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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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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홍콩의 한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있는 백인 여성에게 강제로 스킨십하는 중국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유된 영상을 보면 홍콩 리펄스 베이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여성에게 중국 남성 관광객 3명이 다가가는데요. 한 남성은 여성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는 일행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요구했죠. 여성은 곧바로 남성의 손을 치우며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남성은 막무가내로 어깨를 붙잡고 사진을 촬영한 뒤 만족한 듯 웃으며 일어났습니다. 또 다른 남성도 사진을 찍으려 하자 여성은 몸을 피하며 불쾌함을 드러냈지만, 남성은 여성의 등에 손을 대며 포즈를 취했죠. 이 남성들은 중국 허난성에서 온 단체 관광객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본 전 세계 누리꾼들은 "명백한 성추행"이라며 남성들의 무례한 행동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지하 주차장에서 빠져나오는 차량에 고의로 보행 보조기를 밀어 부딪치게 하려는 할머니의 모습입니다. 지난 8일 SNS
[더영상] 첫 번째는 인성도 '월드 클래스'인 손흥민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의 EPL 28라운드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토트넘의 4대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그는 뛰어난 경기력뿐만 아니라 훌륭한 인성으로도 주목받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후 그라운드에 있던 쓰레기들을 직접 주운 것입니다. 이를 두고 영국 매체 '더 선'은 "손흥민의 겸손한 모습은 팬들의 찬사를 받기 충분하다"고 치켜세웠습니다. 축구팬들 역시 "축구 실력에 인성까지 부족한 게 뭐냐", "인성마저 월드 클래스" 등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두 번째는 고속도로에서 발견된 사모예드 두 마리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김강언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속도로에서 사모예드 두 마리를 발견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김씨는 강아지들을 당진시 동물보호소에 인계했고, 이튿날 "두 아이가 원래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고 알렸습니다. 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치킨집 계산대에서 현금 10만원을 훔친 뒤 달아난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2일 부산 수영구 한 치킨집 CCTV(폐쇄회로TV)에 흰색 상의를 입은 남성이 계산대에서 돈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영상 속 이 남성은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망을 봤고 돈을 훔친 뒤 계산대가 계속 열리자 재차 이를 닫기도 했습니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직원이 남성에게 다가가자 남성은 "금고가 열려있어서 닫아줬다"며 시치미를 뗐는데요. 직원이 "금고가 고장 났다"고 하자 이 남성은 "세게 닫아서 고장 난 거니 물어주겠다. 차에서 돈을 가져오겠다"면서 밖으로 나가 직원이 없는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 현재 가게 측은 이 남성을 경찰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두 번째는 미국 오클라호마주 한 고등학교에서 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발가락 핥기'라는 기상천외한 행사를 벌인 장면입니다. 지난 2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디어 크릭(Deer Creek)
[더영상] 첫 번째는 볼보이를 향해 강하게 공을 차 인성 논란이 불거진 축구선수 김진수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의 2024시즌 K리그1 개막전이 열렸습니다. 이날 김진수는 후반 30분 사이드라인 밖으로 벗어난 공을 강하게 걷어찼습니다. 이 앞에는 전북 유스팀 소속 볼보이 4명이 모여있었고, 볼보이들이 공을 피하면서 다행히 부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김진수는 별다른 사과 없이 경기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이를 두고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유스 선수들을 상대로 공을 차는 게 말이 되냐", "인성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 등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두 번째는 일본 출신의 MLB(미국 프로야구) 선수 오타니 쇼헤이의 아내로 추측되고 있는 전 농구선수 다나카 마미코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엑스(X, 구 트위터)에는 "왼쪽에 있는 여성이 오타니 쇼헤이의 결혼 상대로 알려진 다나카 마미코씨다. 귀엽고 예쁜 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더영상] 첫 번째는 도로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을 지나가던 운전자 커플이 돕는 영상입니다. 지난달 2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 따르면 지난달 11일 오후 2시쯤 운전자 A씨는 연인 B씨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도로 위로 쓰러진 노인을 발견했습니다. 백미러로 노인이 넘어지는 것을 본 A씨는 곧바로 차를 돌려 노인이 있는 곳으로 갔는데요. A씨와 B씨는 차를 세운 뒤 노인의 생사를 확인했고 다행히 의식은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노인이 바로 일어서지 못하자 A씨와 B씨는 역할을 나눠 119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곁을 지켰습니다. A씨는 차량에 구비해둔 노란 형광 잠바를 입은 채 교통정리를 했으며 B씨는 노인 옆에서 말을 걸며 의식을 잃지 않도록 도왔습니다. 이들의 도움으로 10여 분 뒤 도착한 구급대에 노인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A씨 커플의 구조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주 멋지고 이쁜 커플" "이분들 아니었음 누군가 할아버지를 밟고 지나가는 사고가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리오넬 메시를 연호하는 관중을 향해 외설적인 행동을 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5일(이하 현지 시간)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에서 알 나스르는 알 샤밥을 3대 2로 제압했습니다. 이날 호날두는 페널티킥 선제골을 넣었는데, 경기 종료 후 알 샤밥 응원단을 향해 부적절한 행동을 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관객이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호날두는 갑자기 골반 앞쪽에 오른손을 놓고 앞뒤로 흔드는 행동을 취했습니다. 알고 보니 알 샤밥 응원단은 호날두에게 들으라는 듯 메시의 이름을 연호했고, 호날두가 발끈하면서 이러한 행동을 취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두 번째는 죽은 암컷의 곁을 지키던 수컷 코알라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호주 남부지역 애들레이드 힐의 한 숲에서 코알라 한 쌍이 구조됐습니다. 호주 동물구조단체 '코알라 레스큐'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수컷 코알라는 암컷이 죽은 상황이 믿기지 않는지 구슬픈 소리를 내며 하늘을 쳐다보고는 이내 죽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골목길에서 지나가던 차에 의도적으로 부딪히는 노인의 모습입니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운전자 A씨는 지난 9일 어머니를 태우고 서울 용산구 한 주택가 골목길을 오르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한 노년 남성이 옆을 지나는 순간 '쿵' 부딪히는 소리가 났죠. 노인은 차에서 내린 A씨에게 "안경알이 빠졌다. 몸은 괜찮으니 안경 수리비를 달라"며 25만원을 요구했고, A씨는 보험 처리 대신 현금 25만원을 건넸다고 합니다. 하지만 석연치 않은 기분이 들었던 A씨는 며칠 뒤 구청을 찾아 CCTV를 확인하고 분노했다고 하는데요. 알고 보니 노인이 일부러 차 옆으로 붙어 왼쪽 팔꿈치를 부딪친 뒤 바닥에 엎어진 거죠. 곧바로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 바닥에 두는 듯한 모습도 찍혔는데요. A씨는 "그냥 넘어가면 또 누군가 당할 것 같다"며 노인을 사기 혐의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의 골반에 손을 올린
[더영상] 첫 번째는 자신이 단골이라며 호두과자 1+1을 요구한 남성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JTBC '사건반장'에는 인천 부평구의 한 제과점에서 난동을 부린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이 남성은 6000원어치 호두과자 한 봉지를 주문한 후 "같이 온 여성에게도 주겠다"며 서비스로 한 봉지를 더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직원이 거절하자 남성은 "내가 여기 단골이다"라고 소리를 지르고는 직원을 밀치고 지팡이를 휘둘렀습니다. 제보자는 "당황한 직원이 서비스를 주겠다고 하자 '내가 거지냐'며 화를 냈다. 단골이라는 말과 다르게 남성은 지난 2년간 다섯번 정도 가게를 찾았다"고 토로했습니다. 두 번째는 '하극상' 논란 후 밝은 미소로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 훈련을 소화하는 이강인의 모습입니다. 지난 19일 PSG는 구단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낭트와 경기에서 승리한 다음 날 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는 킬리안 음바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음주 상태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운전자가 경찰 추적을 따돌리다 혼자 넘어진 모습입니다. 지난 14일 서울 구로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8시쯤 경찰에 "오토바이를 타고 음주운전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잠시 뒤 한 도로에 오토바이 한 대가 경찰차 앞을 빠르게 지나가는 것을 목격합니다. 이에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 A씨를 쫓아가며 정차하라고 지시했지만 A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도주했습니다. 경찰이 A씨 오토바이를 가로막기도 했지만 A씨는 불법유턴을 하며 위험천만하게 중앙선을 넘어 달아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도주를 멈추지 않은 A씨는 뒤따라오던 경찰차를 따돌리다 변을 당합니다. 인도 쪽으로 돌진하면서 방지턱에 걸려 옆으로 넘어져 버린 것입니다. 경찰은 그 틈을 노려 넘어진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였습니다. 두 번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에 앞서 물병 던지기 놀이를 하는 이강인·설영우·정우영의 모습입니다. 지난 6일 X(엑스, 구 트위터)에는 세 선수가 경기장에서 물병을 던지며 노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세 선수는 주변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물병 던지기에 집중했습니다. 당초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영상은 세 선수가 '주장' 손흥민과 탁구 갈등을 빚은 인물들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이강인을 포함한 젊은 선수들이 경기 전날 탁구를 하려고 하자 손흥민이 이를 제지했고, 이후 다툼이 벌어지면서 손흥민이 손가락을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르헨티나의 20대 청년이 고압선을 훔치다 감전사한 사건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1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남서부 지역에서 고압선을 강탈하려다 신체의 90%가 화상을 입어 결국 숨진 청년의 사연이 전해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일본의 도미노피자 직원이 코를 후빈 손으로 피자 반죽을 만지는 모습입니다.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도미노피자 유니폼을 입은 남성이 피자를 반죽하고 있는데요. 그는 손가락으로 코를 후비더니 그대로 반죽에 닦아냈죠. 하지만 자세히 보면 검지로 코를 후비고 나서 중지를 반죽에 문지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 누리꾼들은 "앞으로 도미노피자를 먹지 않겠다"며 분노했는데요. 이에 일본 도미노피자 측은 "문제의 반죽은 손님에게 제공되지 않았고, 해당 매장에 있는 모든 반죽은 폐기 처분했다"고 해명했죠. 또 장난을 친 직원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네시아 축구 선수가 경기 중 벼락에 맞는 모습입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비가 내리던 자바섬 서쪽 반둥 지역 실리왕기 경기장에서는 축구 친선 경기가 열렸는데요. 경기장을 누비던 셉테인 라하르자(35)의 머리 위로 갑자기 벼락이 내리치면서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이 열리고 있는 카타르에서 태극기를 받기 위해 줄을 선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한 유튜브 채널에선 한국과 호주의 8강이 열리던 지난 3일 경기 직전 한국 국기인 태극기를 받으려고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누브 스타디움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는 팬들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대기 줄엔 최소 170명에서 200명가량이 있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촬영자는 "대회 관계자들이 6000장의 태극기를 준비했는데 너무 빨리 나갔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팬들은 이날 촬영자 카메라를 향해 "코리아!"를 외치며 엄지를 치켜세우거나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반면 호주 국기를 받기 위해 선 줄은 상대적으로 짧았습니다. 이날 한국이 역전승을 거두자 경기 후에는 한국을 외치는 이들이 더 많았습니다. 카타르 현지에서 한국 대표팀의 빨간 색 티셔츠를 입고 응원한 외국인들은 "흥민 쏜, 위 러브 코리아"를 외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