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서울 은평구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4명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4명 중 3명은 한 가족이며 1명은 시아버지의 요양보호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발칵…하영 논란에 조상탓까지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