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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59조2800억원, 영업이익 8조31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일 실적 가이던스에서 발표한 잠정치인 매출 59조원과 영업이익 8조3000억원보다 각각 2800억원, 100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매출액은 또 한 번 사상최대 실적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으로는 매출 228조6900억원에 영업이익 36조7900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매출 200조원 돌파 기록을 세운 기존 최대 매출액인 2012년 201조1000억원과 비교했을 때 13.72% 증가한 수준이다. 2012년(29조500억원) 대비 26.63% 증가했다. 다음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분기별 실적 추이를 나타낸 그래프다.
삼성그룹은 15일 인재 채용제도를 전면 개편 '찾아가는 열린 채용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인용 삼성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은 이날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브리핑을 갖고 "기존의 '열린 채용'과 '기회균등 채용'의 정신을 유지하면서도 채용 시험 시장의 과열에 따른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채용방식을 다양화하는 형태로 채용제도를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은 연중 2회의 신입사원 공채를 그대로 유지하되 지난 95년 열린 채용 체제로 전환하면서 폐지한 서류전형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미 사교육 시장이 형성된 SSAT(삼성직무적성검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방침이다. 연중 수시로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서류전형은 상시 지원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전국 200개 4년제 대학의 총·학장에게 인재 추천권을 부여하는 '대학 총학장 추천'제도를 신설하고 삼성 인사팀이 대학을 찾아 인재를 발굴하는 '찾아가는 열린채용'도 도입한다. 다음은 삼성의 채용제도 개편 특징을 정리한 표.
삼성전자가 지난해 매출액 228조4200억원에 영업이익은 36조77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는 7일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지난해 4분기 59조원 매출에 영업이익 8조3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4분기 잠정 실적을 포함하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228조4200억원, 영업이익은 36조77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매출 200조원 돌파 기록을 세운 2012년 매출액 201조1000억원과 비교했을 때 13.59%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 역시 2012년(29조500억원)대비 26.57% 증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매분기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4분기에는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세계 경제 침체를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다음은 삼성전자의 최근 5년간 실적 추이를 나타낸 그래프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 집계결과 59조원 매출에 영업이익 8조3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4분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0.14%, 18.31% 감소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5.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11% 감소한 수준이다. 이날 4분기 잠정 실적을 포함하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228조4200억원, 영업이익은 36조7700억원에 달한다. 이는 삼성전자가 국내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매출 200조원 돌파 기록을 세운 2012년 매출액 201조1000억원과 비교했을 때 13.59% 증가한 수준이다. 영업이익 역시 2012년(29조500억원)대비 26.57%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매분기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4분기에는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지는 못했지만 세계 경제 침체를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다음은 삼성전자의 지난해 분기별 실적
(서울=뉴스1) 류수정 디자이너 = ☞ 뉴스1 바로가기
삼성전자가 11일 사업부 조직을 소폭 개편하고 해외 법인장 5명의 자리를 이동하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그림은 조직개편에 따른 새 조직도다. 이번 인사에서 3명의 대표이사가 IM(IT·모바일)·CE(가전)·DS(디바이스 솔루션)의 3대 부문을 독립적으로 이끄는 기존 사업체제 및 수장은 유지한 채 소폭의 사업단위 조정이 이뤄졌다. 메모리사업부에선 솔루션사업 강화를 위해 '솔루션개발실'을 신설했고 시스템LSI사업부는 시스템온칩(SoC)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뎀 개발실'을 새롭게 만들었다. 각각 전덕현 전무와 강인엽 부사장이 팀장을 맡는다. 이와 함께 카메라사업 체질 개선과 사업 일류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존 디지털이미징사업부를 무선사업부 산하로 통합해 이미징사업팀으로 재편했다. 이미지사업팀장은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한명섭 부사장이 유임한다. 삼성전자는 또 B2B(기업간거래)사업을 보다 강하게 추진하기 위해 완제품부문 B2B사업을 총괄하는 '글로벌B2B센터'를 준사업부 개념으로 운
삼성그룹은 5일 부사장 51명, 전무 93명, 상무 331명 등 총 47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승진규모는 201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지만 총 85명을 발탁 승진시켰고 여성과 외국인, 경력 입사자 역시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자를 배출했다. 발탁 인사는 지난해 54명에서 올해 74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내년(2014년 임원승진자) 85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삼성전자의 세트부문 발탁 승진은 역대 최대 규모인 35명에 달한다. 이 중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무선부문 핵심 기여자 5명에 대해 최대 3년까지 발탁 승진 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 승진한 여성임원은 총 15명이다. 2011년 7명에 불과했던 삼성그룹 여성임원은 지난해 9명, 올해 12명이 승진한 데 이어 사상 최대 규모다. 신경영 출범 초기인 1992년부터 1994년 사이에 대졸 공채 출신으로 삼성에 입사한 여성 인력 4명이 신임 임원으로 승진한 점도 돋보인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에는 젊고 역동적인
(서울=뉴스1)최동순기자 = ☞ 뉴스1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