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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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아이들을 향해 '물대포'를 쏜 제트스키 운전자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제트스키 동호인이 모인 한 온라인 카페에는 '결국 이 사달을 내는군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 A씨는 "지난 주말 여의도에서 제트스키로 어린아이에게 물을 뿌려 아이가 머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한다고 한다. (아이 보호자는) 형사 고소 준비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한 제트스키 운전자는 출발 전 아이들을 쳐다보더니 모터를 아이들 쪽으로 돌리고 물을 뿌렸습니다. 이때 일직선으로 뻗은 물대포가 한 아이를 정면으로 강타했고, 물을 맞은 아이는 순식간에 뒤로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1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가해자 40대 남성 B씨를 특정해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두 번째는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중국에서 구워진 '맨홀 뚜껑' 팬케이크입니다. 중국 신장일보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이하 현지 시간) 신장 위구르 자
[더영상] 첫 번째는 '폭우 참사 오송 지하차도 내부' 영상입니다. 17일 소방에 따르면 해양경찰 등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30분 배수가 80%가량 완료된 지하차도 내부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지하차도 내부에는 밀려 들어온 토사가 질퍽한 펄로 변해 바닥이 미끄러웠고, 차도 초입부에 쌓인 펄은 신고 있는 장화 발목 수준까지 쌓인 상태였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오전 8시45분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인근 청주~오송 철골 가교 공사 현장 45m 구간에서 제방 둑이 터지면서 강물이 지하차도로 흘러들었습니다. 지하차도 내부는 순식간에 물이 차면서 도로를 지나던 차량 15~18대(추정)가 고립됐습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 관련 사망자는 14명, 부상자는 10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두 번째는 '순찰차와 도주극'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A씨는 이
[더영상] 첫 번째는 '취객 주머니를 향한 나쁜 손' 영상입니다. 지난 21일 제주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는데요. A씨는 지난 12일 밤 11시56분께 제주의 한 길거리를 걷던 중 취객 B씨의 주머니에 있던 현금 180만원과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21일 0시 45분 제주시 소재 도로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는데요. A씨는 훔친 현금에 대해선 생활비로 사용하고 휴대전화는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두 번째는 '뒤틀리고 끊긴 러시아 크름 대교' 영상입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러시아 온라인 매체 인사이더는 새벽 두 번의 폭발음과 함께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크름 대교(Crimean Bridge)'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크름대교는 러시아 본토와 러시아가 2014년 강제 병합한 우크라이나의 크름반도(크림반도)를 이어주는 군수 보급로로 이용되는 다리
더영상 첫 번째는 '강도 만나자 여자친구 버리고 줄행랑치는 남성' 영상입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오디샤TV는 멕시코에서 벌어진 강도 사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이 영상을 보면 손을 잡고 길을 걷던 연인 옆으로 2인조 강도가 탄 오토바이 한 대가 멈춰섭니다. 이어 뒷좌석에 앉아 있던 헬멧을 쓴 강도가 내리는데요. 그 순간 여성은 남자친구 뒤로 몸을 피했고 남성은 두 손을 높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강도가 더 다가서자 남성은 등 뒤 옷을 잡고 있던 여성의 손길을 뿌리치고 달아났습니다. 순식간에 혼자가 된 여성은 들고 있던 가방을 순순히 강도에게 넘겼습니다. 가방을 챙긴 강도는 오토바이에 다시 오르려다가 황당하다는 듯 줄행랑친 남성과 홀로 남은 여성을 번갈아 쳐다봤습니다. 이어 강도들끼리 대화를 나누더니 여성에게 돌아와 도망친 남성 쪽으로 손짓하며 무언가 말하고 가방을 돌려주는데요. 강도가 가방을 돌려주며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 비행기 난기류' 영상입니다. 지난 11일 중국일보 등에 따르면 전날 상하이발 베이징행 에어차이나 CA1524편 여객기가 비행 중 난기류를 만나 승객 1명과 승무원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탑승객이 촬영한 영상에는 기체가 흔들리면서 기내 승객과 승무원이 공중으로 튕겨 나가는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이 사고로 승객이 피를 흘려 승무원들이 급히 의료진을 찾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여객기는 전날 오후 3시25분쯤 상하이에서 출발했고, 해당 항공편 탑승객들은 착륙 40분을 남겨두고서 두 차례의 급강하가 있었을 뿐 대부분 순조로웠다고 전했습니다. 여객기는 당일 오후 5시18분에 착륙했습니다. 두 번째는 '흉기 난동 현장서 범행만 재연하는 경찰'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7단독(판사 이주영) 심리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직무 유기 혐의로 불구속기소 한 A(49) 전 경위와 B(여·25) 전 순경에게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의 탄생 순간입니다. 11일 에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에버랜드 판다 '아이바오'의 출산 현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에버랜드에 따르면 2016년 중국 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온 엄마 아이바오(만 9세)와 아빠 러바오(만 10세) 사이에서 지난 7일 쌍둥이 판다 자매인 암컷 2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영상 속 아이바오는 진통에 고통스러워했으나 다행히 건강한 쌍둥이 자매를 출산했습니다. 이로써 푸바오에게는 약 3년 만에 쌍둥이 동생들이 생기게 됐습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산모와 쌍둥이 판다 모두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이바오가 푸바오 때의 경험을 살려 아기들을 능숙하게 돌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해수욕장 파도에 떠밀려 가던 어린아이와 60대 여성을 구한 외국인 남성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9일 MBC에 따르면 이날 경북 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할머니와 손자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이들이
[더영상] 첫 번째는 '기둥에 금 간 롤러코스터, 달리자 휘청' 영상입니다. 1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테마파크 '캐로윈즈'의 롤러코스터 '분노의 325'(Fury 325)에 문제가 발견돼 지난달 30일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에는 탑승객들을 태운 롤러코스터가 빠른 속도로 지지대 근처를 지남과 동시에, 지지대 기둥 상단이 양옆으로 갈라지며 흔들리는 장면이 담겨 있었는데요. 캐로윈즈 측은 "해당 놀이기구의 점검과 수리가 이뤄질 때까지 폐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분노의 325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높고 빠르며 운행 길이가 긴 롤러코스터'로, 최고 높이는 약 99m입니다.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롤러코스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운전연습 하다 바다로 풍덩' 영상입니다. 지난 5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25분쯤 구좌읍 세화포구에서 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
[더영상] 첫 번째는 '손흥민 패스에 임영웅 골'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는 최근 아마추어 축구 경기에 손흥민이 참여하고 있는 영상이 공유됐는데요. 게시물에 따르면 손흥민은 유튜브 채널 '고알레 GOALE' 영상 촬영의 일환으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가수 임영웅과 축구선수 출신 이호(고알레 대표)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에는 손흥민이 드리블하는 모습부터 예리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겼습니다. 또 임영웅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득점에 성공, 두 사람이 하이파이브를 하는 모습도 포착할 수 있었는데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손흥민과 임영웅의 만남이라니…경기 보신 분들 너무 부럽다" "이날 손흥민이 득점이고 도움이고 혼자 다 했다더라" "나도 저런 기회에서 한번 운동해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 플로리다주 해수욕장에 출몰한 상어' 영상입니다. 4일(현지시간) CNN 방송
[더영상] 첫 번째는 중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돌멩이를 볶은 길거리 음식 '수오디우'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CNN은 "돌을 주재료로 하는 전통 볶음 요리가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요리의 이름은 수오디우로, 빨고 버린다는 뜻입니다. 노점상들은 자갈에 고추기름을 붓고, 마늘과 고추, 향신료 등을 섞어 수오디우를 만듭니다. 수오디우의 한 상자당 가격은 16위안(약 2900원) 정도로, 돌멩이에 양념을 입히면 생선과 같은 맛이 느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제주에서 소금 14톤을 훔친 일당의 모습입니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서귀포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2명을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A씨 일당은 지난달 10일과 12일, 13일 사흘에 걸쳐 제주 서귀포시의 한 폐축사 공터에서 보관 중인 20㎏ 소금 700포대를 화물차 4대를 이용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더영상] 첫 번째는 '몰카범 잡은 수신호' 영상입니다. 경찰청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20일 오후 1시30분쯤 광주시 서구의 한 버스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 사건 용의자 체포 과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승객 A씨는 경찰에 "다른 승객 다리를 찍는 사람이 있다. ○○역에서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신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A씨는 경찰관과 문자를 이어가며 상황을 알렸고, 버스 기사에게는 "이상한 승객이 있어 경찰서에 신고하게 됐다"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정류장에서 대기 중이었고, 정류장에 도착한 기사는 A씨를 향해 오른손을 들어 신호를 보낸 뒤 버스에 탑승하려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해 경찰관들을 먼저 탑승시켰습니다. A씨는 엄지손가락으로 용의자가 있는 뒤쪽을 가리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승객의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두 번째는 '낚시꾼 향해 돌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터널 화재를 막은 '비번' 소방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6시 52분쯤 경기도 의왕시 청계 3터널(성남 방향) 안에서 달리던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가 접수된 지 3분 후, 때마침 터널을 지나던 박호정 남양주소방서 소방사는 이 상황을 목격하고 곧바로 터널 내부에 있던 옥내소화전 2개소를 이용해 초기 진화했습니다. 이후 의왕소방서에서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31명이 출동하면서 오후 7시 10분, 불은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박 소방사는 "소방관이라 그런지 화재 현장을 보고 몸이 먼저 반응했다"며 "터널 화재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전기차 모범택시가 신호등과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를 포착한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오전 5시쯤 수원시 영통구에서 택시 기사 A(66)씨가 몰던 EV6 차량이 도로 시설물과 연달아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더영상] 첫 번째는 '돌연변이 비둘기' 영상입니다. 지난 19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상에서 부풀어 오른 가슴과 긴 다리가 특징인 돌연변이 비둘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최근 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것으로 원본 영상 조회 수는 1860만건 이상을 기록했는데요. 영상 속 비둘기는 길가에서 흔히 보이는 비둘기와는 확연히 구별될 만큼 특이한 생김새를 가졌습니다. 가슴이 과하게 부풀어있는 데다 일반 비둘기보다 훨씬 길게 뻗은 다리는 깃털로 뒤덮여 있는 모습입니다. 이 비둘기는 실제 존재하는 '잉글리시 파우터'(English pouter)라는 품종의 비둘기로 알려졌습니다. 수 세기에 걸친 선택적 번식을 거친 이 품종은 독특한 외형 때문에 비둘기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보행자 갑툭튀에 억울한 차주'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 2차로 신호 대기 중이던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