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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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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마약에 취해 온몸을 부르르 떠는 남성'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주차 도중 시비가 붙자 흉기를 꺼내 협박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마약류 3종을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체포 당시 바닥을 기어 다니는 이상 행동을 보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 체포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에 따르면 A씨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골목을 걸어오다 뒷걸음질 치며 허공에다 팔을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중심을 잃고 앞으로 고꾸라진 A씨는 바닥과 표지판을 붙잡고 비틀대고, 엉금엉금 기다가 몸을 부르르 떨기도 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사건 발생 직전 논현동의 한 피부과를 방문하고, 주차장에서 도주한 이후에도 신사동 모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병원에서는 수면 마취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장기 이식 구급 차량을 위해 길 터주는 영웅들'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저녁 7시22분쯤 112에 긴급한 신고가 접수됐는데
[더영상] 첫 번째는 '주차장에 엎드린 6살 역과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지난달 25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고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는 주차장에서 우회전하던 중 엎드려 있던 6살 남아를 역과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A씨에 따르면 "엄마를 찾으러 나왔다"고 진술한 아이는 사고 지점에서 앉았다 엎드렸다를 반복하며 30분 넘게 머물러 있었는데요. 아이는 의식은 있는 상태지만 늑골골절, 기흉 간 손상이 있어 추후 지켜봐야 하는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A씨 측 보험사에서는 차 대 보행자 사고로 A씨의 과실 100%를 주장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A씨는 "블랙박스에는 아이가 엎드린 게 포착됐지만 제 시야에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반사 거울은 차가 오는 것을 보기 위해 설치돼 있다. 거울을 통해 누워있는 아이를 보기는 힘들었을 것 같다"며 "이번 사고는 법원에 가면 무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흉기를 들고 길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을 향해 권총을 꺼내 들어 검거하는 경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7일 오후 6시 30분쯤 충북 청주 서원구의 한 사거리에서 "한 남자가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퇴근 시간인 점을 감안해 경찰은 테이저건 대신 권총을 꺼내 들었고, 남성을 향해 "칼 버려! 엎드려!"라고 외쳤습니다. 권총을 든 경찰의 경고에 남성은 몸을 낮췄고, 함께 출동한 다른 경찰이 발로 남성이 들고 있던 흉기를 멀리 밀어내고 체포에 성공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40대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에게 혼이 나 자해하기 위해 흉기를 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폭력행위처벌법상 우범자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의 한 아파트 5층 난간에 매달린 여자아이를 구조한 이웃 주민들의 모습입니다. 3일(이하 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중국 충칭의 한 아파트 건물
[더영상] 첫 번째는 '불법주차에 경적을 울리자 손가락 욕을 한 외제 차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를 통해 해당 영상을 제보한 A씨는 "출근길에 미안하다는 손짓은커녕 손가락 욕먹었다. 화를 참지 못해 경적을 울려 항의했는데 보복 운전이 되리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며 토로하며 사연을 전했는데요. A씨는" 두 차선 무개념 정차를 한 운전자가 미안하다는 손짓 한 번만 했더라도 경적 항의를 하지 않았을 거다. 너무 예의 없고 개념 없는 운전자는 각성해야 한다"며 "손가락 욕 항의로 경적을 길게 울렸다. 이 행위도 보복 운전이냐"고 물었는데요.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 정도 경적이 왜 문제겠냐. 보복 운전은 전혀 아니고 정당한 사유 없는 소음발생일 때 난폭운전죄가 될 수 있지만 이유가 있는 경적이기에 아무 문제 없는데 뭐가 걱정이냐. 영상 이후에도 계속 경적 울렸냐"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A씨는 "그 후론 갈 길 갔다. 이제 경적도 함부로 울리면 안
[더영상] 첫 번째는 '술에 취해 소화기로 남의 차 부순 여성'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4일 오전 1시쯤 중구의 한 공중화장실 인근에서 소화기로 화장실 창문과 길가에 세워진 차들의 사이드미러를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범행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은행 후문에서 누군가 도둑질하는 걸 봤다"며 "신고 벨을 눌렀는데 경찰이 오지 않아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불법 체류자는 아니고 현재 무직인 상태"라며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이가 먼저 부딪혔는데 대리기사 폭행한 부부' 영상입니다. 지난달 28일 JTBC '사건 반장'에 따르면 대리기사 A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10시쯤 역삼동 방향으로 가달라는 손님의 호출을 받았습니다. A씨는 현
[더영상] 첫 번째는 '기시다, 후쿠시마 수산물 먹방' 영상입니다. 지난달 30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총리 관저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에서 스즈키 슌이치 재무상,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 오구라 마사노부 저출생담당상과 함께 오찬을 하는 50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기시다 총리와 내각 관리들이 농어, 넙치, 문어회 등으로 구성된 점심을 함께 먹는 장면과 기시다 총리가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홍보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NHK 등 일본 언론은 오찬 도시락에 사용된 수산물은 모두 전날 후쿠시마현 인근 해에서 잡힌 것이며 밥, 국, 반찬, 후식 등에 사용된 양파, 쌀, 멜론 등도 후쿠시마산 농산물과 과일이라고 전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회를 먹은 뒤 웃으며 "씹는 맛이 역시 다르다. 쫄깃쫄깃하다"며 "오이시데스(맛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4일 오염수 해양 방류 시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일본 도쿄에서 한 극성팬에게 머리채를 잡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3일 뷔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셀린느의 도쿄 오모테산도점 리뉴얼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뷔의 도쿄 방문은 약 4년 만으로, 이에 일본 팬들은 뷔의 애칭인 "태태"를 외치며 환호했습니다. 그러나 행사를 마친 후 뷔가 차를 타고 떠나려는 순간, 한 팬은 손을 길게 뻗어 뷔의 머리카락을 움켜잡았습니다. 현장에는 많은 스태프가 있었지만, 워낙 팬들의 수가 많아 뷔에게 뻗는 손까지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카페에서 일회용 컵을 몰래 가져와 사용하다 업주에게 제지당하자 머그잔을 집어 던지는 등 난동을 피우는 중년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6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후 2시 40분쯤 경남 김해에서 남성 4명이 동네의 한 카페를 찾았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인 A씨가 나서서 아이스 아
[더영상] 첫 번째는 '구급차-승용차 충돌'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오후 10시52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교차로에서 천안 방면으로 이동하던 구급차의 옆면을 KTX 천안아산역에서 펜타포트 방면으로 운행하던 승용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영상을 보면 교차로를 지나는 구급차의 측면 뒤쪽을 매우 빠른 속도로 달리던 승용차가 그대로 들이받는 모습인데요. 큰 충격으로 구급차는 튕겨 나가며 빙글빙글 돌기까지 했습니다. 이 사고로 남편의 병원 이송을 위해 구급차에 함께 탑승한 70대 아내가 숨졌고, 환자를 돌보던 구급대원 1명이 다리가 골절됐습니다. 이 밖에 구급대원 2명과 40대 승용차 운전자 등 2명, 이송 중이던 환자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입니다. 현재 경찰은 구급차의 신호 위반과 승용차 운전자의 속도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대만 공원에 나타난 비단뱀'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CTS 등 대만 현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장난감 총으로 협박한 후 5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익산 편의점 강도의 모습입니다. 지난 22일 전북경찰청은 전날 오후 7시쯤 전북 익산시 남중동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한 편의점 강도 사건 현장의 CCTV를 공개했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긴팔 외투를 입은 외국인 남성은 콜라 한 병을 편의점 직원 앞에 내려두더니 다짜고짜 스마트폰 화면을 들이밀었습니다. 그는 외투 안에 감춰둔 총을 여러 차례 보여준 뒤, 스마트폰 번역기를 통해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직원은 금전출납기에 들어있던 현금을 꺼내 남성에게 건넸고, 이후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3시간여만에 이 남성을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이 범행에 사용한 총기는 모두 장난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두 번째는 '공짜 주차' 꼼수를 쓰는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차요금 낼 돈 없는 카푸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시흥 한 상가 주차장에서
[더영상] 첫 번째는 '음주운전 삼진아웃男'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유튜브 '한문철TV'에는 '사장님, 거 한 번 봐주십쇼, 좀 가면 안 됩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인 택시 기사 A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쯤 경북 영천시에서 손님을 하차시킨 뒤 복귀하는 길에 비상등 켜고 서 있는 차량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중년 남성이 비틀거리면서 운전석에 탑승한 모습을 본 A씨는 곧장 동료 택시 기사에게 도움을 청했고 두 사람은 문제의 차량을 쫓아 도주하지 못하도록 앞뒤를 막았습니다. 운전석에서 내린 남성은 술에 취한 듯 몸을 휘청거렸습니다. A씨는 경찰을 기다리며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음주운전을 하냐"고 남성을 향해 쓴소리했고, 남성은 "사장님, 진짜 죄송합니다"라며 무릎을 꿇었고 "거 한 번 봐주십쇼. 좀 가면 안 됩니까?"라고 애원했습니다. 이어 남성은 "죄송합니다. 저 한 번만 봐주세요. 저 이번에 (걸리면) 삼진아웃"이라고 재차 호소했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더영상] 첫 번째는 '여객기 추락에 화염에 휩싸인 도로'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중부 셀랑고르주 외곽 엘미나 지역에서 소형 여객기가 추락해 최소 10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말레이시아 북부 랑카위에서 이륙한 여객기가 쿠알라룸푸르 인근 술탄 압둘 아지즈 샤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지만 오후 2시40분쯤 추락했다고 밝혔는데요. 목격자와 현장 영상 등에 따르면 여객기가 도로에 추락한 이후 굉음과 함께 폭발하면서 거대한 화염이 치솟았습니다. 소형 여객기에는 승무원 2명과 승객 6명 등 8명이 타고 있었으며, 탑승자 전원 사망했습니다. 또 비행기가 도로에 추락하면서 자동차와 오토바이와 충돌해 운전자 2명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여객기는 실제 착륙 예정 시각 2분 전에 관제탑과의 연락이 끊겼고, 고속도로에 착륙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지 당국은 현장 수색과 구조 작업을 벌였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돌고래 바짝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포장된 음식을 발로 차는 배달 기사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배달 음식을 발로 차는 게 맞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글 작성자 A씨는 "아내가 캡스(보안 서비스) 보더니 '배달부가 음식을 발로 찼다'며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 확인하니 진짜 발로 툭 차버렸다"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배달 기사가 손에 들고 있던 음식을 바닥에 내려놓고는 발로 밀어내듯 찬 뒤 초인종을 누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먹는 걸 발로 차면 되냐", "문 옆에 바로 놓았으면 발로 안 차도 될 텐데", "받아들이는 사람 차이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정류장이 아닌 곳에서 버스 탑승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난동을 부린 여성입니다. 지난 1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한 여성이 서울 용산구 도로에서 버스를 가로막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이 여성은 이를 말리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