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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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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소속사 대표에게 성폭행 누명을 씌우려다 무고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걸그룹 출신 BJ A씨 관련 영상입니다. JTBC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CCTV에는 A씨가 피해 주장 사흘 뒤 기분 좋은 듯 팔다리를 흔들며 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해당 영상과 관련해 대표 측은 A씨가 'BJ 활동을 하는 데 금전적 후원을 해달라' 요청했고, '후원을 위해 노력해 보겠다'는 답을 듣고 기분이 좋아 그런 모습을 보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은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보행자의 사고를 막기 위해 경적을 울렸다가 되려 발길질을 당했다는 운전자의 사연입니다. 제보자 A씨는 "2차선 뒤편에서 차 한 대가 빠르게 다가오길래 주의를 주려고 경적을 울렸으나, 아이의 손을 잡고 건너던 남성은 차를 향해 발길질하더니 노려봤다"고 토로했습니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잠시 세워둔 오토바이를 훔쳐 몰고 달아난 중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13일 충북 청주시에서 남학생 3명이 오토바이 훔치는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영상에서 학생들은 주변을 살피며 주차장으로 다가왔죠. 한 명은 바로 앞에 놓인 오토바이에 앉더니 출발했고, 주변에 서 있던 두 명은 오토바이를 뒤따라 뛰기 시작했습니다. 오토바이 주인 A씨는 절도 사실을 알고 동네를 돌아다니다가 학생들을 발견해 추격했죠. 이 과정에서 접촉 사고가 발생해 A씨의 오토바이가 파손되면서 수리비 430만원이 나왔다고 합니다. 경찰에 인계된 학생들은 15세 중학생으로 밝혀졌죠. 이들은 전날에도 오토바이와 자전거, 킥보드를 훔쳤다고 하는데요. 한 학생의 부모는 오토바이 수리비를 주기는커녕, A씨에게 추격 과정에서 생긴 접촉 사고에 대한 병원비를 달라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파출소를 찾아 경찰관들에게 '응원의 춤'을 선보이는 초
[더영상] 첫 번째는 한 행인이 부산 수영구의 한 카페 밖에 놓인 행운목을 훼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부산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부산 광안동 식물 살해범. 아시는 분은 꼭 연락해달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카페 주변을 살피던 한 여성은 빠르게 행운목을 향해 다가오더니 줄기째 꺾어버리고는 부러진 나무 윗동을 들고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A씨는 "오픈할 때 직접 식물원까지 가서 데려온 아이라서 정도 들었는데 이제 봄이라 밖에 두고 퇴근하고 출근하니 저 모양"이라며 "광안동 식물 살해 및 유기범을 찾는다"라며 제보를 부탁했습니다. 형법 제366조에 따르면 타인의 재물 등을 손상하고 파괴하거나(손괴) 기타 방법으로 효용을 해치면 재물손괴죄가 적용됩니다. 재물손괴죄가 인정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상대팀인 태국 팬들마저 반하게 한 2026 FIFA 북
[더영상] 첫 번째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승용차 위로 표지판이 떨어지는 사고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지난 8일 떨어진 도로표지판이 중부고속도로 2차로를 달리던 A씨의 차량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주행 속도가 빠르지 않았고, 표지판이 보닛 위로 떨어져 A씨는 큰 부상을 피했지만 치료비·수리비 등 보상이 문제가 됐습니다. 피해 차량은 2013년식 벤츠 승용차로 차량 잔존가보다 수리비가 높아 폐차될 위기에 처했지만 도로공사 측은 "현재 시설물에 대한 배상보험이 가입돼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A씨는 "사고 당일에도 응급실에서 제 돈으로 응급치료비와 검사비를 냈다"며 "모든 안전 시설물에는 배상보험이든, 안전에 관한 보험이 적용돼야 하는 거 아니냐"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야심한 밤 창문이 열리는 식당을 노려 금품을 훔친 마약사범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경찰청 유튜브에는 야심한 시각에 창
[더영상] 첫 번째는 피시방에서 알바생인 척 돈을 훔쳐 달아난 남성 관련 CCTV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해부터 지난 11일까지 한 피시방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이 보도됐습니다. 영상에는 한 남성이 익숙하게 카운터 쪽으로 들어가서 손님들 눈치를 살피다가 현금통을 열어 돈을 꺼내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피시방 사장 A씨는 "이 남성이 작년에도 현금 19만원을 훔쳤다"며 "피시방 무인 운영 시간대에 또 찾아와서 자기 계정으로 90만원 상당의 이용 시간을 충전했다. 경찰은 '피해 본 것이 없어 애매하다'고 하더라"고 토로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5일 또 한 번 피시방을 찾았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에서 시속 150㎞가 넘는 운전을 한 20대 여성이 추격 끝에 경찰에 붙잡힌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19일 제주서부경찰서는 20대 여성 B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B씨는 전날 오전 2시30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홍콩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백인 여성에게 강제로 스킨십하는 중국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된 영상을 보면 홍콩 리펄스 베이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여성에게 중국 남성 관광객 3명이 다가가는데요. 한 남성은 여성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는 일행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했죠. 여성은 곧바로 남성의 손을 치우며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남성은 막무가내로 어깨를 붙잡고 사진을 촬영한 뒤 만족한 듯 웃으며 일어났습니다. 또 다른 남성도 사진을 찍으려 하자 여성은 몸을 피하며 불쾌함을 드러냈지만, 남성은 여성의 등에 손을 대며 포즈를 취했죠. 이 남성들은 중국 허난성에서 온 단체 관광객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본 전 세계 누리꾼들은 "명백한 성추행"이라며 남성들의 무례한 행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하 주차장에서 빠져나오는 차량에 고의로 보행 보조기를 밀어 부딪치게 하려는 할머니의 모습입니다. 지난 8일 SNS
[더영상] 첫 번째는 인성도 '월드 클래스'인 손흥민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의 EPL 28라운드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토트넘의 4대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뛰어난 경기력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성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에 있던 쓰레기들을 직접 주운 것입니다. 이를 두고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의 겸손한 모습은 팬들의 찬사를 받기 충분하다"고 치켜세웠습니다. 축구팬들 역시 "축구 실력에 인성까지 부족한 게 뭐냐", "인성마저 월드 클래스" 등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두 번째는 고속도로에서 발견된 사모예드 두 마리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김강언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속도로에서 사모예드 두 마리를 발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씨는 강아지들을 당진시 동물보호소에 인계했고, 이튿날 "두 아이가 원래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알렸습니다. 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치킨집 계산대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친 뒤 달아난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일 부산 수영구 한 치킨집 CCTV(폐쇄회로TV)에 흰색 상의를 입은 남성이 계산대에서 돈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이 남성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망을 봤고 돈을 훔친 뒤 계산대가 계속 열리자 재차 이를 닫기도 했습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직원이 남성에게 다가가자 남성은 "금고가 열려있어서 닫아줬다"며 시치미를 뗐는데요. 직원이 "금고가 고장 났다"고 하자 이 남성은 "세게 닫아서 고장 난 거니 물어주겠다. 차에서 돈을 가져오겠다"면서 밖으로 나가 직원이 없는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 현재 가게 측은 이 남성을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한 고등학교에서 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발가락 핥기'라는 기상천외한 행사를 벌인 장면입니다. 지난 2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디어 크릭(Deer Creek)
[더영상] 첫 번째는 볼보이를 향해 강하게 공을 차 인성 논란이 불거진 축구선수 김진수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2024시즌 K리그1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이날 김진수는 후반 30분 사이드라인 밖으로 벗어난 공을 강하게 걷어찼습니다. 이 앞에는 전북 유스팀 소속 볼보이 4명이 모여있었고, 볼보이들이 공을 피하면서 다행히 부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김진수는 별다른 사과 없이 경기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이를 두고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유스 선수들을 상대로 공을 차는 게 말이 되냐", "인성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등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출신의 MLB(미국 프로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로 추측되고 있는 전 농구선수 다나카 마미코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엑스(X, 구 트위터)에는 "왼쪽에 있는 여성이 오타니 쇼헤이의 결혼 상대로 알려진 다나카 마미코씨다. 귀엽고 예쁜 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더영상] 첫 번째는 도로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을 지나가던 운전자 커플이 돕는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오후 2시쯤 운전자 A씨는 연인 B씨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도로 위로 쓰러진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백미러로 노인이 넘어지는 것을 본 A씨는 곧바로 차를 돌려 노인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요. A씨와 B씨는 차를 세운 뒤 노인의 생사를 확인했고 다행히 의식은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노인이 바로 일어서지 못하자 A씨와 B씨는 역할을 나눠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곁을 지켰습니다. A씨는 차량에 구비해둔 노란 형광 잠바를 입은 채 교통정리를 했으며 B씨는 노인 옆에서 말을 걸며 의식을 잃지 않도록 도왔습니다. 이들의 도움으로 10여 분 뒤 도착한 구급대에 노인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A씨 커플의 구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주 멋지고 이쁜 커플" "이분들 아니었음 누군가 할아버지를 밟고 지나가는 사고가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리오넬 메시를 연호하는 관중을 향해 외설적인 행동을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5일(이하 현지 시간)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에서 알 나스르는 알 샤밥을 3대 2로 제압했습니다. 이날 호날두는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었는데, 경기 종료 후 알 샤밥 응원단을 향해 부적절한 행동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관객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호날두는 갑자기 골반 앞쪽에 오른손을 놓고 앞뒤로 흔드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알고 보니 알 샤밥 응원단은 호날두에게 들으라는 듯 메시의 이름을 연호했고, 호날두가 발끈하면서 이러한 행동을 취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두 번째는 죽은 암컷의 곁을 지키던 수컷 코알라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호주 남부지역 애들레이드 힐의 한 숲에서 코알라 한 쌍이 구조됐습니다. 호주 동물구조단체 '코알라 레스큐'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수컷 코알라는 암컷이 죽은 상황이 믿기지 않는지 구슬픈 소리를 내며 하늘을 쳐다보고는 이내 죽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골목길에서 지나가던 차에 의도적으로 부딪히는 노인의 모습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운전자 A씨는 지난 9일 어머니를 태우고 서울 용산구 한 주택가 골목길을 오르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한 노년 남성이 옆을 지나는 순간 '쿵' 부딪히는 소리가 났죠. 노인은 차에서 내린 A씨에게 "안경알이 빠졌다. 몸은 괜찮으니 안경 수리비를 달라"며 25만원을 요구했고, A씨는 보험 처리 대신 현금 25만원을 건넸다고 합니다. 하지만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들었던 A씨는 며칠 뒤 구청을 찾아 CCTV를 확인하고 분노했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노인이 일부러 차 옆으로 붙어 왼쪽 팔꿈치를 부딪친 뒤 바닥에 엎어진 거죠. 곧바로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 바닥에 두는 듯한 모습도 찍혔는데요. A씨는 "그냥 넘어가면 또 누군가 당할 것 같다"며 노인을 사기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의 골반에 손을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