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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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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 갑자기 지나가는 오토바이에 몸을 던지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영상을 제보한 오토바이 운전자 A씨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25일 대전광역시 서구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도로에서 가고 있는데 한 남성이 갑자기 달려와 오토바이에 몸통을 부딪치고 20초 정도 폭행했다"며 "이유도 모른 채 (때리는 동안) 움츠리고 있었고 가해자는 도망갔다"고 밝혔습니다. A씨 오토바이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반대 차선에서 달려와 A씨의 오토바이에 몸을 날리고 있습니다. 또 이 남성은 A씨를 폭행하기 전 반대차선의 한 차량 보닛 위에 올라가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가해자가 이 같은 행동을 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A씨는 "신고 후 경찰에게 연락받았다"며 "(가해자가) 이 사건 말고도 몇 건 더 범행했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보행 시간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지 못하자 배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지하철 객실 내에서 손톱을 깎은 뒤 바닥에 버려 누리꾼들의 공분을 산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하철에서 손톱을 깎더니 바닥에 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서 한 여성은 주변을 신경 쓰지 않은 채 지하철에서 손톱을 깎고는 이를 그대로 바닥에 버렸습니다. 특히 영상에는 여성이 손톱을 자르는 소리가 생생하게 담겨 충격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도덕을 못 배웠나 보다"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남자 화장실 쪽에서 여자 화장실을 훔쳐볼 수 있는 중국의 한 술집에 설치된 특수 거울 관련 영상입니다. 중국 포털 시나닷컴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시성 구이린 시내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됐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 거울은 투명한 유리에 금속 코팅을 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남자 화장실에서 여성들의 모습을 몰래 볼 수 있었습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캔 꼭지를 재활용한 드레스를 입은 '미스 태국' 안나 수에앙감이암의 모습입니다. 수에앙감이암은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제71회 미스 유니버스 예선 대회에 알루미늄 캔의 꼭지 부분을 엮어 만든 드레스를 입고 출전했습니다. 그는 "이 드레스는 내 어린 시절 환경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난 어린 시절 쓰레기를 줍던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이 드레스는 가치가 없어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그 자체만으로 가치와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에앙감이암은 미스 유니버스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임팩트 웨이브' 상을 받았습니다. '임팩트 웨이브' 상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 참가자에게 주는 상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여성 노숙자를 쫓아내기 위해 물대포를 뿌리는 미국 유명 갤러리 소유주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 NBC에 따르면 포스터 그윈 갤러리의 소유주 콜리어 그윈은 여성 노숙자의 얼굴과 상체를 겨냥해 10초
[더영상] 첫 번째는 한 부부가 다리 난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한 여성을 차의 지붕으로 받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 TV에 제보된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10월14일 대전 수침교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부부는 스타렉스 차량을 몰고 있었습니다. 이때 아내가 차량 통과 높이 3.5m의 수침교 난간에 20대 여성이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성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다리 위에서 시민 2~3명이 붙잡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남편은 망설임 없이 여성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내는 여성이 뛰어내렸을 때 받아줄 수 있는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주변 시민들도 합심해 함께 차량이 정차할 위치를 봐줬습니다. 남편이 차를 세우자마자 매달려 있던 여성이 차 지붕 위로 떨어져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부부의 차 지붕은 충격으로 인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이에 한 변호사는 "어느 보험사일지는 모르겠으나 선하고 의로운 일을 한 이 차량을 고쳐주면 좋겠다. 그럼 다음에 내 채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지하철에서 흡연을 하는 남성의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마스크를 턱까지 내린 채 서울 지하철 1호선에 앉아 있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남성의 손에는 다름 아닌 담배가 쥐어져 있었는데요. 담배에선 빨간 불씨와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중년으로 추정되는 승객은 남성을 향해 "담배를 피면 어떡해, 여기서. 신고해?"라고 말했지만 남성은 "아니요"라고 당당하게 답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지하철 맞냐", "이럴 땐 싸우지 말고 바로 역무원에게 신고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번째는 유치원 앞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는 남성의 영상입니다. 최근 주말 오후 충북 충주경찰서에는 "누군가 흉기를 들고 경비원과 대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유치원 옆 나무 의자에 앉아 있는 남성을 발견했는데요. 남성의 손에는 흉기가 들려 있었습니다. 남성은 경찰관이 접근하자 "멱을 따버리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골목길에서 노인을 향해 경적을 울린 한 운전자의 영상입니다. 지난해 11월29일 오후 5시쯤 전북 완주군 한 골목길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보행기를 밀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노인의 뒤로는 한 차량이 뒤따르고 있었는데요. 차량 운전자는 거리를 빠르게 좁혀가다 노인과 가까워졌을 때 경적을 울렸습니다. 이를 들은 노인은 놀란 듯 중심을 잃고 옆으로 쓰러지고 말았는데요. 이 사고로 노인은 고관절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운전자 측은 "할머니가 혼자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경적은 원래 보행자를 향해 쓰는 게 아니다", "운전자가 노인을 배려하지 않았다"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번째는 뇌전증을 앓는 운전자가 터널에서 발작을 일으키자 시민들이 돕는 영상입니다. 지난해 12월26일 오후 2시쯤 경북 구미시 한 터널에서 검은색 차량이 갑자기 '之'(갈 지자)로 비틀거리더니 양쪽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에서 플라스틱 장난감 총을 들고 식당을 털던 강도가 손님이 쏜 진짜 총에 맞는 장면입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일 텍사스 휴스턴의 한 멕시코 음식점에서 발생했습니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검은색 스키마스크를 쓴 강도가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손님들에게 겨누고 위협했습니다. 이에 손님들은 소지하고 있는 돈과 지갑을 강도에게 건넸습니다. 강도가 출구로 나가려고 하자 한 손님이 갖고 있던 총기로 그를 쐈습니다. 강도는 총 9발을 맞았으며, 그중 1발은 머리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범인이 빼앗은 소지품들을 주인에게 돌려준 뒤 식당을 나갔습니다. 강도가 손님들을 상대로 위협한 물건은 플라스틱 장난감 총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강도를 사살한 손님을 수배하고 있습니다. 한 법률 분석가는 "총이 가짜였어도 당시 느꼈던 위협은 진짜였을 것"이라며 "손님의 총격은 정당방위"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찔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내리막길에 주차하던 버스가 주차돼 있던 차량과 충돌한 모습입니다. 버스 측 보험사는 앞차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주차 중인 버스가 혼자 미끄러져 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주차 중인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제보자 A씨의 차량과 부딪혔습니다. A씨는 "(우리 측 보험사가 A의 차량은) 흰색 실선에 주차해 과실이 없다고 하니 버스 측 보험사가 '왕복 2차로 갓길 주차는 법적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문철 변호사는 버스 과실 100%라고 판단한 뒤 "해당 차로를 지나는 차들이 A씨가 주차한 차량 때문에 길이 좁아서 사고가 난 경우라면 10% 과실을 줄 수 있지만 이번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비행 중인 러시아 항공기의 문이 열리는 사고 발생 모습입니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9일(이하 현지 시간) 러시아 이르아에로 항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크리스마스 저녁, 술에 취한 채 버스전용차로를 걷던 두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크리스마스 저녁, 버스전용차로를 손잡고 걷던 두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이 남성들은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9시쯤 서울시 서대문구의 한 버스전용차로에서 손을 잡은 채 걸었습니다. 제보자는 "(두 사람 모두) 경적을 울려도 회피하지 않고 걸어갔다. 마침 지나가던 경찰 차량이 (이들을) 제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문철 변호사는 "(버스가 보행자를 쳤더라도) 무죄가 나오기는 어렵다. 만약 사고가 났다면 50:50 또는 버스 과실 60% 정도였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건물을 태우려다 실수로 자기 몸까지 태워버린 미국 방화범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매체 폭스뉴스 등은 "2일 오전 1시20분쯤 미국 캘리포
[더영상] 첫 번째는 차량에 주유기(주유 건)를 꽂은 채 주유소를 출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영상입니다. 글쓴이 A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 사고 날 뻔했다"며 영상을 하나 공유했습니다. 영상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셀프 주유소에서 은색 아우디 차량이 주유건을 꽂고 있습니다. 주위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차는 주유건를 꽂은 상태에서 시동을 켜더니 앞으로 움직입니다. 얼마 안 가 멈추지만 이내 다시 앞으로 이동합니다. 주유건이 차에 끌려가면서 주유선이 휘청하며 흔들립니다. 이에 주유소 직원이 달려와서 주유건을 분리했습니다. 운전자는 상황 파악이 안 된 듯 뒤늦게 내렸습니다. A씨는 "중간에 무슨 생각을 한 건지 주유 중 갑자기 시동 후 출발했다"며 "경적 계속 울리고, 주변서도 '멈춰멈춰' 외치고서야 정지. 연말 정산 제대로 할 뻔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두 번째는 새해 첫날 호주에서 벌거벗은 남성들이 호화 저택에 침입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미국에서 한 여성이 3살 여아를 기차선로에 떨어뜨리는 장면입니다. 지난해 12월28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기차역에서 3살 여아가 어머니와 함께 기차를 기다리며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녀의 뒤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이 느닷없이 일어서더니 여아의 목을 강하게 강타했는데요. 이 충격으로 아이는 바닥에 넘어졌다가 그대로 밀려 선로 아래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물론 주변에 있던 시민들도 깜짝 놀라 아이를 향해 달려갔는데요. 다행히 기차가 오기 전 아이는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가해 여성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노숙자로, 현지 검찰은 여성을 1급 폭행미수 및 3급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두번째는 '방음터널 참사'가 발생하기 2달 전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시민들이 힘을 모아 화재를 진압하는 영상입니다. 지난해 11월4일 오전 10시50분쯤 제2경인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불이 발생했습니다. 트럭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우고 홀로 불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한 카페에서 몇 시간에 걸쳐 만들어둔 올라프 눈사람의 머리를 훔쳐 가 공분을 산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26일 광주광역시 봉선동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올라프 눈사람 절도범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카페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카페 직원이 2시간 30분에 걸쳐 만든 눈사람의 머리를 이유 없이 떼어갔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절도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내린 눈으로 만든 눈사람은 절도죄의 객체인 '재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게 법조계의 설명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크리스마스 연휴 미국을 강타한 '괴물' 눈 폭풍입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미국 내 12개 주에서 역대급 규모의 눈 폭풍으로 최소 5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히 가장 피해가 컸던 뉴욕주 북서부 이리카운티에서는 최소 2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