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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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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구급차-승용차 충돌'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52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교차로에서 천안 방면으로 이동하던 구급차의 옆면을 KTX 천안아산역에서 펜타포트 방면으로 운행하던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보면 교차로를 지나는 구급차의 측면 뒤쪽을 매우 빠른 속도로 달리던 승용차가 그대로 들이받는 모습인데요. 큰 충격으로 구급차는 튕겨 나가며 빙글빙글 돌기까지 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편의 병원 이송을 위해 구급차에 함께 탑승한 70대 아내가 숨졌고, 환자를 돌보던 구급대원 1명이 다리가 골절됐습니다. 이 밖에 구급대원 2명과 40대 승용차 운전자 등 2명, 이송 중이던 환자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입니다. 현재 경찰은 구급차의 신호 위반과 승용차 운전자의 속도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대만 공원에 나타난 비단뱀'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CTS 등 대만 현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장난감 총으로 협박한 후 5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익산 편의점 강도의 모습입니다. 지난 22일 전북경찰청은 전날 오후 7시쯤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사건 현장의 CCTV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긴팔 외투를 입은 외국인 남성은 콜라 한 병을 편의점 직원 앞에 내려두더니 다짜고짜 스마트폰 화면을 들이밀었습니다. 그는 외투 안에 감춰둔 총을 여러 차례 보여준 뒤, 스마트폰 번역기를 통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직원은 금전출납기에 들어있던 현금을 꺼내 남성에게 건넸고, 이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3시간여만에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이 범행에 사용한 총기는 모두 장난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는 '공짜 주차' 꼼수를 쓰는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요금 낼 돈 없는 카푸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시흥 한 상가 주차장에서
[더영상] 첫 번째는 '음주운전 삼진아웃男'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유튜브 '한문철TV'에는 '사장님, 거 한 번 봐주십쇼, 좀 가면 안 됩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인 택시 기사 A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쯤 경북 영천시에서 손님을 하차시킨 뒤 복귀하는 길에 비상등 켜고 서 있는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중년 남성이 비틀거리면서 운전석에 탑승한 모습을 본 A씨는 곧장 동료 택시 기사에게 도움을 청했고 두 사람은 문제의 차량을 쫓아 도주하지 못하도록 앞뒤를 막았습니다.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은 술에 취한 듯 몸을 휘청거렸습니다. A씨는 경찰을 기다리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음주운전을 하냐"고 남성을 향해 쓴소리했고, 남성은 "사장님, 진짜 죄송합니다"라며 무릎을 꿇었고 "거 한 번 봐주십쇼. 좀 가면 안 됩니까?"라고 애원했습니다. 이어 남성은 "죄송합니다. 저 한 번만 봐주세요. 저 이번에 (걸리면) 삼진아웃"이라고 재차 호소했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더영상] 첫 번째는 '여객기 추락에 화염에 휩싸인 도로'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중부 셀랑고르주 외곽 엘미나 지역에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최소 10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말레이시아 북부 랑카위에서 이륙한 여객기가 쿠알라룸푸르 인근 술탄 압둘 아지즈 샤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지만 오후 2시40분쯤 추락했다고 밝혔는데요. 목격자와 현장 영상 등에 따르면 여객기가 도로에 추락한 이후 굉음과 함께 폭발하면서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습니다. 소형 여객기에는 승무원 2명과 승객 6명 등 8명이 타고 있었으며, 탑승자 전원 사망했습니다. 또 비행기가 도로에 추락하면서 자동차와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여객기는 실제 착륙 예정 시각 2분 전에 관제탑과의 연락이 끊겼고, 고속도로에 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지 당국은 현장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였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돌고래 바짝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포장된 음식을 발로 차는 배달 기사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배달 음식을 발로 차는 게 맞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씨는 "아내가 캡스(보안 서비스) 보더니 '배달부가 음식을 발로 찼다'며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 확인하니 진짜 발로 툭 차버렸다"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배달 기사가 손에 들고 있던 음식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발로 밀어내듯 찬 뒤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먹는 걸 발로 차면 되냐", "문 옆에 바로 놓았으면 발로 안 차도 될 텐데", "받아들이는 사람 차이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버스 탑승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린 여성입니다.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 여성이 서울 용산구 도로에서 버스를 가로막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여성은 이를 말리기 위해
[더영상] 첫 번째는 '불지옥으로 변한 하와이' 영상입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마우이섬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이번 산불은 유명 관광지인 라하이나를 비롯해 주거 지역까지 번졌습니다. 주 방위군까지 동원됐지만, 강풍으로 인해 산불은 쉽사리 잡히지 않았는데요. 당국은 6명이 산불로 사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에는 불에 타 폐허로 변한 현지 항구 도시의 모습과 무섭게 날뛰는 불길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화재 당시 라하이나행에 있던 더스틴 존슨은 "화염이 야자수를 다 태우며 무시무시하게 다가왔다"면서 "무조건 도망가는 수밖에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산불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국립기상청은 건조한 대기 상황과 강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산불이 기승을 부리는 근본적 원인은 기후 변화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칼 차고 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무대인사 도중 봉변을 당한 배우 박서준의 모습입니다. 지난 5일 부산 부산진구 롯데시네마 서면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가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도윤, 엄태화 감독이 참석했는데, 이때 한 관객이 무대에 난입해 박서준을 끌어안았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확산된 영상에 따르면 이 여성은 누구의 제지도 받지 않고 무대로 올랐습니다. 이후 박서준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고개를 돌아보니 누군가가 안겨있었다. 술 냄새가 많이 나기도 했고, 이분이 실수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경호원 형님들도 이벤트 중인 상황이라 갑작스러워 대처하시지 못했다고 사과해 주셨는데 괜찮다고 잘 넘겼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아무 접촉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상황에서 건널목을 건너던 보행자가 대인 접수를 요구해 와 억울하다는 사연입니다. 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더영상] 첫 번째는 '9호선 대피 소동' 영상입니다. 지난 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36분쯤 김포공항행 지하철 9호선에서는 "흉기를 소지한 승객이 있다" "이상한 냄새가 난다. 승객들이 뛰어다니고 넘어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이 소동은 그룹 BTS(방탄소년단) 슈가의 영상을 보던 일부 승객이 고성을 질러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관련 조치를 위해 열차가 신논현역에 정차하자 일부 승객이 급히 뛰쳐나가면서 넘어져 7명이 찰과상과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열차 내부를 확인한 결과 별다른 범죄 정황이 없다고 보고 철수했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사건 당시 촬영된 영상이 확산하면서 소동의 정황이 알려졌는데요. 이날 송파구 케이스포돔에서 열린 BTS 슈가의 솔로 콘서트를 관람하고 귀가하던 일부 팬이 슈가의 SNS 라이브 방송을 보다 소리를 지른 게 소동의 발단이 됐습니다. 한 누리꾼은 "슈가가 콘서트
[더영상] 첫 번째는 '전지현도 열광한 홀란' 영상입니다. 지난 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THANK YOU SEOUL, INSIDE CITY 43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의 한국 방문 모습이 순서대로 담겼습니다. 앞서 맨시티는 지난달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를 치른 바 있죠. 맨시티 선수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팬들에게 사인해 주는 장면도 담겼는데요. 배우 전지현이 맨시티 유니폼에 공격수 엘링 홀란의 사인을 받고 "꺄~ 땡큐"라고 환호하는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누리꾼들은 "TV에서 보던 이미지와 다르게 정말 귀엽다" "얼굴을 가려도 전지현 특유의 아우라가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무단횡단 10대에 뺑소니범 된 차주' 영상입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전화번호 주고 헤어졌다가 뺑소니로 신고당했습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미국 유명 가수 카디비(Cardi B)가 관객에게 마이크를 던지는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카디비가 관객과 갈등을 빚는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영상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무대에 오른 카디비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카디비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무대 끝으로 이동하자 한 관객이 카디비를 향해 술을 뿌렸습니다. 깜짝 놀란 카디비는 해당 관객을 향해 마이크를 던졌고, 그는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계속해서 관객을 노려봤습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카디비의 폭력적인 행동을 비판했지만, 대다수의 누리꾼은 카디비를 응원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 지속적으로 무대에 오른 가수들이 관객의 물건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우회전 새치기를 하기 위해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인도를 침범해 달리는 차량의 모습입니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6월 제주 도남동에서 찍힌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더영상] 첫 번째는 '점주 얼굴에 음료 던진 40대 손님' 영상입니다. 지난 26일 수원중부경찰서는 경기도 수원시 조원동의 한 프랜차이즈 커피숍에서 점주에게 음료를 던진 40대 남성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는데요. 지난 20일 카페에 방문한 40대 남성의 일행이 음료 4잔을 주문한 뒤 2잔을 담아가겠다고 요청하면서 일이 시작됐습니다. 손님은 4구가 아닌 2구 캐리어에 담아달라고 요청했는데요. 그러자 점주는 미리 꺼내놨던 4잔 전용 종이 캐리어를 돌려놓으며 구석에 던졌습니다. 이어 점주가 2잔 전용 캐리어를 다시 준비해 오자, 남성이 점주의 얼굴에 차가운 음료를 던졌습니다. 남성은 "손님 앞에서 그렇게 캐리어를 던져도 되냐" "손님 앞에서 그러는 거 아니다"라며 항의했다고 합니다. 음료 뚜껑이 열리면서 노랗고 끈적한 액체가 사방으로 튀며 점주의 얼굴과 옷, 의자와 기재 등에 묻었는데요. 음료를 뒤집어쓴 점주는 충격을 받은 채 한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점주는 "스무디 주문이 들어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에버랜드 판다 푸바오와 강철원 사육사의 '팔짱 데이트' 모습입니다. 2021년 게재된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919만회를 돌파하는 등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푸바오가 사육사의 팔을 붙잡고 애교를 부리는 데도 꿋꿋하게 휴대폰을 하는 사육사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손잡자고 팔 잡는 것 봐", "얼마나 사랑으로 키우셨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버랜드 측은 그간 푸바오가 태어나 성장하는 과정 등 550여편의 영상을 채널에 게재했습니다. 푸바오 가족의 인기에 힘입어 에버랜드는 지난 21일 유튜브 구독자 수 100만명을 돌파해 골드 버튼을 받게 됐습니다. 두 번째는 도로를 막은 버스에 '차를 빼달라' 요청했다가 위협받은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길을 막고 있는 전세버스 신고하려고 번호판을 찍으려 가니 갑자기 출발했습니다'라는 제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