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서울 은평구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4명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4명 중 3명은 한 가족이며 1명은 시아버지의 요양보호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