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한국의 통화스와프 체결 현황

[그래픽]한국의 통화스와프 체결 현황

유엄식 기자
2017.10.13 11:45

560억 달러(3600억 위안/64조 원)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가 3년 연장됐다.

한국이 주요국과 체결한 통화스와프 규모는 총 1222억달러다.

이 가운데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 통화스와프 계약은 미국 달러화로 조달이 가능하고 나머지 계약은 당사자간의 현지 통화로 교환할 수 있다.

한·중 통화스와프의 경우 외환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한국은 3600억 위안의 위안화를 조달할 수 있고, 중국은 64조 원의 원화를 융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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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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