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새책
다양한 신간과 서평을 통해 사회, 경제, 건강, AI, 예술 등 현대인의 삶을 둘러싼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전문가의 통찰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다양한 신간과 서평을 통해 사회, 경제, 건강, AI, 예술 등 현대인의 삶을 둘러싼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전문가의 통찰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총 2,800 건
법원경매 투자 노하우 및 관련 법령을 일목요연하게 총 망라한 경매 투자 지침서가 나왔다. 법무법인 산하 강은현 실장이 펴낸 ‘한국에서 불황에 경매로 돈 버는 100가지 방법’은 최근 경기침체로 증가하고 있는 우량 경매물건에 대해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재테크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단순 사례를 제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경매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파트, 주택, 토지’ 등 종목별로 세분화해 경매 투자전략을 종목별로 소개하고 경매 시 주의해야 할 점들과 유망 투자지역을 자세하게 짚어준다. 중앙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경매업계에 투신, 이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강 실장의 투자비결을 엿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값 1만4700원. 문의 : 02-324-2347
부동산가격 및 정책 결정과정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각종 통계를 근거로 향후 시장을 전망한 부동산 투자 지침서가 나왔다. 조선일보 차학봉 부동산팀장이 쓴 '부자들만 아는 부동산시장의 법칙'은 부동산 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가이드 북이다. 차 팀장은 이 책에서 "부동산시장이 한없이 무질서하고 우연이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정한 흐름과 법칙이 있다"면서 "이 흐름과 법칙을 알아야 부동산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특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을 단순히 따라 할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특성을 파악,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부자들의 특성 및 투자실태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부동산시장의 법칙 △부자를 따라할 것인가, 이용할 것인가 △고수의 투자법, 하수의 투자법 △향후 10년간 부동산시장을 바꿀 8대 변수 △새로 짜는 2005년 재테크 전략 등 총 7개 장으로 구성돼 있다. 값 1만2000원
주택저당증권에 대한 해설서 '주택저당증권의 이해'(보성각)가 발간됐다. 이 책은 주택저당증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미국의 주택저당증권 제도 해설에 많은 부분을 할애 했으며 우리나라 제도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이 책은 총 4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편은 미국의 주택저당시장 구조 2편은 미국 주택저당증권 기관의 기능 3편은 미국 주택저당증권의 발행절차 4편은 우리나라 주택저당증권 시장의 현황과 발전방향 등을 담았다. 이 책의 저자 유병권(건교부 주거복지과장), 김재정(건교부 신행정수도건설 지원과장) 씨는 3년 동안 미국의 주택저당증권 관련 기관에서 연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값 2만8000원
새롭게 변화되고 있는 부동산 투자환경에 맞춘 부동산 간접투자운용방식의 지침서 가 발간됐다. 서후석 명지전문대학 부동산경영과 교수 외 5명의 전문가가 지은 '부동산펀드의 자산운용전략'은 간접투자 자산운용업법에서 부동산 관련 법규만 간추려 실무자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에 대한 이해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의 도입 △금융과 부동산시장에 미치는 영향 △자산운용여건 분석 △자산운용전략의 현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출판사/부동산114, 값 2만8000원
현직 부동산 전문기자가 제시하는 재테크 투자방법과 적절한 가이드라인을 소개한 책자가 발간돼 화제다. 머니투데이 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송복규 기자가 쓴 `부동산으로 주머니돈 100배 만들기'(가림출판사)는 일선 현장에서 각종 취재를 통해 익힌 부동산투자 방법을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눠 각 유형에 맞는 부동산 재료와 투자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현재와 같은 경기침체 시기에 가능한 재테크 요령과 함께 투자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핵심사항 및 부동산 관련 상식을 곁들여 철저하고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다양한 부동산 투자방법에 맞는 재료를 서로 묶어 정보제공의 틀을 넓힌 점도 돋보인다. 1부 상품별 투자법(부동산 기본상품, 이렇게 투자하면 `백전백승')에는 아파트와 주상복합.오피스텔, 상가, 토지 등에 대한 투자 환경과 관련 법규, 꼭 알아둬야 할 상식 등이 정리돼 있다. 2부 수익형 부자법(수익형 부동산, 수익 100배 올리기)에는 임대사업, 재개발.
부동산 상품별 기본 투자 전략을 소개한 책 '부동산으로 주머니돈 100배 만들기'가 발간됐다. 머니투데이 경제신문 송복규 기자(부동산부)가 쓴 이 책은 아파트에서부터 상가, 토지, 경매, 전원주택에 이르기까지 부동산 투자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알아둬야 할 다양한 정보가 상세히 소개돼 있다. 1부 상품별 투자법에는 아파트와 주상복합.오피스텔, 상가, 토지 등에 대한 투자 환경과 관련 법규, 꼭 알아둬야 할 상식 등이 정리돼 있다. 2부 수익형 부자법에는 임대사업, 재개발.재건축, 리모델링을 통해 수익을 보다 많이 올릴 수 있는 투자 전략이 제시돼 있다. 3부 소액 투자법에서는 경.공매와 부동산간접투자상품, 4부 웰빙 투자법에서는 전원주택과 펜션, 농가주택 등에 대해 초보 투자자의 입장에서 쉽게 풀어냈다.
뉴타운 사업에 대해 실무자들이 알아야 할 관련법규와 사업방식을 소개하는 전문서적이 출간됐다. 부동산공법 전문 연구기관인 (사)한국도시개발연구포럼이 펴낸 '도시개발법과 뉴타운사업 해설'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뉴타운사업 및 이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도시개발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성된 책이다. 이 책에는 뉴타운사업 뿐 아니라 주요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최근 개정된 도시개발법령 등을 중점적으로 분석해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려는 토지소유자와 조합은 물론 건설업체와 관련 공무원들에게 실무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문의 : 02-555-0707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초적인 사항을 쉽게 설명한 책이 출간됐다. 도서출판 새로운 제안이 펴낸 `부동산투자 이것만은 알아두자'는 부동산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책이다. 저자인 이만호씨(부동산 금융포털 유니에셋 대표)는 최근 출간되는 부동산 관련 책자들이 토지나 상가 등 특정 부동산상품에 대한 투자사례 위주로 돼 있어 초보자가 실제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이들이 큰 흐름을 읽고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문의:(02)2124-4800
현장 전문가가 발로 돌아다니며 쓴 충청권 땅 투자 지침서가 나왔다. 현도컨설팅 임달호 대표가 펴낸 `소액투자자를 위한 충청도 땅투자`(올 컬러 반양장 208쪽)는 충청권 16개 투자유망 지역을 소개하고, 장기전망과 함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이 책에는 실제 투자사례를 비롯해 동, 리까지 구석구석 발로 찾아다니며 쓴 주요 공략 포인트가 잘 정리돼 있다.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 가운데 한 사람인 임달호 대표는 한 부동산 정보제공업체에서 사이버 부동산 고수로 활약하다 컨설팅 회사를 창업해 현재 아파트와 토지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다.(02)360-4554
효과적인 토지 투자방법을 제시하는 한편 전국 주요지역의 토지현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자가 발간됐다.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 안명숙 소장이 펴낸 '사야할 땅 팔아야 할 땅'은 부동산 전문가다운 저자의 역량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땅과 주택의 투자를 적절히 병행하는 것이 재테크의 지름길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평범한 일반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집을 판돈으로 땅을 사고 다시 그 땅을 팔아 집을 늘려가는" 56가지 비법이 소개된다. 전국의 지목별 평당가를 정리해 놓은 별책부록 `전국 땅값 시세표`도 증정한다. 연세대학교 도시계획학 석사 출신의 저자는 부동산플러스 편집장을 거쳐 현재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방송, 신문에 칼럼게재 및 고정 패널로 출연하는 등 10년 이상의 부동산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인디애나 존스, 오토바이 한 대로 22월간 6대륙 52개국을 달리다." 총 거리 6만5067마일. 당연히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름만 인디애나 존스가 아닌 짐 로저스로 바꿔서. 미국의 시사 주간지 타임이 짐 로저스를 가리켜 '국제 금융시장의 인디애나 존스'라고 한데는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Investment Biker: Around the World with Jim Rogers) 때문이다. 이 책은 기록적인 세계 여행 일주기에다 국제 경제와 글로벌 투자를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끈다. 우선 오토바이 세계 여행에 관해. 짐 로저스는 아이랜드의 서쪽 끝 소도시 던퀸에서 출발, 유럽-> 중국 -> 태평양->시베리아->대서양 순으로 오토바이를 몰았다. 다시 지중해를 건너 사하라 사막과 아프리카 오지를 남북으로 횡단한 뒤 호주->뉴질랜드->안데스산맥->알래스카의 여정을 거쳤다. 10만 킬로가 넘는 대장정. 자동차나 비행기 안에서는 결코 맛 볼 수 없는 흙 냄새, 바람을 직접 만끽했다
토지에 대한 안목을 높이고 전국 주요 땅의 투자가치를 사례와 함께 제시한 책자가 발간됐다. 국일증권경제연구소가 펴낸 '집 없어도 땅은 사라'는 단순히 부자들의 성공담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전국 각지의 현장을 발로 뛰며 쓴 책이다. 이 책에는 땅 투자 초보자를 위한 조언부터 시작해 토지시장의 흐름을 해석하고 값이 오르는 땅 고르기 방법을 제시해 준다. 실수요자를 위해서도 그린벨트를 이용, 도심속에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려준다. 저자인 김혜경씨는 현재 엠포시즌컨설팅의 토지 컨설턴트로 활동중이며 최근 저술한 '보통 아줌마의 아주 특별한 부동산 투자'로 인기를 누린 현장 전문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