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 브리핑에 따르면 구로 콜센터 근무직원은 700여 명이다.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노원구 거주 직원과 같은 층인 11층에서 근무한 직원은 모두 20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발표에선 이날 오후 12시 기준으로 해당 콜센터에 근무하는 서울시민은 40명이라고 했다. 콜센터에 근무하는 인천시민 전체 확진자 수는 13명이고 경기도에서도 부천과 안양 등에서 총 11명이 나왔다. 이후 부천에서 5명이 발생하는 등 관련 확진자수는 총 69명으로 70명대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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