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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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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CCTV 속 12차로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남성의 수상한 모습' 영상입니다. 지난 20일 유튜브 '한문철 TV'에는 '왕복 12차로 도로에서 태연하게 무단 횡단하고, 마치 블랙박스 차를 기다렸다는 듯, 차를 보고 걸어왔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제 잘못이 있다고 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는데요. 제보자 A씨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밤 10시쯤 A씨는 비 오는 밤 왕복 12차로의 2차로를 달리던 중 갑자기 튀어나온 보행자 B씨와 부딪혔습니다. 맞은편 1차로에서 신호 대기를 받고 서 있던 차들의 불빛 때문에 B씨가 걸어오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 상태였는데요. 이후 왕복 차선 거리를 내려다보는 CCTV를 확인해 본 결과, A씨는 B씨의 고의사고를 의심했습니다. 무단횡단을 하던 B씨가 마치 기다렸다는 듯 A씨의 차가 오는 것을 보고 걸어 나온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A씨는 "경찰이 '안전 운전 의무'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겠다고 해 즉결심판을 요청했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뒤집힌 승용차에 갇힌 시민을 구하기 위해 차를 일으켜 세운 중국 시민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X(구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한 영상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의 도로에서 차량 한 대가 급정거한 차량과 추돌한 뒤 도로 한복판에 전복됐습니다. 이를 본 시민 4명이 달려와 승용차에 타고 있는 운전자를 살피고는 차를 일으켜 세우려 했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들은 주위를 둘러보며 "도와달라"고 요청했고, 시민 수십명이 모여 승용차를 원상태로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름 없는 영웅들", "친절한 행동에 경의를 표한다"고 극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포항에서 포착된 '식인상어'의 모습입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7일 호미곶항으로부터 10분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대삼치 낚시를 하던 중 길이 3m, 무게 200㎏ 정도의 대형 청상아리 1마리가 잡혔습니다. 낚시어선 대성호 선장 김대성씨는 "대방어가 걸린 줄
[더영상] 첫 번째는 '사람같은 반달곰' 영상입니다. 1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중국의 한 동물원의 반달곰 두 마리가 경사진 콘크리트 바닥에 등을 댄 채 마치 사람처럼 나란히 누워 있는 영상이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에서 두 다리를 뻗은 채 편안하게 누워있던 반달곰 두 마리는 관광객 쪽으로 동시에 시선을 돌리는 모습입니다. 그 중 한 마리는 마치 사람이 손 인사를 하듯 앞다리 하나를 천천히 들어 올려 보였습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확산되며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그러나 누리꾼들은 "사람이 곰 의상을 입고 위장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죠. 실제 앞서 중국 항저우 동물원에서는 태양곰 안젤라가 사람처럼 가늘고 주름까지 잡힌 뒷다리로 선 채 관광객들에게 앞발을 흔드는 영상이 나오면서, 사람이 위장한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습니다. 두 번째는 '벨기에 동상 부러뜨린 관광객'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데일리메일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제 발로 경찰서를 찾아온 음주운전자입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경찰청'에는 '술 취한 운전자가 주차하러 들어온 곳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후 7시쯤, 검은색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던 운전자 A씨가 경기 고양시의 한 도로에서 크게 경적을 울리면서 지나갔습니다. 몇 분 뒤, 이 차량은 지구대 주차장으로 들어와 빈자리에 주차했습니다. A씨는 차에서 내린 뒤 담배를 피웠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경찰관은 A씨에게 음주 측정을 했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의 만취 상태로,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습니다. A씨는 지구대 주차장을 일반 주차장으로 착각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주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두 번째는 한밤중 10차로 위에 대(大)자로 누운 주취자를 구한 오토바이 배달원의 모
[더영상] 첫 번째는 '모로코 강진' 영상입니다. 지난 8일 밤(현지시간) 발생한 모로코 강진으로 3000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사망자 수로는 1960년 지진 이후 최악의 규모입니다. 모로코에선 1960년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1만2000여명이 사망한 바 있습니다. 지진은 지난 8일 밤 11시11분쯤 마라케시 남서쪽으로 75㎞ 떨어진 아틀라스 산맥 오우카이메데네 스키장 인근에서 규모 6.8로 발생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선 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진원의 깊이가 18.5㎞로 비교적 얕았던 데다 한밤중 지진이 발생하고 현지 건물들이 흔들림에 취약한 구조였던 탓에 피해가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에 멈춘 버스 밀어낸 시민들' 영상입니다. 지난 8일 경찰청은 공식 유튜브 계정에 지난달 22일 오전 9시 수원시 소재 왕복 8차선 도로에서 고장 나서 멈춰버린 버스를 직접 밀어서 옮기는 시민들
[더영상] 첫 번째는 '마약에 취해 온몸을 부르르 떠는 남성'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주차 도중 시비가 붙자 흉기를 꺼내 협박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마약류 3종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체포 당시 바닥을 기어 다니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 체포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에 따르면 A씨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골목을 걸어오다 뒷걸음질 치며 허공에다 팔을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중심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진 A씨는 바닥과 표지판을 붙잡고 비틀대고, 엉금엉금 기다가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발생 직전 논현동의 한 피부과를 방문하고, 주차장에서 도주한 이후에도 신사동 모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병원에서는 수면 마취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장기 이식 구급 차량을 위해 길 터주는 영웅들'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저녁 7시22분쯤 112에 긴급한 신고가 접수됐는데
[더영상] 첫 번째는 '주차장에 엎드린 6살 역과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달 25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는 주차장에서 우회전하던 중 엎드려 있던 6살 남아를 역과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엄마를 찾으러 나왔다"고 진술한 아이는 사고 지점에서 앉았다 엎드렸다를 반복하며 30분 넘게 머물러 있었는데요. 아이는 의식은 있는 상태지만 늑골골절, 기흉 간 손상이 있어 추후 지켜봐야 하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A씨 측 보험사에서는 차 대 보행자 사고로 A씨의 과실 100%를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A씨는 "블랙박스에는 아이가 엎드린 게 포착됐지만 제 시야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반사 거울은 차가 오는 것을 보기 위해 설치돼 있다. 거울을 통해 누워있는 아이를 보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며 "이번 사고는 법원에 가면 무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흉기를 들고 길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향해 권총을 꺼내 들어 검거하는 경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쯤 충북 청주 서원구의 한 사거리에서 "한 남자가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퇴근 시간인 점을 감안해 경찰은 테이저건 대신 권총을 꺼내 들었고, 남성을 향해 "칼 버려! 엎드려!"라고 외쳤습니다. 권총을 든 경찰의 경고에 남성은 몸을 낮췄고, 함께 출동한 다른 경찰이 발로 남성이 들고 있던 흉기를 멀리 밀어내고 체포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40대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에게 혼이 나 자해하기 위해 흉기를 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폭력행위처벌법상 우범자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한 아파트 5층 난간에 매달린 여자아이를 구조한 이웃 주민들의 모습입니다. 3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중국 충칭의 한 아파트 건물
[더영상] 첫 번째는 '불법주차에 경적을 울리자 손가락 욕을 한 외제 차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를 통해 해당 영상을 제보한 A씨는 "출근길에 미안하다는 손짓은커녕 손가락 욕먹었다. 화를 참지 못해 경적을 울려 항의했는데 보복 운전이 되리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며 토로하며 사연을 전했는데요. A씨는" 두 차선 무개념 정차를 한 운전자가 미안하다는 손짓 한 번만 했더라도 경적 항의를 하지 않았을 거다. 너무 예의 없고 개념 없는 운전자는 각성해야 한다"며 "손가락 욕 항의로 경적을 길게 울렸다. 이 행위도 보복 운전이냐"고 물었는데요.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 정도 경적이 왜 문제겠냐. 보복 운전은 전혀 아니고 정당한 사유 없는 소음발생일 때 난폭운전죄가 될 수 있지만 이유가 있는 경적이기에 아무 문제 없는데 뭐가 걱정이냐. 영상 이후에도 계속 경적 울렸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A씨는 "그 후론 갈 길 갔다. 이제 경적도 함부로 울리면 안
[더영상] 첫 번째는 '술에 취해 소화기로 남의 차 부순 여성'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1시쯤 중구의 한 공중화장실 인근에서 소화기로 화장실 창문과 길가에 세워진 차들의 사이드미러를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은행 후문에서 누군가 도둑질하는 걸 봤다"며 "신고 벨을 눌렀는데 경찰이 오지 않아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불법 체류자는 아니고 현재 무직인 상태"라며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먼저 부딪혔는데 대리기사 폭행한 부부' 영상입니다. 지난달 28일 JTBC '사건 반장'에 따르면 대리기사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10시쯤 역삼동 방향으로 가달라는 손님의 호출을 받았습니다. A씨는 현
[더영상] 첫 번째는 '기시다, 후쿠시마 수산물 먹방'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총리 관저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에서 스즈키 슌이치 재무상,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 오구라 마사노부 저출생담당상과 함께 오찬을 하는 50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기시다 총리와 내각 관리들이 농어, 넙치, 문어회 등으로 구성된 점심을 함께 먹는 장면과 기시다 총리가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NHK 등 일본 언론은 오찬 도시락에 사용된 수산물은 모두 전날 후쿠시마현 인근 해에서 잡힌 것이며 밥, 국, 반찬, 후식 등에 사용된 양파, 쌀, 멜론 등도 후쿠시마산 농산물과 과일이라고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회를 먹은 뒤 웃으며 "씹는 맛이 역시 다르다. 쫄깃쫄깃하다"며 "오이시데스(맛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4일 오염수 해양 방류 시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일본 도쿄에서 한 극성팬에게 머리채를 잡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뷔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셀린느의 도쿄 오모테산도점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뷔의 도쿄 방문은 약 4년 만으로, 이에 일본 팬들은 뷔의 애칭인 "태태"를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그러나 행사를 마친 후 뷔가 차를 타고 떠나려는 순간, 한 팬은 손을 길게 뻗어 뷔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습니다. 현장에는 많은 스태프가 있었지만, 워낙 팬들의 수가 많아 뷔에게 뻗는 손까지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몰래 가져와 사용하다 업주에게 제지당하자 머그잔을 집어 던지는 등 난동을 피우는 중년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2시 40분쯤 경남 김해에서 남성 4명이 동네의 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인 A씨가 나서서 아이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