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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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가 120달러까지 깨지며 100달러대로 추락하자 참고 참았던 서학개미들의 손절매 물량이 쏟아져 나왔다. 2022년에 큰 손실을 안긴 애플 등 다른 빅테크주도 지속적으로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다. 이 결과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마지막 주간에 미국 증시에서 4개월 반만에 최대 순매도를 나타냈다. ━절세 손절 나오며 2억달러 순매도━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1~27일 4거래일간(26일 휴장) 미국 증시에서 2억1771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지난해 12월26~30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거의 변동없이 0.2% 강보합을 나타냈다. 이 같은 순매도 규모는 지난해 8월10~16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8029만달러를 순매도한 이후 4개월 반만에 최대다. S&P500지수가 지난해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에 4000선을 넘나들다 3800선으로 미끄러진 후 반등 기미를 보이지 않자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매도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가 연말 랠리를 누리지 못한 채 주춤하고 있는 사이 서학개미들 사이에서는 매매 공방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보수적인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위주로 미국 증시 비중을 꾸준히 줄이고 있지만 공격적인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 조정이 막바지라는 판단 때문인지 증시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펀드 매수에 나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63만달러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지난 19~23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4.9%, 나스닥지수는 6.3% 급락했다. 이는 직전 5거래일(지난 7~13일) 동안 5103만달러의 순매도에서 돌아선 것이다. 이처럼 소폭의 순매수로 선회한 데는 공격적인 서학개미들의 상승 레버리지 펀드 매수가 있었다. 나스닥100지수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TQQQ)가 8790만달러로 순매수 상위 종목 1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TQQQ를 사들인 서학개미들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매도세가 강화됐다. 연준(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기조를 예상한 듯 지난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반도체주 위주로 매도 포지션을 확대했다. 다만 테슬라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저점을 낮춰 가고 있음에도 순매수 기조를 유지하며 반등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13일 5거래일간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5103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직전 3주간의 매수 우위에서 돌아선 것이다. 다만 직전 2주간은 순매수 규모가 워낙 미미했다. 지난 7~13일간 S&P500지수는 2% 오르며 4000선을 재탈환했다. 지난 11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온데다 FOMC를 앞두고 매파적 기조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형성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연준은 지난 14일 시장의 기대와 달리 내년에는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고 S&P500지수는 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4.2% 급락했다
미국 증시가 연말 랠리를 펼치지 못하고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도 뚜렷한 방향성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헌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262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지난 5~9일) 직전 5거래일(지난 11월23~29일) 동안 16만달러의 미미한 매수 우위를 보인데 이어 매매 공방이 치열함을 알 수 있다. 다만 지난 11월23~29일엔 매수와 매도가 거의 균형을 이룬 가운데 증시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 투자가 많아 서학개미들의 투자심리가 극히 부정적이었다. 반면 11월30일~12월6일엔 애플을 대거 매수하는 등 증시 반등을 기대하는 저가 매수 움직임이 나타난 점이 다르다. 미국 S&P500지수는 지난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0.4% 약보합을 나타냈다. 지난 9일까지 하락률도 0.6%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S&P500지수는 지난 11월30일 4000선을 넘어섰다가 지난 9
미국 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 속에서도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랠리가 이어지지 못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락에 베팅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 23~29일 미국 증시에서 16만달러의 순매수를 보였다.(결제일 기준 11월 28일~12월 2일) 매매 금액으로 보면 매수와 매도가 팽팽히 균형을 이룬 모습이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주식 비중을 줄이면서 주가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를 대거 사들여 뚜렷한 매도 포지션을 보였다. 11월 23~29일은 추수감사절(24일) 휴장으로 거래가 4일로 단축된 가운데 11월30일 제롬 파월 연준(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브루킹스 연구소 연설을 앞두고 증시가 약세를 보였던 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이 반복될까 경계하며 1.1% 하락했다. 지난 11월 23~29일간에도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였다. 다만 규모는 3590만달러로 줄었다. 이 기간 동
서학개미들이 테슬라 투자를 계속하면서 미국 증시에 대해 한 주일만에 다시 1억달러 이상의 순매수로 돌아섰다. 테슬라와 더불어 반도체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 대한 투자도 계속했다. 반면 애플에 대해선 2000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22일 5거래일간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1억4218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결제일 기준 지난 21~25일) 하지만 미국 증시 전반에 대해 낙관적인 것은 아니었다. 미국 증시 순매수 금액의 대부분이 테슬라에 집중된데다 반도체주와 천연가스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펀드 투자가 많았기 때문이다. 지난 16~22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테슬라로 933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테슬라는 종가 기준으로 160달러대까지 내려가며 13.6% 급락했다. 하지만 지난 21일에 종가 167.87달러로 저점을 찍은 뒤 상승 반전해 지난 25일엔 182.86달러로 마감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 하락에 강하게 베팅했다. 미국의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증시가 급등하지 주식을 대거 매도하는 한편 기술주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 투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테슬라는 대규모 매수를 계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01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11월14~18일) 이는 직전 5거래일간 3억1092만달러의 대대적인 매수 우위에서 급반전한 것이다. 특히 수치상으로는 매매 공방이 치열해 순매도 규모가 300만달러 남짓에 그친 것으로 보이지만 테슬라 순매수를 빼면 사실상 1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또 테슬라를 제외할 경우 기술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 순매수가 집중돼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 강하게 숏(매도)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지난 9~15일 동안 S&P500지수
테슬라 주가가 200달러 밑으로 떨어지자 서학개미들의 테슬라 매수세가 폭발했다.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자 기술주 상승 레버리지 펀드에도 돈이 몰렸다. 마침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기술주가 지난주 후반 폭등했다. 서학개미들의 테슬라와 기술주 투자가 시의적절한 저가 매수로 보답을 받을지 주목된다. 다만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중에서도 가장 수익률이 좋은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도 매수세가 집중된 가운데 반도체주 급등이 계속되고 있어 단기간에 큰 폭의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탹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1092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11월7~11일) 이는 지난 5월18~24일 사이에 4억9895만달러를 순매수한 이후 5개월여만에 최대 규모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억원이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전반적인 약세 기조를 이어간 가운데 순매수 전환했다. 특히 급락한 빅테크주를 포함한 기술주를 적극적으로 매수했다. 반면 기술주 하락시 수익을 얻는 매도(숏) 포지션의 베팅은 청산했다. 많이 오른 정유주를 팔고 정유주 하락시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펀드를 매수한 것도 눈에 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3585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0월31일~11월4일) 직전 5거래일에 6566만달러를 순매도했다가 한 주일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850선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5거래일 중 오른 날은 10월28일 단 하루뿐이지만 상승폭이 2.5%로 컸던 반면 떨어진 4일 동안은 하락률이 1% 미만으로 작았기 때문이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0월26일부터 11월1일 사이에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미국 증시가 연준(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에 기대어 반등을 지속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돌연 방어적으로 변했다. 특히 업황 부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주가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도체주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인 매매 패턴을 보였다. 랠리의 지속성을 믿지 못하고 조금 오르니 이 때를 틈타 주식 비중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9~2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566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10월24~28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8% 올랐다. S&P500지수는 지난 10월12일 3577.03을 저점으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8일엔 3901.06으로 마감하며 지난 9월15일 이후 처음으로 3900 위에서 거래를 마쳤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9월21일부터 4주 연속 순매수를 지속하다 5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지난 9월21일 S&P500지수 3789.93에서 순매수를 시작해 지난 18일 3717.98에서
미국 증시가 지난 13일 9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발표를 기점으로 장 중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서학개미들은 매수를 계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2~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980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7~21일) 증시가 급락하던 직전 5거래일에 비해 규모는 대폭 줄었지만 4주일째 매수 우위다. S&P500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12일 3577.03을 저점으로 반등하는 모양새다. 지난 18일엔 3719.98로 마감하며 11일 종가 대비 5거래일간 3.6% 올랐다. 이후 S&P500지수는 국채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부담을 느끼고 지난 20일 다시 3665.78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지난 21일엔 연준(연방준비제도)이 오는 11월에는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리겠지만 12월엔 금리 인상폭을 낮출 것이라는 월스트리트 저널(WSJ)의 보도에 고무돼 다시 3752.75로 반등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2~18일 사이에 가
미국 증시가 전 저점을 깨고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바닥 베팅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증시 상승시 3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레버리지 펀드와 테슬라를 대규모로 쓸어 담으며 증시 반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5거래일간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총 1억6357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결제 기준 지난 10~14일) 3주째 매수 우위다. 특히 순매수 규모는 직전 주보다 2배 이상 늘었고 매매 양상도 과감해졌다. "이 정도 떨어졌으면 바닥이 머지않았다"고 판단했는지 증시 상승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펀드가 순매수 상위 종목에 대거 포진했고 증시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는 반대로 대거 순매도됐다. 하지만 지난 5~11일 사이에 S&P500지수는 5.3%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순매수를 이어간 지난 3주일(9/21~10/11) 동안 하락률은 6.9%로 확대된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