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억 달러(3600억 위안/64조 원)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가 3년 연장됐다. 한국이 주요국과 체결한 통화스와프 규모는 총 1222억달러다. 이 가운데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 통화스와프 계약은 미국 달러화로 조달이 가능하고 나머지 계약은 당사자간의 현지 통화로 교환할 수 있다. 한·중 통화스와프의 경우 외환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한국은 3600억 위안의 위안화를 조달할 수 있고, 중국은 64조 원의 원화를 융통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너 미쳤어?" 엑소 출신 타오, 아내 뺨 찰싹 [영상]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 "내 증조부 안상호, 더럽다"…하영 논란에 13년전 글 재조명 "아X발 X같은" 박현지, 욕설글...오히려 호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