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래픽
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1,095 건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74명 늘어 8236명이 됐다. 질본은 이날 국내 지역 내 감염 외에 '검역'으로 4명의 확진자를 따로 분류했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8162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76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1일 이후 23일 만에 100명대 이하로 감소했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 확진자가 총 808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07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2일부터 3일 연속으로 100명대에 그쳤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97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10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연속으로 100명대에 그쳤다. 0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순증 규모는 4일 516명, 5일 438명, 6일 518명, 7일 483명, 8일 367명, 9일 248명, 10일 131명으로 감소했다가 11일 242명으로 상승했다. 이후 하루 만에 다시 100명대로 하락한 뒤 이틀째 횡보를 보였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97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10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연속으로 100명대에 그쳤다.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61명이 발생했고,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22명이 나왔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53일만에 80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68명이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86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14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 이후 하루 만에 다시 100명대로 내려갔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52일만에 79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67명이다. 0시 기준 일일 확진자 순증 규모는 4일 516명, 5일 438명, 6일 518명, 7일 483명, 8일 367명, 9일 248명, 10일 131명으로 감소했다가 11일 242명으로 상승했다. 이후 하루 만에 다시 100명대로 하락했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86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14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1일 이후 하루 만에 다시 100명대로 내려갔다.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73명이 발생했고,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22명이 나왔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52일만에 79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67명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90명에 달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구로구 보험회사 콜센터 40대 직원이 제주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제주도와 방역당국은 10일 오후 6시40분쯤 서울시 동작구보건소로부터 구로 콜센터 확진자인 A씨(40대·여)가 지난 7일 제주를 방문했던 사실을 통보받고 즉시 역학조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직접 통화한 본인 진술과 동작구 보건소에 추가 확인 결과 구로콜센터 확진자 A씨(40·여)의 증상 발현일은 지난 4일이 아니며 확진일인 10일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75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으로 242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0일 100명대에서 하루 만에 200명대로 상승했다.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131명이 발생했고,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76명이 나왔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51일만에 78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61명이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75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으로 242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0일 100명대에서 하루 만에 200명대로 상승했다. 대구지역 신규 감염자가 100명대에 그쳤지만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집단 감염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 따르면 구로 콜센터 근무직원은 700여 명이다.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노원구 거주 직원과 같은 층인 11층에서 근무한 직원은 모두 20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발표에선 이날 오후 12시 기준으로 해당 콜센터에 근무하는 서울시민은 40명이라고 했다. 콜센터에 근무하는 인천시민 전체 확진자 수는 13명이고 경기도에서도 부천과 안양 등에서 총 11명이 나왔다. 이후 부천에서 5명이 발생하는 등 관련 확진자수는 총 69명으로 70명대에 육박했다.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 확진자가 총 751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 대비 131명 늘었고, 통계가 마지막으로 발표된 전일 오후 4시 이후로는 35명이 추가됐다. 일일 신규 확진자 증가폭은 지난달 25일 이후 14일만에 100명대로 떨어졌다. 신규 확진자 131명은 0시 기준 일일 증가치로 따졌을 때 전날(9일 0시 기준 발표) 248명보다 100명 이상 감소했다. 200명 아래로 감소한 것은 지난달 25일 130명 이후 14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