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듀퐁(-2.2%), 쉐브론(-3.2%) 등의 낙폭이 컸다. 다우지수의 연속 상승행진은 4거래일로 마무리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82포인트(0.7%) 떨어진 2774.02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이 유가급락으로 2.2%나 떨어졌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16.61로 전일대비 42.59포인트(0.6%) 내렸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날 대중국 수입의 절반에 해당하는 2000억 달러 규모의 6031개 중국산 제품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추가관세 부과는 최종 목록을 확정하기 위한 2개월간의 검토기간과 의견수렴을 거쳐 9월에 발효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상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2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미중간 무역갈등 우려를 완화하면서다. 1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3.07포인트(0.6%) 오른 2만4919.66으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듀퐁(1.6%), P&G(2.5%) 등이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다우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9.67포인트(0.4%) 상승한 2793.84로 장을 끝냈다. 지난 2월 1일 이후 최고가다. 필수소비재(1.3%), 통신업종(1.1%)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59.20으로 전일대비 3포인트(0.04%) 올랐다.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전일대비 0.5% 떨어진 1695.62로 마감하기 직전에 장중 사상 최고가를 찍었다. 지난 1분기 S&P 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4% 증가했다. 팩트세트가 실시한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S&P 500 기업들의 2분기 순이익이 20% 성장할 것으
뉴욕증시가 지난주 발표된 6월 고용지표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중간 무역갈등에도 3대 주요 지표는 은행주의 랠리에 1% 안팎으로 치솟았다. 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20.11포인트(1.3%) 오른 2만4776.59로 거래를 마쳤다. JP모건체이스(3.1%), 골드만삭스(2.8%) 등 대형 은행주들이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35포인트(0.9%) 상승한 2784.17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2.3%)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756.20으로 전일대비 67.81포인트(0.9%) 올랐다. 애플(1.4%), 아마존(1.7%), 넷플릭스(2.6%) 등 대형 종목들이 1% 이상 상승했다. 은행주들이 랠리를 펼치며 3대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뱅크오브어메리카,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JP모건체이스 등 주요 대형 은행주들이 최소 2.5% 이상 치솟았다. 은행주에 투자하는 SPDR S&P 은행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이 관세폭탄을 주고받았지만, 3대 주요 지수는 6월 고용지표의 호조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99.74포인트(0.4%) 상승한 2만4456.48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1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나란히 1.4%씩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3.21포인트(0.9%) 오른 2759.82로 장을 끝냈다. 헬스케어(1.5%), 정보기술업종(1.2%)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688.39로 전일대비 101.96포인트(1.3%) 올랐다. 페이스북(2.4%)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6월 고용지표 호조가 증시 상승을 주도했다.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취업자수는 21만3000명을 기록, 시장전망치 19만5000명을 상회했다. 실업률은 전달 3.8%에서 4.0%로 올랐다. 지난달 실업률은 2000년 4월 이후 18년만에 최저치였다. 이날 미국과 중국의 무역충돌이 시작됐지
뉴욕증시가 미국과 중국간 무역충돌을 앞두고 상승했다. 오는 6일(미 동부시간) 0시를 기해 미국과 중국이 폭탄관세를 주고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3대 주요 지수는 미국과 유럽연합(EU)간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과 기술주 랠리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81.92포인트(0.8%) 오른 2만4356.74로 거래를 마쳤다. 인텔(2.6%)과 월그린(2.7%)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S&P500지수는 전장대비 23.39포인트(0.9%) 상승한 2736.61로 장을 끝냈다. 기술(1.5%), 필수소비재(1.5%) 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에너지업종(-0.2%)은 하락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586.43으로 전장대비 83.75포인트(1.1%) 올랐다. 페이스북(3%), 아마존(0.3%), 애플(0.8%), 넷플릭스(2%),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2.2%) 등 대형 기술업체인 FAANG종목들이 모두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6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무역갈등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 급락에 3대 주요 지수가 모두 떨어졌다. 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2.36포인트(0.5%) 떨어진 2만4174.82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1위 애플(-1.7%)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49포인트(0.5%) 하락한 2713.22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이 1.4% 급락하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502.67로 전일대비 65.01포인트(0.9%) 떨어졌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5.5)와 페이스북(-2.4%) 등이 급락했다. 뉴욕증시는 이날 독립기념일 휴일을 앞두고 오후 1시 조기폐장했다. 주요 지수는 이날 장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2014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75달러를 돌파하면서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다. 에너지업종은 이날 0.7% 올랐다. 하지만 무역갈등 우려는 여전히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이날 오후장에
뉴욕증시가 3분기 첫 거래일에 상승을 기록했다. 3대 주요 지수는 기술주 랠리에 일제히 올랐지만, 무역갈등 우려가 상승폭을 제한했다. 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5.77포인트(0.2%) 상승한 2만4307.18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200포인트 가까이 떨어졌지만, 마이크로소프트(1.4%) 등의 오름세에 상승 반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34포인트(0.3%) 오른 2726.71로 장을 끝냈다. 기술업종(1%)이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반면, 에너지업종은 유가하락에 1.6%나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567.69로 전일대비 57.33포인트(0.8%) 올랐다. 페이스북(1.6%), 아마존(0.8%), 애플(1.1%), 넷플릭스(1.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1%) 등 대형 기술주인 이른바 ‘FAANG’ 종목들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3대 주요 지수는 장초반 무역갈등 고조에 급락세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방송인터뷰를 통해 수입산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지속적인 무역갈등 우려로 인한 투자심리 악화로 주간으로는 하락세를 보였다. 29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5.36포인트(0.2%) 상승한 2만4271.41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이키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한 이후 전일대비 11.1%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0.6포인트(0.1%) 오른 2718.37로 장을 끝냈다. 에너지업종(0.7%)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510.30으로 전일대비 6.62포인트(0.1%) 올랐다. 다우는 이날 장중 290포인트 이상 올랐지만 장 막판 은행주 매도물량이 쏟아지면서 상승폭을 상당부분 반납했다. 앞서 연방준비제도의 연례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발표 이후 은행주는 자사주매입과 배당금 확대 등 주주환원계획 밝히면서 이날 강세를 나타냈지만 장막판 차익실현 매물들이 쏟아져 나왔다. 뉴욕증시는 이날로 상반기를 끝냈다. 다우지수는
글로벌 무역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기술주와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며 2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대비 98.46포인트(0.41%) 오른 2만4216.05 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각각 16.68포인트(0.62%)와 58.60포인트(0.79%) 뛴 2716.31과 7503.68에 장을 마감했다. 연일 내림세를 보인 금융주가 미 국채금리 상승세에 힘입어 반등한 게 결정적이었다.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날 2.85% 부근까지 올랐다. 이에 따라 JP모간과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은행주들의 주가가 1% 이상씩 강세를 보였다. 이밖에 통신주가 2.29%로 크게 올랐으며 기술주가 1.08% 상승하며 기여했다. 반면 에너지주는 0.12% 하락했다. 이날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2.0%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