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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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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4일 오전 3시경 충남 서산시 대산읍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250여명과 차량 3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울=뉴스1) = 4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오전 0시 발표 때보다 516명 증가한 5328명을 기록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만 494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4780명이 됐다. 대구는 405명 늘어 4006명, 경북은 89명 늘어 774명이 됐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4일 오전 3시 18분쯤 제주 우도 남동방 74km 해상에서 서귀포선적 연승어선 307해양호(29톤)에서 화재가 일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사고 어선에는 선원 8명(한국 3명, 베트남 5명)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이 중 2명(한국 2명)은 화재 발생 후 탈출해 인근 어선에 구조됐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2일 0시~ 3일 0시 기준 600명이 발생하면서 총 감염자 수는 4812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43일만에 확진환자 수가 5000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는 29명이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3일 0시 기준 477명이 발생하면서 총 감염자 수는 4812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가 국내에 유입된지 43일만에 확진환자 수가 5000명에 육박했다. 사망자는 29명이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 기준 한국 방문자에 대해 입국 금지를 조치를 취한 국가·지역은 36곳이다.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지역을 포함하면 80곳에 달한다. 유엔 회원국(193개) 중 40% 가량이 한국발 입국자에 대해 '빗장'을 걸어 잠근 셈이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8일 외교부 재외국민안전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 한국 방문자에 대한 입국제한 국가는 58곳까지 늘었다. 한국 방문자에 대해 입국 금지를 조치를 취한 국가는 미크로네시아, 몰디브, 몽골, 베트남, 사모아,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일본, 키리바시, 투발루, 피지, 필리핀, 홍콩,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라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쿠웨이트, 사모아(미국령), 엘살바도르, 자메이카, 트리니다드 토바고, 모리셔스, 세이셸, 코모로 등 27곳이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서울 은평구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4명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4명 중 3명은 한 가족이며 1명은 시아버지의 요양보호사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7일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정부가 지난 23일 코로나 19 감염자 증가에 따른 위기경보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한 후 42개국에서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금지나 입국 절차 강화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으로부터 얻은 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아직 돌연변이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 질본은 이 같은 분석결과와 함께 고해상 전자현미경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코로나3법'을 비롯해 국회 코로나19 대책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면서 한국발 외국인 입국을 제한하거나 한국 여행 자제를 권고하는 국가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중국 또한 한국발 입국자들에게 '14일간 격리조치'하는 도시가 7곳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