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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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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상황이 안정화되지 않았다는 분석을 18일 내놨다. 방역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유럽과 미국 등에서 계속해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전 세계적 유행 양상이 번져나가고 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상황이 안정화되지 않았다는 분석을 18일 내놨다. 방역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유럽과 미국 등에서 계속해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전 세계적 유행 양상이 번져나가고 있기때문"이라고 말했다. 18일 0시기준 현황을 보면, 전 세계 누적 확진자는 18만5976명이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74명(누적 75명), 북구 배성병원 7명, 수성구 수성요양병원 4명, 동구 진명실버홈과 수성구 시지노인병원에서 1명씩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16일 간호과장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전체 종사자 71명과 입원 환자 117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종사자 17명, 환자 57명 등 7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간호사 1명을 포함하면 이 병원에서만 지금까지 7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8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841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6일 518명, 8일 367명, 10일 131명으로 감소했다. 11일엔 242명으로 잠깐 늘었지만 이후 12일 114명, 14일 107명, 15일 76명, 16일 74명, 17일 84명,18일에는 93명이다. 4일째 100명대를 밑돌았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8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8413명으로 전일대비 93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항공과 항만을 통해 국내에 들어오던 입국자 중 5명이 검역소에서 확진자로 확인됐다. 이로써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전일 6명에서 11명으로 늘었다.
대한민국 대표 메신저 '카카오톡'이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 동안 있던 수많은 변화 중에서도 주요 핵심 변화를 정리해봤다. 카카오톡은 2010년 3월 iOS용으로 처음 출시됐다. 같은 해 8월에는 안드로이드 버전도 출시됐고 대표 스마트폰 메신저로 자리 잡았다. 2012년에는 음성통화가 가능한 보이스톡 기능을 선보였고, 2013년에는 PC 버전까지 내놨다. PC 버전 출시 후 가입자가 1억을 돌파했다. 이후 메신저 기능 외에 멜론 연동, 주문하기, 선물하기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며 메신저에서 국민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오는 23일에서 다음달 6일로 2주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새학기 개학은 총 5주가 미뤄지게 됐다. 교육부는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기 시작되자 개학을 2일에서 9일로 미뤘다가 다시 23일로 연기했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832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84명을 나타냈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6일 518명, 8일 367명, 10일 131명으로 감소했다. 11일엔 242명으로 잠깐 늘었지만 이후 12일 114명, 14일 107명, 15일 76명, 16일 74명, 17일에는 84명으로 줄었다. 3일째 100명대를 밑돌았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순확진자는 6838명으로 5일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확진자는 누적 확진자에서 누적 완치자를 뺀 개념이다. 순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격리치료 중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감소한 것을 뜻한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832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역은 대구 6098명, 경북 1169명, 서울 265명, 경기 262명, 충남 115명, 부산 107명, 경남 86명, 세종 40명, 인천 31명, 충북 31명, 강원 29명, 울산 28명, 대전 22명, 광주 16명, 전북 7명, 전남 4명, 제주 4명, 검역과정 6명 등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지난 15일 문재인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집중된 대구 및 경북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날 발표된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감염병으로는 처음이다. 문재인정부 들어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7번째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경우 국가와 지자체는 피해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된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목사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경기 성남시 양지동 ‘은혜의 강’ 교회에서 하룻밤 사이 40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왔다. 시는 지난 15일부터 1일과 8일 예배를 본 신도 135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 결과 16일 오전 40명의 신도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8명이 재검 판정을, 나머지 5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확인된 확진자 중 타 지역 거주자는 서울 송파구 1명, 부천 2명, 인천 계양구 2명, 서울 광진구 1명 등 6명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74명 늘어 8236명이 됐다. 이 가운데 대구가 35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가 20명으로 뒤를 이었다. 세번째로 많은 곳은 경북 7명, 다음은 서울 6명, 부산 1명, 세종 1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