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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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일주일만에 2억달러에 가까운 대규모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많이 오른 기술주에 대한 차익 실현이 계속되는 가운데 테슬라와 반도체업종, 마이크로소프트는 순매수했다. 위기를 겪은 은행주에 대한 저가 매수가 이어졌고 장기 국채에 대한 순매수도 지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22~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9448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3월27~31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8%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후 31일까지 3일 연속 오르며 3.5% 상승했다. 직전주(3월15~21일)에는 기술주와 반도체주 상승 레버리지 펀드, 알파벳과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를 대거 내다팔며 1억7901만달러를 순매도했다. 3월22~28일에도 기술주 차익 실현이 계속됐지만 순매도 규모가 직전 주에 비해 대폭 줄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대규모 매수 우위로 돌아서게 됐다. 특히 직전주에 4195만달러 순매도했던 테슬라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은행위기 중에서도 오르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대규모 차익 실현에 나섰다. 은행위기와 연준(연방준비제도)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전개될지 불확실하니 일단 이익을 챙겨두자는 의도로 보인다. 특히 은행위기 가운데 상승세가 두드러진 빅테크주를 대거 처분했다. 반면 뱅크런(대량 예금 인출)으로 위기에 처한 지방은행과 주가가 하락한 은행주에 대해서는 저가 매수에 나서며 1억달러 이상을 순매수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3월15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억7901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3월20~24일) 직전주까지 2주 연속 1억달러대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던 것에서 돌아선 것이다. 은행위기 속에서도 미국 증시가 오히려 강세를 보이자 지난 2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미리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선 지난 3월15일부터 21일까지 S&P500 지수는 2.
미국 증시가 은행발 위기로 주춤한 사이 서학개미들은 2주째 1억달러 이상의 순매수를 이어갔다. 특히 이전까지 주로 매수하던 테슬라나 인버스 펀드 등이 아닌 S&P500지수와 나스닥100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따라가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한 점이 눈에 띈다. 올초 미국 증시 랠리를 놓쳤던 서학개미들이 향후 은행위기가 크게 번지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시장 전반적인 상승에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반면 은행위기 가운데 상대적인 안정성이 돋보이며 강세를 보인 빅테크주들은 대거 순매도했다. 이는 빅테크주에 대한 비관론이 아니라 단순한 차익 실현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14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억1323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3~17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6%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는 0.9% 내려갔다. 이 기간 중 지난 9일에는 실리콘밸리 은행(SVB)이 뱅크런(예금 대량 인출)으로 자산을 매각해 큰 손실을
서학개미들이 급락한 테슬라를 주워 담는 한편 장기 국채 펀드에 대한 매수를 지속하면서 미국 증시에서 한주 만에 대규모 순매수로 돌아섰다. 다만 이는 미국 증시 전반에 대한 낙관론이라기보다 개별 종목에 대한 차별적인 대응이 큰 폭의 순매수로 나타난 것일 뿐으로 해석된다. 반도체지수에 대해선 하락을 자신하지 못하는지 ICE 반도체지수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를 대거 청산했다. 엔비디아는 직전주 큰 폭으로 비중을 줄인 데 이어 '팔자'를 이어갔고 애플도 상당 규모를 순매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7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1억7994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6~10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4% 강세를 보였다. 이후 8일엔 0.1% 강보합 마감했지만 9~10일엔 실리콘밸리 은행(SVB) 사태로 급락했다. S&P500지수는 8~10일 동안 3.1%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의 1억8000만달러에 이르는 순매수는 직전주 1억3000
서학개미들이 실적 발표 후 폭등한 엔비디아를 대거 매도해 차익 실현에 나섰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에 대해 한 주만에 큰 폭의 매도 우위로 돌아섰다. 서학개미들은 엔비디아 외에도 반도체주 비중을 전반적으로 줄이는 모습이었다. 반면 최근 국채수익률이 오르자 매수 기회라고 판단했는지 국채 펀드를 순매수했고 AI(인공지능) 챗봇 관련주인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는 매수 우위를 지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2월22일부터 28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억3567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2월27~3월3일) 이는 직전주에 기술주 및 반도체주 상승 레버리지 펀드와 테슬라, 엔비디아를 대거 쓸어담으며 2351만달러 순매수를 보인 것에서 돌아선 것이다. 2월22~28일 동안 S&P500지수는 0.07% 약보합세를 보이며 3900대 후반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하지만 오는 21~2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가 0.25%포인트만 인상될 것이라는 관
미국 증시가 예상보다 높은 지난 1월 인플레이션에 뚜렷한 조정 양상을 보이자 서학개미들이 매수 기회라 판단했는지 돌연 낙관론으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에서 순매수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았지만 간만에 상승 레버리지 펀드를 사들이고 큰 폭의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는 테슬라와 엔비디아를 추격 매수하는 등 순매수의 내용 자체는 상당히 강세론적이었다. 반면 회사채 펀드는 대규모로 팔아치우고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들도 순매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5~21일 동안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2351만달러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지난 20~24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3%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이후 3거래일간 추가 하락하며 지난 24일 3970.04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 2일 올들어 최고치인 4179.76에 비해 5.0% 떨어진 것이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3.9% 내려갔다. 나스닥지수 역시 이후 3거래일간 더 떨어지며 지난 24일
미국 증시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서학개미들은 매매 공방을 벌이며 관망하는 모습이다. 올들어 많이 오른 테슬라 등 기술주 차익 실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채권 펀드도 일부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반면 생성형 AI(인공지능)를 두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순매수 규모가 늘어났다. 미국 증시의 조정을 예상한 인버스 펀드 투자도 계속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8~14일 동안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448만달러 소폭 매도 우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지난 13~17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7%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지난 2일 4179.76으로 올들어 최고치를 찍은 뒤 주춤한 상태다. 지난 17일 종가는 4079.09였다. 나스닥지수는 같은 기간 1.3% 내려갔다. 나스닥지수는 지난 2일 1만2200.82까지 올랐다가 지난 17일 1만1787.27로 마감했다. 서학개미들은 3주일
서학개미들은 2월 들어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주가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 투자를 늘렸다. 테슬라에 대해선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차익 실현에 나서며 2주째 순매도를 이어갔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146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6~10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1% 올랐다. 하지만 이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거래일간 1.8% 하락했다. 미국 증시는 지난 7일까지 3주일간 특히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서학개미들은 이 기간 동안 추격 매수를 자제하고 오히려 많이 오른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을 실현하면서 인버스 펀드에 투자해 증시 하락에 베팅했다. 지난 1~7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2개 종목은 각각 나스닥100지수와 ICE 반도체지수가 하락할 때 3배 수익을 얻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 QQQ ETF(SQQQ)와 디렉시온 데일리 세
미국 증시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서둘러 차익을 실현하며 한 발 빼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1월25~31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4288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1월30~2월3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5%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8일 이후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지속하는 동안 4주 연속 순매수를 계속했다. 하지만 랠리가 한달 가량 이어지자 조정을 예상한 듯 많이 오른 종목 위주로 주식을 줄이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서학개미들은 1월25일부터 31일까지 테슬라를 7479만달러 순매도했다. 이 5거래일 동안 테슬라는 20.4% 급등했다. 서학개미들이 테슬라에 대해 매도 우위로 돌아서기는 19주일만에 처음이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주가가 300달러 밑으로 떨어진 지난 9월21~27일 5거래일 주간부터 순매수를 시작해 지난 1월24일까지 18주 연속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그러다 테슬라 주가가 140~1
미국 증시가 상승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4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매수 강도는 점차 약화하고 있어 랠리의 지속성을 믿지 못하는 모습이다. 설 명절로 거래 자체가 줄어든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8~24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637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지난 23~27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6% 올랐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8일부터 5거래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매수 우위로 돌아서 4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갔다. 하지만 순매수 규모는 2억달러대에서 지난 11~17일 주간에 1억달러대로 떨어지더니 지난주에는 1억달러대 밑으로 내려갔다. 매수 내용을 보면 기술주 낙관론과 증시 방어적 스탠스가 혼재돼 나타났다. 규모가 크진 않지만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테크놀로지 등 개별 기술주가 간만에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에 대거 올랐다는 점은 기술주 반등을 기대한 종목 투자가 살아나고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2주일 연속 2억달러대의 매수 우위를 이어갔지만 증시 낙관론은 아니었다. 테슬라와 애플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와 채권 펀드 매수였기 때문이다. 연준(연방준비제도)의 긴축이 끝을 향해 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자 미국 밖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모습도 주목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 미국 증시에서 2억609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9~13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5% 올랐다. 직전 주간(지난해 12월28일~1월3일)에 이어 2억달러대가 넘는 순매수를 이어간 것이다. 하지만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순수한 미국 주식은 테슬라와 애플 2개뿐이었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4~10일 동안 테슬라를 가장 많은 7283만달러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테슬라는 9.9% 급등했다. 테슬라는 지난 3일 108.10달러를 바닥으로 올라오는 모습이다. 지난 13일에는 122
테슬라가 반등하다 다시 급락했지만 바닥을 놓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매수세가 쏟아졌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에 대해 순매도 전환한지 일주일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섰다. 테슬라 순매수가 1억달러를 훌쩍 넘어서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 전체적으로 2억8000만달러에 달하는 매수 우위를 보였다. 하지만 주가가 급락한 테슬라와 애플을 제외하면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와 채권 펀드 투자가 많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8일부터 지난 3일까지 4거래일간(2일 휴장)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2억799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지난 2~6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1% 약보합을 보이며 거의 변동이 없었다. 서학개미들은 직전 한 주간 2억달러가 넘는 매도 우위에서 일주일만에 2억달러가 넘는 대규모 매수 우위로 손바닥 뒤집듯 바뀌었다. 하지만 대규모 순매수에도 서학개미들의 투자 심리가 미국 증시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하긴 힘들다. 전체 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