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총 209 건
미국 증시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서학개미들은 매매 공방을 벌이며 관망하는 모습이다. 올들어 많이 오른 테슬라 등 기술주 차익 실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채권 펀드도 일부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생성형 AI(인공지능)를 두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순매수 규모가 늘어났다. 미국 증시의 조정을 예상한 인버스 펀드 투자도 계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14일 동안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448만달러 소폭 매도 우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지난 13~17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지난 2일 4179.76으로 올들어 최고치를 찍은 뒤 주춤한 상태다. 지난 17일 종가는 4079.09였다. 나스닥지수는 같은 기간 1.3% 내려갔다. 나스닥지수는 지난 2일 1만2200.82까지 올랐다가 지난 17일 1만1787.27로 마감했다. 서학개미들은 3주일
서학개미들은 2월 들어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주가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 투자를 늘렸다. 테슬라에 대해선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차익 실현에 나서며 2주째 순매도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146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6~10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1% 올랐다. 하지만 이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거래일간 1.8% 하락했다. 미국 증시는 지난 7일까지 3주일간 특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서학개미들은 이 기간 동안 추격 매수를 자제하고 오히려 많이 오른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을 실현하면서 인버스 펀드에 투자해 증시 하락에 베팅했다. 지난 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2개 종목은 각각 나스닥100지수와 ICE 반도체지수가 하락할 때 3배 수익을 얻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 QQQ ETF(SQQQ)와 디렉시온 데일리 세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서둘러 차익을 실현하며 한 발 빼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1월25~31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4288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1월30~2월3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5%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8일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동안 4주 연속 순매수를 계속했다. 하지만 랠리가 한달 가량 이어지자 조정을 예상한 듯 많이 오른 종목 위주로 주식을 줄이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서학개미들은 1월25일부터 31일까지 테슬라를 7479만달러 순매도했다. 이 5거래일 동안 테슬라는 20.4% 급등했다. 서학개미들이 테슬라에 대해 매도 우위로 돌아서기는 19주일만에 처음이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주가가 300달러 밑으로 떨어진 지난 9월21~27일 5거래일 주간부터 순매수를 시작해 지난 1월24일까지 18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그러다 테슬라 주가가 140~1
미국 증시가 상승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4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매수 강도는 점차 약화하고 있어 랠리의 지속성을 믿지 못하는 모습이다. 설 명절로 거래 자체가 줄어든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637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지난 23~27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6%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5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로 돌아서 4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2억달러대에서 지난 11~17일 주간에 1억달러대로 떨어지더니 지난주에는 1억달러대 밑으로 내려갔다. 매수 내용을 보면 기술주 낙관론과 증시 방어적 스탠스가 혼재돼 나타났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테크놀로지 등 개별 기술주가 간만에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에 대거 올랐다는 점은 기술주 반등을 기대한 종목 투자가 살아나고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2주일 연속 2억달러대의 매수 우위를 이어갔지만 증시 낙관론은 아니었다. 테슬라와 애플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와 채권 펀드 매수였기 때문이다. 연준(연방준비제도)의 긴축이 끝을 향해 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자 미국 밖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도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 미국 증시에서 2억609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9~13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5% 올랐다. 직전 주간(지난해 12월28일~1월3일)에 이어 2억달러대가 넘는 순매수를 이어간 것이다. 하지만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순수한 미국 주식은 테슬라와 애플 2개뿐이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 동안 테슬라를 가장 많은 7283만달러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테슬라는 9.9% 급등했다. 테슬라는 지난 3일 108.10달러를 바닥으로 올라오는 모습이다. 지난 13일에는 122
테슬라가 반등하다 다시 급락했지만 바닥을 놓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매수세가 쏟아졌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에 대해 순매도 전환한지 일주일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섰다. 테슬라 순매수가 1억달러를 훌쩍 넘어서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 2억8000만달러에 달하는 매수 우위를 보였다. 하지만 주가가 급락한 테슬라와 애플을 제외하면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와 채권 펀드 투자가 많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4거래일간(2일 휴장)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2억799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지난 2~6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1% 약보합을 보이며 거의 변동이 없었다. 서학개미들은 직전 한 주간 2억달러가 넘는 매도 우위에서 일주일만에 2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매수 우위로 손바닥 뒤집듯 바뀌었다. 하지만 대규모 순매수에도 서학개미들의 투자 심리가 미국 증시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하긴 힘들다. 전체 순매
테슬라 주가가 120달러까지 깨지며 100달러대로 추락하자 참고 참았던 서학개미들의 손절매 물량이 쏟아져 나왔다. 2022년에 큰 손실을 안긴 애플 등 다른 빅테크주도 지속적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다. 이 결과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마지막 주간에 미국 증시에서 4개월 반만에 최대 순매도를 나타냈다. ━절세 손절 나오며 2억달러 순매도━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1~27일 4거래일간(26일 휴장) 미국 증시에서 2억1771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지난해 12월26~30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거의 변동없이 0.2% 강보합을 나타냈다. 이 같은 순매도 규모는 지난해 8월10~1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8029만달러를 순매도한 이후 4개월 반만에 최대다. S&P500지수가 지난해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에 4000선을 넘나들다 3800선으로 미끄러진 후 반등 기미를 보이지 않자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매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가 연말 랠리를 누리지 못한 채 주춤하고 있는 사이 서학개미들 사이에서는 매매 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보수적인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위주로 미국 증시 비중을 꾸준히 줄이고 있지만 공격적인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 조정이 막바지라는 판단 때문인지 증시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펀드 매수에 나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63만달러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지난 19~23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4.9%, 나스닥지수는 6.3% 급락했다. 이는 직전 5거래일(지난 7~13일) 동안 5103만달러의 순매도에서 돌아선 것이다. 이처럼 소폭의 순매수로 선회한 데는 공격적인 서학개미들의 상승 레버리지 펀드 매수가 있었다. 나스닥100지수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TQQQ)가 8790만달러로 순매수 상위 종목 1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TQQQ를 사들인 서학개미들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매도세가 강화됐다. 연준(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기조를 예상한 듯 지난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반도체주 위주로 매도 포지션을 확대했다. 다만 테슬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점을 낮춰 가고 있음에도 순매수 기조를 유지하며 반등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13일 5거래일간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5103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직전 3주간의 매수 우위에서 돌아선 것이다. 다만 직전 2주간은 순매수 규모가 워낙 미미했다. 지난 7~13일간 S&P500지수는 2% 오르며 4000선을 재탈환했다. 지난 11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데다 FOMC를 앞두고 매파적 기조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준은 지난 14일 시장의 기대와 달리 내년에는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고 S&P500지수는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4.2% 급락했다
미국 증시가 연말 랠리를 펼치지 못하고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헌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262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5~9일) 직전 5거래일(지난 11월23~29일) 동안 16만달러의 미미한 매수 우위를 보인데 이어 매매 공방이 치열함을 알 수 있다. 다만 지난 11월23~29일엔 매수와 매도가 거의 균형을 이룬 가운데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 투자가 많아 서학개미들의 투자심리가 극히 부정적이었다. 반면 11월30일~12월6일엔 애플을 대거 매수하는 등 증시 반등을 기대하는 저가 매수 움직임이 나타난 점이 다르다. 미국 S&P500지수는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0.4% 약보합을 나타냈다. 지난 9일까지 하락률도 0.6%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S&P500지수는 지난 11월30일 4000선을 넘어섰다가 지난 9
미국 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 속에서도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랠리가 이어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락에 베팅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 23~29일 미국 증시에서 16만달러의 순매수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11월 28일~12월 2일) 매매 금액으로 보면 매수와 매도가 팽팽히 균형을 이룬 모습이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주식 비중을 줄이면서 주가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를 대거 사들여 뚜렷한 매도 포지션을 보였다. 11월 23~29일은 추수감사절(24일) 휴장으로 거래가 4일로 단축된 가운데 11월30일 제롬 파월 연준(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브루킹스 연구소 연설을 앞두고 증시가 약세를 보였던 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반복될까 경계하며 1.1% 하락했다. 지난 11월 23~29일간에도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였다. 다만 규모는 3590만달러로 줄었다. 이 기간 동
서학개미들이 테슬라 투자를 계속하면서 미국 증시에 대해 한 주일만에 다시 1억달러 이상의 순매수로 돌아섰다. 테슬라와 더불어 반도체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 대한 투자도 계속했다. 반면 애플에 대해선 2000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22일 5거래일간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억4218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결제일 기준 지난 21~25일) 하지만 미국 증시 전반에 대해 낙관적인 것은 아니었다. 미국 증시 순매수 금액의 대부분이 테슬라에 집중된데다 반도체주와 천연가스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펀드 투자가 많았기 때문이다. 지난 16~22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테슬라로 933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테슬라는 종가 기준으로 160달러대까지 내려가며 13.6% 급락했다. 하지만 지난 21일에 종가 167.87달러로 저점을 찍은 뒤 상승 반전해 지난 25일엔 182.86달러로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