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서울 은평구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4명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4명 중 3명은 한 가족이며 1명은 시아버지의 요양보호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