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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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남의 집안을 상습적으로 들여다보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상습주거침입 혐의로 남성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원룸 밀집 지역을 돌아다니며 잠기지 않은 1층 창문을 손으로 열어 안을 들여다본 혐의를 받습니다. 대전경찰청이 공개한 영상에는 A씨의 범행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A씨는 지난 1월 31일 대전 서구의 한 빌라를 염탐했습니다. A씨는 영상 속 집뿐 아니라 주변에 잠겨 있지 않은 1층 창문을 열어 훔쳐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름 돋는다", "왜 저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지하철 문이 닫힐 때쯤 자신의 몸을 집어넣어 지하철 출발을 지연시키는 일본 여고생들의 '지하철 문막' 챌린지입니다. 15일(이하 현지 시간) 바스티유 포스트 등 외신들은 "일본 청소년들 사이에서 지하철 문에 몸을 끼워 넣어 출발을 막는 영상을 찍고 틱톡에 올리는 것이 유행"이라
[더영상] 첫 번째는 '모텔 침대에 진드기·빈대 득실' 영상입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진드기 가득한 숙박업소 환불문제 답답하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현장직 근무로 평소 모텔을 자주 사용한다는 작성자 A씨는 "서울 금천구 소재 모텔에서 일주일 이상 지냈는데 대량의 진드기와 빈대가 나왔다"며 "침대 매트리스와 매트리스 사이에 린넨패드가 끼워져 있었는데 그사이에 벌레들이 살고 있었다. 겉보기에는 멀쩡했다"고 말했습니다. A씨는 "모서리 다른 부분도 린넨을 당겨보니 유충에 번데기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끼친다"며 "거기서 일주일을 지냈으니 온몸에 두드러기 엄청 올라와서 가려워서 미치겠다. 응급실도 한번 다녀왔다. 전신에 두드러기가 다 올라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모텔 사장은 '병원비까지는 해주겠다'고 했지만 '방값 환불은 해줘 본 적이 없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비접촉 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길을 지나던 중년 여성을 공격한 대형견의 모습입니다. 이 대형견은 목줄과 입마개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통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10일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개 물림 사고를 당한 여성의 자녀가 보내온 사고 당시 CC(폐쇄회로)TV 영상과 피해자의 상처 사진이 게재됐습니다. 이 개는 옆에 있던 이웃이 여러 차례 발길질했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여성을 공격했고, 개와 함께 산책을 나온 아이는 상황을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여성은 이 사고로 목 뒷부분과 복부, 다리 등 온몸에 멍과 상처가 생겼습니다. 제보자는 "이 개는 동네 염소도 물어 죽인 적 있다"며 "대형견을 어린애와 산책시킨 견주는 300만원 이상 합의 의사가 없다고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 두 번째는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압하는 소방관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11일 오전 8시 22분쯤 강릉 난곡동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불은 8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축구장 면적의 530배에
[더영상] 첫 번째는 '빨래방 천운의 사나이' 영상입니다. 3일(현지시간) NDTV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스페인 북서부 라 코루냐 지역의 한 코인 빨래방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현장이 담긴 CCTV 영상에는 빨래방 이용을 마친 한 손님이 입구를 빠져나간 지 10초도 안 돼 건조기가 폭발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건조기 안에서는 큰 불길이 뿜어져 나왔고 손님이 지나친 자리를 덮쳤습니다. 폭발의 충격으로 출입문은 통째로 무너졌고, 빨래방 전면의 유리창과 천장 구조물도 깨졌습니다. 해당 사고는 지난달 14일에 벌어졌지만 현장 영상 기록은 이번에 사고 원인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공개됐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현지 조사 당국은 "빨래방의 폭발 원인은 건조기 안에서 돌아가던 바지 주머니에 남아 있던 라이터"라며 "라이터 안의 폭발성 연료가 과열되면서 폭발을 일으켰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학교 앞 건널목 돌진' 영상입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보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다 포착된 경차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톨게이트를 지나서 1차로 가는데 앞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정오쯤 부산 해운대구 인근 고속도로에서 한 경차가 역방향으로 주행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경적을 울린 뒤 내려 운행을 막으려 했지만 그대로 가 버려서 어떠한 조치도 할 수 없었다"며 "해당 차량이 잘못 진입한 탓에 유턴한 뒤 다른 톨게이트로 재진입하려 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비 와서 날도 흐린데 사고 안 난 게 천만다행", "운전면허 박탈해야" 등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성희롱한 노인의 모습입니다.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성추행, 성희롱당해서 경찰 불렀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글의 작성자 B씨는 "(남성이) 'XX 축축하게 빨아줄게' 이러더니 2만원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고속도로에서 3m 튀어오른 기아 쏘울' 영상입니다. 지난 27일(현지 시각)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교외 지역인 채스워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사고 영상을 보면 기아 쏘울과 쉐보레 실버라도가 나란히 고속도로를 달리다 쉐보레 차량의 앞바퀴가 차에서 분리돼 쏘울 쪽으로 굴러왔습니다. 쏘울은 타이어를 밟았고 그 자리에서 최소 12피트(3.65m) 이상 공중에 떠올랐습니다. 튀어 오른 쏘울은 허공에서 반바퀴를 돌아 앞쪽 보닛부터 지상에 떨어지면서 몇 바퀴를 구르는 등 매우 큰 사고였지만 쏘울 운전자는 가벼운 상처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번째는 '주차비 안 내고 앞으로 쓱 빠져나간 얌체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주차비 결제하고 나가려는 순간 얌체차가 먼저 나가버려서 못 나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는 당시 아내와 외출을 나왔다가
[더영상] 첫 번째는 '콩고 광산의 기적' 영상입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BBC·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같은 달 25일 폭우가 쏟아진 콩고민주공화국 남키부주(州) 광산이 무너지며 광부 9명이 매몰됐으나, 기적처럼 모두 구조됐습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당시 광산 외부에 있던 이들이 광산 입구를 삽으로 파헤치다 맨손으로 흙더미를 파내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이에 구멍이 뚫리면서 광부 1명이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구조작업에 나선 이들은 계속 구멍을 파냈고 안에 갇혀있던 광부들이 연이어 탈출하기 시작했습니다. 매몰됐던 광부 9명 모두 탈출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사람은 셋, 킥보드는 하나' 영상입니다. 지난달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전동 킥보드 하나에 여학생 셋이서'라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제보자 A씨가 공개한 블랙박스 영상에는 여학생 3명이 전동 킥보드 1대에 함께 올라타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담
[더영상] 첫 번째는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는 도로에서 뒷짐을 진 여성 경찰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2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 중이라는 어느 교통경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습니다. 2년 전 서울 동작구의 한 도로에서 찍힌 걸로 알려진 영상에는 남녀 교통경찰이 혼잡한 도로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남성 경찰은 차량 사이에서 오가며 쉴 새 없이 수신호를 보냈으나 여성 경찰은 뒷짐을 진 채 차들과 거리를 두고 있었습니다. 전후 사정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여경이 소속됐던 동작경찰서는 "여경의 태도가 다소 부적절했던 것은 맞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울산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지반을 뚫는 중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달 29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5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 밤하늘에서 목격된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미확인 비행물체) 형태의 '불꽃' 영상입니다. 지난 19일(이하 현지 시간) 뉴욕타임스는 17일 미국 서부에서 UFO와 같은 형태의 빛줄기가 포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빛줄기는 캘리포니아주(州) 주도 새크라멘토의 한 양조장 직원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영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UFO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이는 수명을 다한 통신기기 잔해가 추락하면서 낸 불꽃이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천문학자 조나단 맥다월은 "2020년 ISS(국제우주정거장)에서 수명을 다한 통신 안테나가 추락, 대기권에 재진입하면서 불에 타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청소년들 사이에서 화제인 이른바 '불 하트' 놀이 관련 영상입니다. '불 하트' 놀이는 길이나 벽 등에 하트 모양으로 눈 스프레이를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것을
[더영상] 첫 번째는 '탈출한 얼룩말'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얼룩말이 탈출해 도심을 활보하는 일이 벌어졌는데요, 당시 얼룩말을 보고 빠르게 돌아서는 한 시민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에는 골목길로 막 진입하려던 시민이 갑자기 방향을 틀어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고, 동시에 얼룩말이 골목길에서 뛰어나오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탈출한 얼룩말은 재작년 어린이대공원에서 태어난 수컷 그랜트 얼룩말로 올해 2살이 된 '세로'입니다. 세로는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 우리 주변에 설치된 나무 데크를 부수고 탈출했고 이후 7차례 마취총을 투여한 끝에 탈출 3시간 만에 생포됐습니다. 서울시설공단 측에 따르면 세로는 최근 몇 년 사이 부모 얼룩말이 모두 죽은 뒤 상습적으로 집에 들어오지 않고 옆집 캥거루와 싸우는 등 문제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어린이대공원 관계자는 "탈출 원인 등을 조사해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
[더영상] 첫 번째는 '헬멧 턱끈 안 맨 오토바이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천천히 가다가 부딪혀도 사망사고로 이어진 원인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사고는 지난 1월6일 경상남도 양산시 사거리에서 발생했습니다. 제보자 A씨는 신호 대기하다 초록 불로 바뀌자 몇 초 늦게 출발했는데, 이때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했고 천천히 직진하던 A씨 1톤(t)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망했습니다. 언뜻 보면 가벼운 충돌이었지만 오토바이 운전자가 착용 중인 헬멧의 턱끈을 고정하지 않으며 피해가 커졌습니다. 헬멧은 충돌과 동시에 날아갔고 운전자는 머리부터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차량 A필러에 가려 시야에 오토바이가 들어오지 않았다"며 "왼쪽 차가 속도를 줄이길래 따라서 속도를 줄이려고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는 순간 충돌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는데요. 사고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피의자로, A
이번주 [더영상] 첫 번째는 차로 변경 시비가 붙자 보복 운전을 하고, 심지어 권총으로 협박하는 한 중년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단순한 차로 변경 시비에 권총으로 위협하는 상대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제보자는 1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하기 위해 점선 차선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1차선에서 달리고 있던 검은색 차량은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죠. 이에 제보자는 경적을 울리며 항의했습니다. 그러자 검은색 차량 차주는 보복 운전을 시작했고, 차로를 막아서더니 심지어 총을 들고 내려 제보자를 위협했습니다. 현재 해당 남성은 특수협박죄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으며, 경찰 조사에서 해당 총은 가스총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담배를 피우면서 맨발로 배추를 밟는 등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절임 식품을 제조하는 중국 공장의 모습입니다. 지난 15일 중국 광둥TV는 세계 소비자 권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