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NHK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7일 수도 도쿄도를 포함한 7개 지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에 따른 긴급사태를 선언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