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오는 23일에서 다음달 6일로 2주 더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새학기 개학은 총 5주가 미뤄지게 됐다. 교육부는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기 시작되자 개학을 2일에서 9일로 미뤘다가 다시 23일로 연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