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뉴욕 증시의 주요 이슈와 마감 동향, 글로벌 경제 흐름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투자자들이 꼭 알아야 할 뉴욕 시장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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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상승했다. 세제개편 기대감과 기술주·헬스케어주의 급등에 힘입어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1% 안팎으로 올랐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96.14포인트(0.9%) 오른 2만1899.89로 거래를 마쳤다. 4월 25일 이후 최대의 일간 상승률이다. 캐터필러(2%), 시스코시스템즈(1.9%), 보잉(1.7%), 애플(1.6%)이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14포인트(1%) 상승한 2452.51로 장을 끝냈다. 8월 14일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10개 업종이 올랐다. 기술업종은 1.5%, 헬스케어업종은 1.2% 상승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97로 전일대비 84.35포인트(1.4%) 올랐다. 6월 28일 이후 일간 최대 상승폭이다. 이날도 거래량은 8월 평균치에도 미치지 못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27억6000만주, 나스닥은 15억9000만주를 기록했다. 8월 평균거래량은 NYSE
뉴욕증시가 부진한 거래량 속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내 정치혼란에 조심스러운 자세를 보이면서다. 21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82포인트(0.1%) 상승한 2428.37로 장을 끝냈다.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8개 업종이 상승했다. 기술(-0.06%), 금융(-0.24), 에너지(-0.55%) 등 경기순환업종들은 하락했다. 에너지업종은 2%대 유가급락으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9.24포인트(0.1%) 오른 2만1703.75로 거래를 마쳤다. 홈디포가 1.2% 오르면 지수 상승을 도왔다. 하지만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투자의견을 '매입'에서 '유지'로 하향하면서 나이키는 2.4%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213.13으로 전일대비 3.40포인트(0.1%) 밀렸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의 거래량은 27억4000만주였고, 나스닥 거래량은 15억5000만주를 차지했다. 올 들어 평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스페인 차량테러와 정치적 불확실성의 여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떨어졌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76.22포인트(0.4%) 하락한 2만1674.51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110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다. 나이키(-4.4%), 시스코시스템스(-2.2%), 홈데포(-1.5%) 등이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46포인트(0.2%) 떨어진 2425.55로 장을 끝냈다. 부동산, 통신, 재량소비재업종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5.39포인트(0.1%) 밀린 6216.53으로 마감했다. 주간으로 나스닥지수는 0.6% 떨어졌다. 주간으로 2016년 9월 중순 이후 최장기간인 4주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 다우와 S&P500지수는 이번 주 각각 0.8%, 0.7% 하락했다. 두 지수는 2주 연속 떨어졌다. 전날 급락을 촉발한 스페인 바르셀로나 차량테러와 게리 콘 백악관 국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1% 이상 추락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이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발생한 차량테러 소식도 투자심리를 압박했다. 1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74.14포인트(1.2%) 떨어진 2만1750.73으로 거래를 마쳤다. 일간 하락폭으로는 3개월 내 최대다. 전날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시스코시스템스가 편입종목 중 가장 큰 폭인 4% 하락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38.10포인트(1.5%) 하락한 2430.01로 장을 끝냈다. 7월 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일대비 123.19포인트(1.9%) 밀린 6221.91로 마감했다. 지난 주말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유혈시위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양비론적 언급이 지속적으로 후폭풍을 낳고 있다. 이날 장 초반부터 골드만삭스출신이며 유태계인 게리 콘 백악관 국
뉴욕증시가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소폭 상승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만2000 고지를 회복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을 통해 둔화된 인플레이션과 씨름하고 있지만, 4조5000억 달러의 보유자산 축소를 시작할 것임을 시사했다. 16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88포인트(0.1%) 오른 2만2024.87로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2만2000선을 다시 돌파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3.50포인트(0.1%) 상승한 2468.11로 장을 끝냈다. 소재업종이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에너지업종은 1.1% 떨어졌다. 나스닥종합지수는 12.10포인트(0.2%) 오른 6345.11로 마감했다. 7월 FOMC 회의록에 따르면 대다수 연준 위원들은 4조5000억 달러의 보유자산 축소의 세부계획 발표를 다음 회의까지 기다려야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따라 연준은 다음달 FOMC 회의에서 이를 발표할 것으로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조와 북미간 긴장완화에도 혼조세를 보였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간신히 3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S&P500과 나스닥종합지수는 하락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5.28포인트(0.02%) 오른 2만1998.99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45포인트 가량 상승했지만 홈데포(-2.7%) 나이키(-2%) 등이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다. 시가총액 1위 애플은 1.1% 상승했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1.23포인트(0.05%) 하락한 2464.61로 장을 끝냈다. 통신과 재량소비재업종이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333.01로 전일대비 7.22포인트(0.11%) 떨어졌다. 3대 주요 지수는 이날 장 초반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S&P는 1%이상 오르기도 했다. 이날 발표된 7월 소매판매는 전달대비 0.6% 증가했다. 시장전망치(0.4%)를 웃돌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강한 신차 수요와 아마존
뉴욕증시가 미국과 북한간 긴장 완화에 일제히 상승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은 1% 이상 올랐다. 14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일대비 24.52포인트(1%) 상승한 2465.84로 장을 끝냈다. 3개월 내 처음으로 1% 상승세를 기록했다. 기술업종이 1.6% 급등하며 지수상승을 주도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35.39포인트(0.6%) 오른 2만1993.71로 거래를 마쳤다. 비자는 1.8% 상승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340.23으로 전일대비 83.68포인트(1.3%) 올랐다. 이날 상승으로 S&P지수와 나스닥지수는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했다. 지난주 미북간 긴장 고조로 증시는 하락했다. S&P는 지난 한 주간 1.4%, 나스닥은 1.5% 떨어졌다. 하지만 지난 주말 짐 매티스 국방부장관과 렉스 틸러슨 국무부장관은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해 외교적 해결방안을 추구하고 있다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 완화에 나섰다.
뉴욕증시가 11일(현지시간) 사흘만에 반등했다. 북한 리스크로 위험자산을 회피하던 투자자들이 서서히 주식시장으로 돌아왔다. 이날 7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온탓에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약화된 것도 영향을 줬다. 다만 북한과 미국 간 긴장감은 여전히 고조되어 있어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이었다.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전일대비 0.07% 상승한 2만1858.32로 장을 마쳤다. 애플이 상승폭을 키우며 다우지수가 소폭 반등했다. S&P 500 지수는 전날보다 0.13% 오른 2441.32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들이 S&P 500 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 역시 전날보다 0.64% 오른 6256.56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 중 소비자물가지수(CPI)는 0.1% 상승했다. 예상치는 0.2% 상승이었다. CPI는 1년 전보다는 1.7% 올랐다. 근원 CPI는 전월보다 0.1% 상승했다. 4개월 연속 같은 상승폭을 나타
북한의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제재와 이에 대응하는 북한의 극렬한 반발이 한반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면서 미국 뉴욕증시가 10일(현지시간) 급락했다. 이날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204.69포인트(0.93%) 내린 2만2844.01로 장을 마쳤다. S&P500지수는 1.45% 하락한 2438.21을, 나스닥지수는 135.46포인트(2.13%) 급락한 6216.87을 각각 나타냈다. 뉴욕증시는 지난 4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하락폭으로는 지난 5월 17일 이후 최대다. 업종별로는 기술주가 2% 넘게 급락했고 금융주와 임의소비재, 에너지, 산업재, 헬스케어, 원자재 등이 1% 이상 하락했다. 전력과 수도 등의 유틸리티 업종만 0.25% 가량 소폭 상승했다. 앞서 북한은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인 '화성-12형' 4발로 미국령인 괌을 포위 사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위협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를 보게 될 것"
뉴욕증시는 9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화염과 분노 발언으로 북미간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이 금과 엔화로 몰렸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0.17% 하락한 2만2048.7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 S&P500지수 0.04% 내린 2474.02에 거래됐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28% 하락한 6352.33을 나타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북한이 미국을 계속 위협할 경우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발언하자 북한은 괌에 포위사격을 실시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대응했다. 이날 또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대통령으로서의 나의 첫 지시는 우리의 핵무기를 보수하고 현대화하는 것이었다"면서 "그래서 지금 우리의 핵무기(능력)는 어느 때보다 강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가 이 힘(핵무기 능력)을 결코 쓸 일이 없길 바란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가장 강력한 국가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증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한 경고 발언' 등에 하락 반전했다. 8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3.08포인트(0.15%) 하락하며 2만2085.34로 거래를 마쳤다. 또 S&P500지수는 전일대비 5.99포인트(0.24%) 떨어진 2474.92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370.461로 전일대비 13.311포인트(0.21%) 내렸다. 뉴욕증시는 이날 장 중 상승했으나,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경고 발언을 하며 결국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휴가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 베드민스터 소재 자기 소유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미국을 위협한다면 화염과 분노를 만나게될 것"이라며 "이는 지금까지 세계가 보지 못한 것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발언은 이날 워싱턴포스트(WP)의 보도 후 나왔다. WP는 미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DIA)의 기밀평가서를 인용, 북한이 미 본토까지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9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7일(현지시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25.61포인트(0.12%) 오르며 2만2118.42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는 이로써 9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다. S&P500지수는 전일대비 4.08포인트(0.16%) 상승한 2480.91로 장을 끝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6383.773으로 전일대비 32.209포인트(0.51%) 올랐다. 2분기 어닝시즌 마무리 속에 기술주와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다우지수에선 애플이 1.55% 오르며 상승을 주도했고 골드만삭스가 1.36% 뒤는 등 금융주도 강세를 보였다. S&P500에서도 기술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아울러 이번주 발표되는 메이시스와 노드스트롬 등 소매업체 실적 기대도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한편 전거래일 고용지표 발표 후 고조됐던 긴축 전망은 소폭 완화됐다. 이날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