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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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하락했다. 하원이 법인세율 인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3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5.45포인트(0.4%) 하락한 2만3348.74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100포인트 이상 밀리기도 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8.24포인트(0.3%) 떨어진 2572.8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종목 중 7개 종목이 하락했다. 헬스케어업종과 필수소비재업종은 각각 1%, 0.9%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30포인트(0.03%) 밀린 6698.96으로 마감했다. 중소형지수는 러셀2000은 이날 전일대비 1.15%나 급락했다. 일간 하락률로는 지난 8월 17일 이후 최대다. 그동안 중소기업들은 세제개혁의 수혜를 즉각적으로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이다. 블룸버그는 이날 하원이 법인세를 단계적으로 인하, 오는 2022년까지 20%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뉴욕증시가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의 실적호조에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7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44.49포인트(2.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701.26으로 마감했다. 2016년 11월 7일 이후 최대의 일간상승률을 기록했다. 주간으로 1.4% 오르며 5주 연속 상승했다. S&P500지수는 20.67포인트(0.8%) 상승한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81.07로 장을 끝냈다. 주간으로 0.2% 오르며 7주연속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3.33포인트(0.1%) 오른 2만3434.19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 0.5% 올랐다.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13.2%), 마이크로소프트(6.4%),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4.3%) 등 대형 기술주들이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아마존의 3분기 주당순이익은 52센트로 시장전망치 3센트를 크게 웃돌았다. 클라우드사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트위터 등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나스닥종합지수는 바이오주 급락에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71.40포인트(0.3%) 상승한 2만3400.86으로 거래를 마쳤다. 나이키는 전날 성장목표를 상향한 이후 3.4% 오르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25포인트(0.1%) 오른 2560.40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7.12포인트(0.1%) 떨어진 6556.77로 마감했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제약업체 셀진이 16% 급락한 이후 아이쉐어 나스닥바이오테크놀로지 ETF(상장지수펀드)는 2.3% 밀렸다. 트위터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18.5% 급등했다. 2016년 9월 이후 최대 상승률이다. 포드 역시 실적호조로 1.9% 약진했다. 아마존이 다수의 주에서 도매제약유통 사업승인을 얻었다는 보도 이후 제약공급 관련 기업들
뉴욕증시가 기업실적 부진에 하락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9월초 이후 최대 하락을 기록했다. 미 채권수익률 상승도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2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12.30포인트(0.5%) 하락한 2만3329.4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 200포인트 가깝게 추락하기도 했다. 보잉이 두개 사업부분의 매출감소로 인해 2.9% 떨어지며 지수하락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1.98포인트(0.5%) 떨어진 2557.15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이 일제히 하락했다. 통신(-2.3%)과 산업업종(-1%)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다우와 S&P지수는 지난 9월 5일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폭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34.54포인트(0.5%) 밀린 6563.89로 마감했다. 전체 기업실적은 여전히 시장전망치를 상회하고 있지만, 이날 발표된 일부 기업실적이 투자자들을 실망시켰다. S&P500 종목인 브리또 체인 치파틀은 전날 시장전망치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캐터필러와 3M의 실적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24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67.80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3441.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장초반 200포인트 이상 급등하며 장중 사상 최고가인 2만3485.25를 터치하기도 했다. 캐터필러와 3M은 호실적 발표 이후 각각 5%와 5.9%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15포인트(0.2%) 상승한 2569.13으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 7개 업종이 상승했다. 금융업종은 0.7%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1.60포인트(0.2%) 오른 6598.43으로 마감했다. 캐터필러는 이날 1.95달러의 주당순이익과 114억1300만달러의 매출을 발표했다. 1.27달러의 주당순이익 전망치와 106억4900만 달러의 매출전망치를 웃돌았다. 3M 역시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2.33달러의 주당순이익과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세제개혁 기대감과 기업실적 호조로 최근 사상 최고가를 이어온 부담감에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밀렸다. GE의 급락도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4.67포인트(0.2%) 하락한 2만3273.96으로 거래를 마쳤다. GE는 6.3% 하락했다. 2011년 8월 이후 최대의 일간 하락률이다. 3분기 실적이 시장전망치를 하회한데다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하면서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0.23포인트(0.4%) 떨어진 2564.98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42.23포인트(0.6%) 밀린 6586.83으로 마감했다. 아마존(-1.7%), 페이스북(-2.1%), 알파벳(-1.9%) 등 대형 기술주들이 떨어졌다. 이날 3대 주요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하락 반전했다. 이번주 S&P500 기업 중 200여개가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일부 차익실현 매출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018회계연도 예산안의 상원통과로 세제개혁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면서다. 20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65.59포인트(0.7%)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3328.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보잉(2.2%)과 골드만삭스(2.0%)가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JP모간체이스도 1.4%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다우지수는 주간으로 2% 오르며 6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3.11포인트(0.5%) 상승한 2575.21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1.2% 오르면 지수를 이끌었다. 주간상승률 0.9%를 보이며 6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23.99포인트(0.4%) 오른 6629.79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0.4% 올랐다. 공화당이 다수를 점하고 있는 상원은 전날 저녁 4조 달러 규모의 2018회계연도 예산안을 51-49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트럼프
뉴욕증시가 블랙먼데이 30주년에 혼조세를 보였다. 카탈루냐 독립을 둘러싼 정치적 긴장과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막판 상승 반전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이어갔다. 19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5.44포인트(0.02%) 오른 2만3163.04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장중 104.93포인트 하락하기도 했다. 시가총액 1위인 애플이 신규모델인 아이폰8의 생산축소와 수요부진설로 인해 2.5% 떨어지면서다. 하지만 다우지수는 장 막판 상승 반전에 성공하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이어갔다. 트레블러스가 호실적 발표에 힘입어 2.4% 오르며 지수를 견인했다. 다우는 전날 121년 만에 처음으로 종가기준으로 2만3000을 돌파했다. S&P500지수는 0.84포인트(0.03%)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인 2562.10으로 장을 끝냈다. 유나이티드컨티넨탈이 12.1% 하락했지만, 어도비가 12.2% 상승하며 이를 상쇄했다. 나스닥종합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2만3000을 돌파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60.16포인트(0.7%) 오르며 사상 최고가인 2만3157.6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마감후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IBM이 8.9%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90포인트(0.1%) 상승한 2561.26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56포인트(0.01%) 오른 6624.22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날 장중 2만3000선을 터치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종가기준으로 2만3000을 돌파했다. 지난 8월 2일 종가기준으로 2만2000을 돌파한지 54거래일 만이다. 다우지수는 지난 1월 25일 2만 돌파를 시작으로 올들어서만 네번째 1000포인트 상승기록을 달성했다. 제프 카본 코너스톤파이낸셜 파트너 매니징파트너는 "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업실적 호조에 힘입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와 S&P500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0.48포인트(0.2%) 오르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만2997.44로 거래를 마쳤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와 존슨앤존슨이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한 이후 5.5%와 3.4%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지수는 이날 장중 2만3002.20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2만3000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종가기준으로 3포인트만 더 오르면 올들어서만 4번째 1000포인트 상승을 기록하게 된다. 다우지수는 지난 8월 2일 종가기준으로 처음 2만2000선을 돌파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72포인트(0.1%)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2559.36으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35포인트(0.01%) 밀리며 6623.66으로 마감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도왔다. 9월 수입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넥플릭스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과 경제지표 호조에 3대 주요지수는 일제히 장중 및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전일대비 85.24포인트(0.4%) 오른 2만2956.96으로 거래를 끝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47포인트(0.2%) 상승한 2557.64로 장을 끝냈다. 금융업종이 0.7% 오르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JP모간은 2.1%,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6%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8.20포인트(0.3%) 오른 6624.00으로 마감했다. 넥플릭스는 이날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순이익과 매출을 발표했다. 장초반 사상 최고가를 찍은 넥플릭스 주가는 전일대비 1.6% 오른 202.68달러로 마감했다. 실적기대감이 증시를 주도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모간스탠리, 버라이즌, 허니웰 등이 이번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제지표도 호조를 이어갔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10월 엠파이어스테
뉴욕증시가 소폭 상승했다. 강한 실적시즌 기대감에 3대 주요 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가를 터치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30.71포인트(0.1%) 상승한 2만2871.72로 거래를 마쳤다. 주간으로 0.4% 올랐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24포인트(0.1%) 오른 2553.17로 장을 끝냈다. 주간상승률은 0.2%를 기록했다. 기술업종과 재료업종이 0.5%씩 올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4.29포인트(0.2%) 상승하며 종가기준 사상 최고가인 6605.80으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0.2% 상승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시장전망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1.5% 상승했다. 웰스파고는 실적부진으로 2.8% 밀렸다. 넷플릭스는 다음주 실적발표 기대감에 전일대비 1.9% 상승했다. 장중 처음으로 주당 2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인 200.82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시장전망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