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억 달러(3600억 위안/64조 원)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가 3년 연장됐다. 한국이 주요국과 체결한 통화스와프 규모는 총 1222억달러다. 이 가운데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 통화스와프 계약은 미국 달러화로 조달이 가능하고 나머지 계약은 당사자간의 현지 통화로 교환할 수 있다. 한·중 통화스와프의 경우 외환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한국은 3600억 위안의 위안화를 조달할 수 있고, 중국은 64조 원의 원화를 융통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