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정부가 오는 4월 1일 0시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를 대상으로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하면서 거주지가 없는 단기체류자를 위한 1600명 규모의 격리시설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100명씩 한국을 찾는 단기체류 외국인 격리자는 2주후 최대 1400명에 달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