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픽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미국 증시와 글로벌 테마주, AI·반도체·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매수·매도 흐름, 레버리지 투자, 단기 수익 전략 등 최신 투자 트렌드와 시장 심리를 심층 분석해 제공합니다.
총 215 건
미국 증시가 떨어질 때마다 서학개미들이 저가 매수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1월 말 딥시크 충격에 이어 이달 초 관세 시행 우려에도 서학개미들은 일관되게 매수 포지션을 유지했다. 순매수 종목은 테슬라와 엔비디아로 초집중됐다. 이외에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플랫폼스 등 애플을 제외한 매그니피센트 6 종목이 서학개미들의 자금을 끌어 모았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30일~2월5일(결제일 기준 2월3~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억873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직전주 딥시크 충격에 미국 증시가 급락한 틈을 타 사상 최대 규모인 17억7895만달러를 순매수한데 이어 10억달러에 가까운 매수 우위를 지속한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추진에 증시가 잠시 흔들리자 또 다시 대규모 순매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30일~2월5일 사이에 S&P500지수는 0.4%, 나스닥지수는 0.3% 올랐다. 하지만 이후 지난 6~7일 이틀
중국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 충격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기술주가 급락하자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역대급 순매수에 나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월23~29일(결제일 기준 1월27~3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7억7895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이 같은 순매수 규모는 머니투데이가 집계를 시작한 2022년 1월 이후 최대다. 이전까지 최대 주간 순매수 규모는 지난해 6월20~26일에 기록했던 12억85만달러였다.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가 10억달러를 넘어서기는 이 2번밖에 없었다. 서학개미들의 역대급 순매수는 크게 엔비디아 및 엔비디아 2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 테슬라 및 테슬라 2배 레버리지 ETF에 집중됐다. 지난 1월23~29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단일 종목으로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은 ICE 반도체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3배 따르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불 3배 ETF(SOXL
서학개미들이 테슬라 순매도 한 주만에 다시 순매수로 돌아섰다. 주가가 주춤한 가운데 오는 29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AI(인공지능) 성장에 우호적인 정책을 발표하며 반도체주가 오르자 서학개미들은 재빨리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차익 실현하고 반도체 3배 인버스 ETF를 샀다. 반도체주 랠리가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6~22일(결제일 기준 20~2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4억981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4주째 매수 우위이며 직전주 2억9212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도 2억달러가량 늘어난 것이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테슬라로 1억501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1월5일 대선 직후부터 테슬라를 10주 연속 순매수하다 직전주에 3533만달러 순매도로 돌아섰다. 그러다 다시 한 주만에 순매수로
서학개미들이 테슬라를 10주만에 순매도했다. 대신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를 선택했다. 테슬라 주가가 400달러를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자 400달러 밑에서 사서 400달러 위에서 파는 박스권 매매가 이뤄진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반도체주와 엔비디아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등락만 거듭하며 상대적으로 거의 못 오른 가운데 주가가 박스권 하단이라 살 만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9~15일(결제일 기준 13~1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921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3주째 매수 우위이지만 순매수 규모는 직전주(지난 2~8일) 역대급 수준인 11억4285만달러에 비해 급감했다. (지난 9일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으로 증시가 휴장했지만 일주일 단위인 결제일 기준 13~17일을 맞추기 위해 매매 기준을 9~15일로 표기했다. 미국 주식의 결제일은 매매일+2거래일이다.) 이 같은 순매수 규모 차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가 거의 7개월만에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증시가 지난해 말 조정을 받자 매수 기회라고 판단한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매수세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체 순매수 규모의 절반 이상이 테슬라에 집중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2~8일(결제일 기준 6~1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1억4285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지난해 6월20~26일 사이에 12억85만달러를 순매수한 이후 최대 규모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0.6%, 나스닥지수는 0.9% 올랐다. 하지만 이후 10일엔 S&P500지수가 1.5%, 나스닥지수가 1.6% 하락했다.(1월9일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 장례식으로 휴장했다.) 지난 2~8일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압도적인 격차로 테슬라와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2배 ETF(TSLL)였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를 3억5028만달러,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서학개미들이 테슬라와 브로드컴,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순매수를 계속한 가운데 최근 주가가 급등한 저가주를 추격 매수하는 양상을 보였다. 구체적인 실적 기반이 없음에도 AI(인공지능)나 양자컴퓨팅 테마에 묶여 주가가 치솟아 오른 주가 10달러 미만의 저렴한 주식을 사들이고 있는 것. 반면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매도 우위를 지속했고 주가가 폭등한 양자컴퓨팅 관련주 일부도 차익 실현으로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해 12월26~31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912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결제일 기준 지난해 12월30일~올해 1월3일. 올해 1월1일은 새해 첫날 휴장)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는 2.6%, 나스닥지수는 3.6% 하락했다. 이후 올 2~3일 이틀간은 S&P500지수가 1.0%, 나스닥지수가 1.6% 반등했다. 서학개미들이 지난해 12월26~31일 사이에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테슬라의 하루 주가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7주만에 처음으로 주간 순매도로 돌아섰다. 엔비디아와 반도체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비중 축소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공격적인 매수세가 잦아든 탓이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9~25일(결제일 기준 23~27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1억3101만달러를 순매도했다. (25일은 크리스마스 휴장으로 실제 거래는 19~24일 사이에 이뤄졌다.) 이 기간 동안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2.9%와 3.3%씩 뛰어올랐다. 하지만 이후 26~27일 이틀간은 조정이 이어지며 S&P500지수가 1.1%, 나스닥지수가 1.5% 하락했다. 지난 19~25일 사이에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맞춤형 AI(인공지능) 반도체회사인 브로드컴이었다. 서학개미들은 브로드컴을 1억2378만달러 순매수하며 2주째 1억달러가 넘는 매수 우위를 지속했다. 브로드컴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하면서 대형 클라
서학개미들이 최근 주가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온 테슬라를 대거 추격 매수했다. 테슬라 랠리에 소외될 수 있다는 두려움, 즉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 때문으로 보인다. 서학개미들은 테슬라 외에도 맞춤형 AI(인공지능) 반도체회사인 브로드컴과 AI 데이터 분석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양자컴퓨팅 테마로 주목받고 있는 알파벳과 실스크 등 이미 급등한 종목들을 두려움 없이 추격 매수하는 모습이다. 반면 최근 주가 흐름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엔비디아와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해선 매도 우위를 이어갔고 최근 주가가 상승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등은 차익 실현을 위해 순매도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2~18일(결제일 기준 16~20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6억2538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6주째 매수 우위로 이 기간 중에 4주간은 순매수 규모가 5억달러를 넘었다. 지난 12~18일 사이에 서학개미들
서학개미들이 최근 테슬라보다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더 열광하고 있다. 서학개미들은 팔란티어가 소폭 주가 조정을 받자 한 주에 2억달러가 훌쩍 넘는 순매수를 나타냈다. 지난주 주가가 3년만에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테슬라도 1억달러가 넘는 순매수 자금을 끌어 모았다. 지난주 양자컴퓨팅 칩을 공개한 알파벳과 암호화폐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도 자금 유입이 계속되며 서학개미들은 미국 증시에서 5주째 매수 우위를 이어갔다. 반면 지난 11월7일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뒤 주가가 횡보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는 엔비디아는 1억달러 이상 순매도됐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5~11일(결제일 기준 9~13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5억7329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 2억5366만달러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서학개미들의 순매수를 이끈 것은 2억4400만달러의 매수 우위를 나타낸 팔란티어였다. 팔란티어는 5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서학개미들이 미국 증시에서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테슬라에 대한 투자를 계속하며 4주째 순매수를 이어갔다. 반면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3배 레버리지 ETF와 엔비디아에 대해서는 대규모 순매도를 나타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28일~12월4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2억5366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직전주 7억302만달러와 그 전주 8억3223만달러에 비해 순매수 규모가 감소한 것이다. 순매수 규모가 두드러진 종목이 줄어든데다 순매도 규모가 확대된 종목이 많아진 결과다. 이 기간 동안 서학개미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AI(인공지능) 데이터 분석회사인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였다. 팔란티어는 9814만달러의 매수 우위로 4주째 순매수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팔란티어는 서학개미들이 주간 순매수를 시작한 지난 11월7일부터 지난 6일까지 한달간 37.5% 급등했다. 올들어 상승률은 344%에 달한다. 팔란티어는 서학개미들이 대규모 순매수를 시작하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면서 덩달아 주가가 치솟았던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가 갑작스레 조정을 받자 반등을 기대한 국내 자금이 물밀듯이 밀려 들었다. 서학개미들은 한 주간 동안 마이크로스트레티지와 2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3억달러 이상 순매수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미국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로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자랑한다. 서학개미들의 매수세가 AI(인공지능)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양자컴퓨팅과 수술 로봇 등 미래 유망 기술을 가진 혁신 기업이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10위 종목 안에 포함된 점도 눈에 띄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21~27일(결제일 기준 25~29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7억302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올들어 4번째로 많은 주간 순매수 규모다. 서학개미들은 지난 11월5일 미국 대선 직전에는 대규모의 매도 우위를 나타내다 대선 직후부터 큰 폭의 매수 우위로 돌아
서학개미들이 지난 20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미국 증시에서 올들어 2번째로 많은 주간 순매수를 나타냈다. 반도체주 3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와 엔비디아, 엔비디아 2배 레버리지 ETF 등을 대거 사들이며 서학개미들의 주간 순매수 규모는 8억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지난 5일 미국 대선 이후로 주가가 급등세를 보여온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테슬라에 대한 추격 매수도 계속됐다. 파죽지세의 가격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관련 ETF도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상위 종목 10위 안에 4개가 포함됐다. 암호화폐 관련 ETF는 동시에 순매도 종목 1위도 차지했다. 많이 오른 암호화페 관련 ETF에 대한 차익 실현으로 보인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서학개미들은 지난 14~20일(결제일 기준 18~22일) 사이에 미국 증시에서 8억3223만달러를 순매수했다. 이는 엔비디아 등 AI(인공지능) 수혜주들이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급등하다 조정을 받았던 지난 6월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