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755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전날 0시 기준으로 242명이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0일 100명대에서 하루 만에 200명대로 상승했다. 신규 확진자는 대구에서 131명이 발생했고,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76명이 나왔다. 국내 총 확진자 수는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51일만에 7800명선에 육박하게 됐다. 누적 사망자는 6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