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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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 하락에 강하게 베팅했다. 미국의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증시가 급등하지 주식을 대거 매도하는 한편 기술주 하락시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 투자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테슬라는 대규모 매수를 계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1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01만달러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11월14~18일) 이는 직전 5거래일간 3억1092만달러의 대대적인 매수 우위에서 급반전한 것이다. 특히 수치상으로는 매매 공방이 치열해 순매도 규모가 300만달러 남짓에 그친 것으로 보이지만 테슬라 순매수를 빼면 사실상 1억달러 이상의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또 테슬라를 제외할 경우 기술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 순매수가 집중돼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 강하게 숏(매도)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지난 9~15일 동안 S&P500지수
테슬라 주가가 200달러 밑으로 떨어지자 서학개미들의 테슬라 매수세가 폭발했다.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자 기술주 상승 레버리지 펀드에도 돈이 몰렸다. 마침 지난 10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기술주가 지난주 후반 폭등했다. 서학개미들의 테슬라와 기술주 투자가 시의적절한 저가 매수로 보답을 받을지 주목된다. 다만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중에서도 가장 수익률이 좋은 반도체주에 대해서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주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펀드에도 매수세가 집중된 가운데 반도체주 급등이 계속되고 있어 단기간에 큰 폭의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탹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억1092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결제일 기준 11월7~11일) 이는 지난 5월18~24일 사이에 4억9895만달러를 순매수한 이후 5개월여만에 최대 규모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3억원이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전반적인 약세 기조를 이어간 가운데 순매수 전환했다. 특히 급락한 빅테크주를 포함한 기술주를 적극적으로 매수했다. 반면 기술주 하락시 수익을 얻는 매도(숏) 포지션의 베팅은 청산했다. 많이 오른 정유주를 팔고 정유주 하락시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펀드를 매수한 것도 눈에 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3585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0월31일~11월4일) 직전 5거래일에 6566만달러를 순매도했다가 한 주일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850선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10월26일부터 11월1일까지 5거래일 중 오른 날은 10월28일 단 하루뿐이지만 상승폭이 2.5%로 컸던 반면 떨어진 4일 동안은 하락률이 1% 미만으로 작았기 때문이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0월26일부터 11월1일 사이에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
미국 증시가 연준(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론에 기대어 반등을 지속하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은 돌연 방어적으로 변했다. 특히 업황 부진이 계속되고 있지만 주가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도체주에 대해 상당히 비관적인 매매 패턴을 보였다. 랠리의 지속성을 믿지 못하고 조금 오르니 이 때를 틈타 주식 비중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9~25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566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10월24~28일)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3.8% 올랐다. S&P500지수는 지난 10월12일 3577.03을 저점으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28일엔 3901.06으로 마감하며 지난 9월15일 이후 처음으로 3900 위에서 거래를 마쳤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9월21일부터 4주 연속 순매수를 지속하다 5주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지난 9월21일 S&P500지수 3789.93에서 순매수를 시작해 지난 18일 3717.98에서
미국 증시가 지난 13일 9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발표를 기점으로 장 중 저점을 찍고 반등하는 동안 서학개미들은 매수를 계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2~18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3980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17~21일) 증시가 급락하던 직전 5거래일에 비해 규모는 대폭 줄었지만 4주일째 매수 우위다. S&P500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12일 3577.03을 저점으로 반등하는 모양새다. 지난 18일엔 3719.98로 마감하며 11일 종가 대비 5거래일간 3.6% 올랐다. 이후 S&P500지수는 국채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부담을 느끼고 지난 20일 다시 3665.78까지 내려갔다. 하지만 지난 21일엔 연준(연방준비제도)이 오는 11월에는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리겠지만 12월엔 금리 인상폭을 낮출 것이라는 월스트리트 저널(WSJ)의 보도에 고무돼 다시 3752.75로 반등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 12~18일 사이에 가
미국 증시가 전 저점을 깨고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은 바닥 베팅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증시 상승시 3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레버리지 펀드와 테슬라를 대규모로 쓸어 담으며 증시 반등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5거래일간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총 1억6357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결제 기준 지난 10~14일) 3주째 매수 우위다. 특히 순매수 규모는 직전 주보다 2배 이상 늘었고 매매 양상도 과감해졌다. "이 정도 떨어졌으면 바닥이 머지않았다"고 판단했는지 증시 상승 때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펀드가 순매수 상위 종목에 대거 포진했고 증시 하락시 3배 수익을 얻는 인버스 레버리지 펀드는 반대로 대거 순매도됐다. 하지만 지난 5~11일 사이에 S&P500지수는 5.3% 하락했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순매수를 이어간 지난 3주일(9/21~10/11) 동안 하락률은 6.9%로 확대된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
테슬라가 급락하자 서학개미들의 매수세가 폭발했다. 테슬라가 3대 1로 주식을 분할하기 전 기준 주가 800달러 미만에서는 매수하고 900달러 위에서는 매도하는 패턴이 반복돼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 주가 800달러는 현재 기준으로 266.67달러. 900달러는 300달러이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5거래일 동안 테슬라를 2억1757만달러 순매수했다. (결제일 기준 10월 3~7일) 직전 5거래일(9월21~27일) 동안 6231만달러 매수 우위를 보인데 이어 2주일 연속 순매수다. 지난 9월28일부터 10월4일까지 5거래일 가운데 서학개미들이 테슬라를 순매도한 날은 9월28일뿐이다. 이날은 테슬라가 3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287.81달러로 마감한 날이다. 서학개미들은 특히 테슬라가 8.6% 폭락하며 242.40달러로 마감한 지난 10월3일에 8324만달러를 쏟아 부으며 테슬라 매수에 나섰다. 다음날인 4일에는 테슬라가 2.9% 반등했으나 주가가
거시 경제적으로도, 지정학적으로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던 지난 9월 말 서학개미들은 과감한 매수를 계속했다. 특히 미국 증시가 지난 6월 중순에 기록한 올들어 최저치 부근으로 하락하자 바닥을 확신하며 매수세가 폭발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월21~27일 동안 미국 증시에서 1억6996만달러를 순매수했다.(결제일 기준 9월26~30일) 이는 3주일만에 순매수다. 하지만 직전주(9월14~20일)에도 서학개미들의 순매도 규모가 1902만달러에 불과한 가운데 테슬라 순매도 1억7614만달러를 제외하면 사실상 대규모의 순매수가 이뤄졌다고 할 수 있다. 서학개미들이 9월14~20일 주간과 21~27일 주간에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도 동일하다.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QQQ ETF(TQQQ)와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이다. TQQQ는 나스닥100지수, SOXL은 ICE 반도체 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른다. 각각 벤치마크 지수가 상승하는
서학개미들이 폭락장에서도 저가 매수를 지속하며 손실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학개미들은 특히 미국 증시가 조만간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기술주 상승시 3배 수익을 얻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매수하는 무모한 베팅을 계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902만달러를 순매도했다.(결제일 기준 9월19~23일) 이 기간은 지난 13일 8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발표돼 투자 심리가 크게 악화된 다음날부터 지난 21일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리 결정 전날까지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9% 하락했다. 이 기간에 수치상으로 드러난 서학개미들의 매매 추이는 소폭 순매도지만 속내를 살펴보면 실제로는 상당히 공격적인 미국 주식 매수로 해석된다. 일단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난 이유는 테슬라 때문이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에 테슬라를 1억7614만달러 순매도했다
서학개미들이 주가가 많이 오른 테슬라를 대거 매도했다. 향후 증시 방향에 대해선 추가 약세를 전망하는 쪽과 빠른 반등을 기대하는 쪽이 팽팽히 맞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7~13일 미국 증시에서 4236만달러의 매도 우위를 보였다.(결제기준 12~16일) 직전 10거래일 동안 총 2억8445만달러의 순매수 기조에서 돌아선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미국의 8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발표된 지난 13일을 기점으로 서학개미들의 매매 동향이 바뀌었다는 점이다. 서학개미들은 8월 CPI 상승률이 큰 폭 하락세를 이어갔을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 증시가 4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지난 7~12일에는 8758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5.2% 올랐다. 반면 CPI 상승률이 예상보다 높게 나오며 미국 증시가 급락했던 지난 13일엔 452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S&P500지수는 이날 단 하루 동안 4.3% 급락했다. 이 결과 지난 7~13일 서학개미들의
서학개미들이 족집게처럼 미국 증시 반등을 예측했다. 지난주 상승에 앞서 숏(매도) 포지션은 청산하고 기술주와 반도체주 상승시 3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레버리지 상품은 대거 매수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월31일부터 9월6일까지 4거래일간(9월5일은 노동절 휴장) 미국 증시에서 1억3268만달러의 순매수를 보였다. (결제일 기준 9월5~9일) 직전 5거래일(8월24~30일) 동안 1억5177만달러를 순매수한데 이어 2주 연속 대규모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2주일 이상 순매수는 지난 6월8~14일 이후 12주일만에 처음이다. 흥미로운 점은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총 2억8445달러를 순매수한 지난 8월24일~9월6일은 미국 증시가 조정을 받은 시기란 점이다. 이 기간은 제롬 파월 연준(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지난 8월26일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예상보다 강한 매파적 메시지를 던지며 S&P500지수가 5.3% 하락한 때였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는 6.7
제롬 파월 미국 연준(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잭슨홀 연설로 미국 증시가 급락할 때 서학개미들은 용감하게 매수에 나섰다. 그러나 서학개미들의 기대와 달리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단기적으로 손실폭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학개미들은 기술주 상승에 3배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품을 대거 사들여 손실폭이 주요 지수 하락률의 3배에 달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8월24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증시에서 1억5177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3주일만의 순매수 전환이자 지난 6월말~7월초 이후 8주일만에 가장 많은 순매수 규모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8월26일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증시가 반짝 반등했던 24~25일 2일간 151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1.7% 상승했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규모는 지난 8월26일 파월 의장이 예상보다 훨씬 더 매파적인 메시지를 던지며 미국 증시가 급락하자 급증했다. 지난 8월26일부터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