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영상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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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철로를 향해 창처럼 긴 막대를 던진 일본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 NHK 등 일본 현지 방송은 4일 틱톡에 시코쿠 에히메현의 철로에 한 남성이 긴 막대를 던지는 모습의 영상이 올라왔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 속 남성은 한 빌딩 옥상에서 긴 플라스틱 막대를 선로를 향해 날렸습니다. 이 막대는 인명 피해를 유발하지는 않았으나 선로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시코쿠철도 측은 "영상을 토대로 경찰 신고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며 "만일 열차 운행에 지장이 생길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모두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누리꾼들 역시 "사람이 맞았으면 어쩔 뻔했냐", "기차 지나갔으면 큰일 날 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질책했습니다. 두 번째는 인도에서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 대신 '소를 껴안자'는 이색 제안이 등장한 데 따른 영상입니다. 12일(현지 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인도 정부 법정 자문기관인 인도 동물복지위원회는 2월
[더영상] 첫 번째는 버스에서 넘어진 승객이 버스 기사에게 치료비 1600만원을 요구한 사연 관련 영상입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버스 기사님이 치료비 감당도 힘들고 스티커 받으면 일하기 힘들어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9일 정류소 진입을 위해 버스가 속도를 줄이자 일어나 있던 승객 한 명이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은 엉치뼈 등이 다쳐 전치 16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승객은 버스 기사에게 잘못이 있다며 치료비 1600만원을 청구했고, 경찰도 버스 기사에게 스티커를 발부했습니다. 버스 기사가 이의 신청을 했으나 도로교통공단 측은 "승객이 넘어지기 직전 16㎞였는데 한 번에 6㎞로 감속된 것이 원인"이라고 통보했습니다. 이를 본 한문철 변호사는 "이게 잘못이 있다면 우리나라 버스 기사님들이 일을 할 수 있을까"라며 "이번 사고 꼭 무죄 받아야 한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두 번째는 튀르키예의 한 도시
[더영상] 첫 번째는 '지진 잔해 속 동생 지킨 7살 소녀' 영상입니다. 튀르키예(터키)·시리아 대지진으로 2만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건물 잔해 밑에 깔린 채 17시간 동안 남동생을 지킨 7살 소녀의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현지 기자로 알려진 주허 알모사는 트위터에 시리아의 한 7세 소녀와 남동생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는데요. 영상에서 소녀는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속에서 어린 남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손으로 머리를 감싸고 작은 몸으로 잔해를 떠받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알모사는 이 남매가 무려 17시간이나 잔해 속에 갇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소녀는 도착한 구조대에 "꺼내주면 평생 당신의 노예가 되겠다"고 호소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남매는 무사히 구조된 뒤 현재 보호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는 '라이트 끈 차량에 흔든 고사리손'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그날따라 일도 잘 안되고 기운도
[더영상] 첫 번째는 일본의 한 회전초밥집에서 벌어진 '위생 테러' 사건입니다. 지난 2일 일본 니혼테레비(NTV),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최근 회전초밥 식당에 방문해 위생 테러를 한 뒤, 이 장면을 촬영해 틱톡에 공유한 이들을 수사 중입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손가락에 침을 묻혀 레일을 지나가는 초밥 위에 손가락을 비비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어 주변을 살핀 남성은 식탁에 놓인 간장병을 혀로 핥고 식당에 구비해 둔 컵을 손으로 돌려가며 침을 바르고 안 쓴 컵처럼 보이도록 다시 제자리에 두기도 했는데요. 해당 영상은 현지 대형 회전초밥 체인점에서 촬영된 것으로, 체인점 본사는 영상 속 남성을 경찰에 고발한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돈 던진 벤츠 운전자' 영상입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극목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는 같은 달 23일 쓰촨성 쑤이시 고속도로의 한 주유소에서 벌어진 일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주요소에 방문한 한 벤츠 운전자는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가족과 낚시를 즐기던 호주의 한 소년이 상어에 습격 당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CNN·폭스웨더 등 외신에 따르면 마니 알람(8)은 최근 호주 퀸즐랜드주(州) 중부에 위치한 레이디 머스그레이브섬에서 아버지와 낚시를 즐기던 중 상어 습격을 받았습니다. 마니가 무늬바리를 보트 위에 내려놓은 동시에 물 밑에서 상어가 올라와 그의 가슴과 턱 근처를 가격했습니다. 상어는 마니가 잡은 물고기를 노리다 그를 공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행히 마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니는 "가슴을 살짝 물린 것 같은데 괜찮다"며 "상어 공격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바다에 다시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마니의 태도에 "어린 나이인데도 겁이 없다는 게 놀랍다" "조작된 영상 아니냐" 등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경찰차를 훔쳐 탄 도둑이 기차 선로 위 차량 전복 사고에
[더영상] 첫 번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이 갑자기 지나가는 오토바이에 몸을 던지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영상을 제보한 오토바이 운전자 A씨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25일 대전광역시 서구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도로에서 가고 있는데 한 남성이 갑자기 달려와 오토바이에 몸통을 부딪치고 20초 정도 폭행했다"며 "이유도 모른 채 (때리는 동안) 움츠리고 있었고 가해자는 도망갔다"고 밝혔습니다. A씨 오토바이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반대 차선에서 달려와 A씨의 오토바이에 몸을 날리고 있습니다. 또 이 남성은 A씨를 폭행하기 전 반대차선의 한 차량 보닛 위에 올라가 난동을 부리기도 했습니다. 가해자가 이 같은 행동을 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A씨는 "신고 후 경찰에게 연락받았다"며 "(가해자가) 이 사건 말고도 몇 건 더 범행했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보행 시간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지 못하자 배달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지하철 객실 내에서 손톱을 깎은 뒤 바닥에 버려 누리꾼들의 공분을 산 여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하철에서 손톱을 깎더니 바닥에 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서 한 여성은 주변을 신경 쓰지 않은 채 지하철에서 손톱을 깎고는 이를 그대로 바닥에 버렸습니다. 특히 영상에는 여성이 손톱을 자르는 소리가 생생하게 담겨 충격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도덕을 못 배웠나 보다"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남자 화장실 쪽에서 여자 화장실을 훔쳐볼 수 있는 중국의 한 술집에 설치된 특수 거울 관련 영상입니다. 중국 포털 시나닷컴에 따르면 지난 13일 광시성 구이린 시내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촬영된 영상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공개됐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이 거울은 투명한 유리에 금속 코팅을 한 방식으로 만들어져 남자 화장실에서 여성들의 모습을 몰래 볼 수 있었습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캔 꼭지를 재활용한 드레스를 입은 '미스 태국' 안나 수에앙감이암의 모습입니다. 수에앙감이암은 지난 11일(이하 현지 시간) 제71회 미스 유니버스 예선 대회에 알루미늄 캔의 꼭지 부분을 엮어 만든 드레스를 입고 출전했습니다. 그는 "이 드레스는 내 어린 시절 환경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난 어린 시절 쓰레기를 줍던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이 드레스는 가치가 없어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그 자체만으로 가치와 아름다움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에앙감이암은 미스 유니버스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으나 '임팩트 웨이브' 상을 받았습니다. '임팩트 웨이브' 상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준 참가자에게 주는 상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여성 노숙자를 쫓아내기 위해 물대포를 뿌리는 미국 유명 갤러리 소유주의 모습입니다. 지난 10일 NBC에 따르면 포스터 그윈 갤러리의 소유주 콜리어 그윈은 여성 노숙자의 얼굴과 상체를 겨냥해 10초
[더영상] 첫 번째는 한 부부가 다리 난간에 위태롭게 매달려 있는 한 여성을 차의 지붕으로 받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 TV에 제보된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해 10월14일 대전 수침교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부부는 스타렉스 차량을 몰고 있었습니다. 이때 아내가 차량 통과 높이 3.5m의 수침교 난간에 20대 여성이 매달려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여성이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다리 위에서 시민 2~3명이 붙잡고 있었습니다. 이를 본 남편은 망설임 없이 여성이 있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내는 여성이 뛰어내렸을 때 받아줄 수 있는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주변 시민들도 합심해 함께 차량이 정차할 위치를 봐줬습니다. 남편이 차를 세우자마자 매달려 있던 여성이 차 지붕 위로 떨어져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부부의 차 지붕은 충격으로 인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이에 한 변호사는 "어느 보험사일지는 모르겠으나 선하고 의로운 일을 한 이 차량을 고쳐주면 좋겠다. 그럼 다음에 내 채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지하철에서 흡연을 하는 남성의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마스크를 턱까지 내린 채 서울 지하철 1호선에 앉아 있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남성의 손에는 다름 아닌 담배가 쥐어져 있었는데요. 담배에선 빨간 불씨와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었습니다. 중년으로 추정되는 승객은 남성을 향해 "담배를 피면 어떡해, 여기서. 신고해?"라고 말했지만 남성은 "아니요"라고 당당하게 답했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 지하철 맞냐", "이럴 땐 싸우지 말고 바로 역무원에게 신고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번째는 유치원 앞에서 흉기 난동을 부리는 남성의 영상입니다. 최근 주말 오후 충북 충주경찰서에는 "누군가 흉기를 들고 경비원과 대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유치원 옆 나무 의자에 앉아 있는 남성을 발견했는데요. 남성의 손에는 흉기가 들려 있었습니다. 남성은 경찰관이 접근하자 "멱을 따버리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골목길에서 노인을 향해 경적을 울린 한 운전자의 영상입니다. 지난해 11월29일 오후 5시쯤 전북 완주군 한 골목길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보행기를 밀며 천천히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노인의 뒤로는 한 차량이 뒤따르고 있었는데요. 차량 운전자는 거리를 빠르게 좁혀가다 노인과 가까워졌을 때 경적을 울렸습니다. 이를 들은 노인은 놀란 듯 중심을 잃고 옆으로 쓰러지고 말았는데요. 이 사고로 노인은 고관절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운전자 측은 "할머니가 혼자 넘어졌다"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경적은 원래 보행자를 향해 쓰는 게 아니다", "운전자가 노인을 배려하지 않았다"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번째는 뇌전증을 앓는 운전자가 터널에서 발작을 일으키자 시민들이 돕는 영상입니다. 지난해 12월26일 오후 2시쯤 경북 구미시 한 터널에서 검은색 차량이 갑자기 '之'(갈 지자)로 비틀거리더니 양쪽
[더영상] 첫 번째는 미국에서 플라스틱 장난감 총을 들고 식당을 털던 강도가 손님이 쏜 진짜 총에 맞는 장면입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일 텍사스 휴스턴의 한 멕시코 음식점에서 발생했습니다.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검은색 스키마스크를 쓴 강도가 권총으로 보이는 물건을 손님들에게 겨누고 위협했습니다. 이에 손님들은 소지하고 있는 돈과 지갑을 강도에게 건넸습니다. 강도가 출구로 나가려고 하자 한 손님이 갖고 있던 총기로 그를 쐈습니다. 강도는 총 9발을 맞았으며, 그중 1발은 머리에 맞아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범인이 빼앗은 소지품들을 주인에게 돌려준 뒤 식당을 나갔습니다. 강도가 손님들을 상대로 위협한 물건은 플라스틱 장난감 총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강도를 사살한 손님을 수배하고 있습니다. 한 법률 분석가는 "총이 가짜였어도 당시 느꼈던 위협은 진짜였을 것"이라며 "손님의 총격은 정당방위"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