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래픽
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1,095 건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NHK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수도 도쿄도를 포함한 7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긴급사태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따르면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이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331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따르면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이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28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이날 0 시 기준 전날보다 86명 늘어 총 1만62명을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 193명이 추가로 격리에서 해제돼 총 완치자 수는 6021명을 기록했다. 완치자 수가 확진자를 앞서면서 이날 0시 기준 순확진자 수는 4041명으로 역시 22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따르면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6명이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10062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회의원 선거 관심도 및 투표참여 의향' 등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유권자 10명중 7명(72.7%)이 '반드시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는 18~29세 52.8%, 30대 71.3%, 40대 77.0%, 50대 73.8%, 60대 83.8%, 70세 이상 82.5%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이날 0 시 기준 전날보다 89명 늘어 총 9976명을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 261명이 추가로 격리에서 해제돼 총 완치자 수는 5828명을 기록했다. 완치자 수가 확진자를 앞서면서 이날 0시 기준 순확진자 수는 4148명으로 역시 21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따르면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9명이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9976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순확진자는 4320명으로 20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날 4378명보다 58명 적은 규모다. 총 완치자가 5500명을 넘어서면서 순확진자는 44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순확진자는 누적 확진자에서 누적 완치자를 뺀 개념이다. 순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격리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감소한 것을 뜻한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따르면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는 101명이 추가돼 전체 누적 확진자는 9887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정부가 오는 4월 1일 0시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면서 거주지가 없는 단기체류자를 위한 1600명 규모의 격리시설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100명씩 한국을 찾는 단기체류 외국인 격리자는 2주후 최대 1400명에 달할 전망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31일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영토 관할권 논란이 불거졌던 함박도와 관련해 서해북방한계선(NLL) 인근 함박도가 북한의 군사통제 아래 있다는 국방부의 주장과 배치되는 사실을 찾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함박도가 지적공부(주소지)에 등록되고,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것은 행정부처들이 국방부와 협의 없이 각각 다르게 관리해 발생한 일이라고 감사원은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