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8일 외교부 재외국민안전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 기준 한국 방문자에 대한 입국제한 국가는 58곳까지 늘었다. 한국 방문자에 대해 입국 금지를 조치를 취한 국가는 미크로네시아, 몰디브, 몽골, 베트남, 사모아, 솔로몬제도, 싱가포르, 일본, 키리바시, 투발루, 피지, 필리핀, 홍콩,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라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쿠웨이트, 사모아(미국령), 엘살바도르, 자메이카, 트리니다드 토바고, 모리셔스, 세이셸, 코모로 등 27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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