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0억 달러(3600억 위안/64조 원) 규모의 한·중 통화스와프가 3년 연장됐다. 한국이 주요국과 체결한 통화스와프 규모는 총 1222억달러다. 이 가운데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 통화스와프 계약은 미국 달러화로 조달이 가능하고 나머지 계약은 당사자간의 현지 통화로 교환할 수 있다. 한·중 통화스와프의 경우 외환유동성 위기가 발생하면 한국은 3600억 위안의 위안화를 조달할 수 있고, 중국은 64조 원의 원화를 융통할 수 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