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31일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김성호 전 수석부단장과 김인원 전 부단장을 재판에 넘기며 사건을 종결했다. 다만 검찰은 박지원 전 대표와 안철수 전 상임대표, 공명선거추진단장이었던 이용주 의원 등 '당지도부'에 대해서는 제보조작 관여나 부실검증 인식 여부에 대한 증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는 이유로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