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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이슈와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뉴스를 시각적으로 정리해 쉽고 빠르게 전달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핵심 정보를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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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억 달러(3600억 위안/64조 원)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가 3년 연장됐다. 한국이 주요국과 체결한 통화스와프 규모는 총 1222억달러다. 이 가운데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 통화스와프 계약은 미국 달러화로 조달이 가능하고 나머지 계약은 당사자간의 현지 통화로 교환할 수 있다. 한·중 통화스와프의 경우 외환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한국은 3600억 위안의 위안화를 조달할 수 있고, 중국은 64조 원의 원화를 융통할 수 있다.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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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신임 대법원장 후보자로 김명수 춘천지방법원장(58·사법연수원 15기)을 지명했다. 김 후보자가 국회동의를 얻어 임명될 경우 대법관을 역임하지 않은 대법원장이 탄생하게 된다. 양승태 대법원장(70·2기)보다 13기수나 아래이며 총 13명의 대법관 가운데 김 후보자보다 사법연수원 기수가 높은 이들이 9명에 달하는 기수 파괴 인사로 평가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취임 후 첫 광복절 경축사를 전했다. 이날 문 대통령의 메시지 내용은 독립운동과 보훈, 대(對)일, 대북, 평화와 국민통합이 주를 이뤘다. A4용지 16장을 조금 넘는 분량, 29분 동안 진행된 문 대통령의 제72주년 광복절 경축사 속 눈에 띈 '말말말'을 정리했다.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31일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김성호 전 수석부단장과 김인원 전 부단장을 재판에 넘기며 사건을 종결했다. 다만 검찰은 박지원 전 대표와 안철수 전 상임대표, 공명선거추진단장이었던 이용주 의원 등 '당지도부'에 대해서는 제보조작 관여나 부실검증 인식 여부에 대한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서울=뉴스1) 이유지 기자 = '문화계 블랙리스트'의 작성·실행을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78)이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51)은 위증 혐의만 유죄로 인정돼 집행유예형을 선고받고 이날 석방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황병헌)는 27일 열린 '블랙리스트' 선고 공판에서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실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조 전 장관에 대해서는 블랙리스트 집행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위증 혐의만 유죄로 인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57)은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으며, 혐의를 모두 인정했던 김소영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51)은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따로 재판을 받았던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60)에게는 징역 2년, 정관주 전 문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