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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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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번째는 택시기사를 살해한 이기영(32·남)의 범행 당일 영상입니다. 이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쯤 경기도 고양시 한 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현장에 있던 폐쇄회로(CC)TV에는 택시가 직진 신호를 받고 주행을 하는 가운데 이씨의 흰색 SUV차량이 우회전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속도를 낸 채 달리고 있던 택시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SUV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이씨와 택시기사는 차에서 내려 함께 택시를 살피고 약 15분간 대화를 나눴는데요. 두 사람은 다시 각자의 차에 올라타더니 나란히 현장을 떠났습니다. 당시 이씨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으면 합의금과 수리비를 충분히 주겠다. 일단 지금 돈이 없으니 집으로 가자"라고 말하며 택시기사를 유인한 뒤 집에서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번째는 한국인들이 미국인 남성에게 인종차별을 당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24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라몬 '인앤아웃 버거'에서 한국인 남녀가
[더영상] 첫 번째는 광역버스 앞으로 칼치기 한 경차 운전자와 이에 격분해 보복 운전한 버스의 영상입니다. 제보자 A씨가 한문철TV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대교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차는 2차로, 버스는 3차로에서 달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경차가 방향지시등을 켠 후 버스 앞으로 차선을 변경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경차에 버스는 급정거한 뒤 경적을 세게 울렸습니다. 이후 버스는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더니 3차로를 침범하면서 경차 옆으로 붙었습니다. 버스는 추월을 시도하며 부딪힐 듯 말 듯 경차를 위협했습니다. 다리 쪽으로 몰리던 경차는 우측에 바짝 붙어 버스를 피하다가 이내 멈췄습니다. 그러자 버스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경차 차주에 대해 "깜빡이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사고 났으면 100대 0이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버스 기사에 대해서는 "굳이 위험하게 대응했어야 했냐"며 "사고가 났다면 버스는 보복운전에 해당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두 번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71) 남수단 대통령이 생방송 중 바지에 소변 실수를 하는 듯한 장면입니다. 사하라T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진행된 남수단 도로 기공식 행사에 참석한 마야르디트 대통령은 국기에 경례하던 중 바지를 적셨습니다. 바지가 소변으로 추정되는 액체에 젖기 시작하자 그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현장 중계진들은 황급히 카메라를 돌렸습니다. 그러나 송출된 장면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고, 이후 현지에서는 현장을 취재했던 언론인들이 하나둘 실종되거나 목을 맨 채 발견됐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이와 관련 수단 국영 TV인 SSBC에 근무하는 기자는 "보안 요원들이 우리의 휴대전화를 수색하면서 영상 촬영자를 찾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3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이룬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환영하는 행사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입니다. 21일 영국 데일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중국 장례식장에 화장을 기다리는 시신이 늘어선 영상입니다. 최근 AFP 등 외신은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했습니다. 충칭시 화장터 직원은 "사망자가 위드 코로나 전에 비해 몇 배나 늘어 매우 바쁘다. 시신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공간이 이제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증명하듯 현지 SNS에선 장례식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에는 사체포 수십개가 바닥에 늘어선 모습이 담겼습니다. AFP는 해당 영상을 두고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을 떠올리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두번째는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기쁨의 떼창 영상입니다. 아르헨티나 수비수인 니콜라스 탈리아피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대표팀 선수들의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에서 선수들은 드럼을 치고 심벌즈를 흔들며 '무차초'(Mucha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골목길을 서행하던 운전자가 길 한쪽에 서 있던 차의 사이드미러를 살짝 스치는 장면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제보한 차주 A씨에 따르면 그는 당시 접촉 자체를 몰라서 그냥 갔고, 이후 모닝 차주 B씨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B씨는 차에 40대 초반 성인 남녀와 초등생 아이 1명이 타고 있었다며 '대인 접수'를 요구했는데요. A씨가 대인 접수를 거부하자 B씨는 2주 진단서를 제출하고 치료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A씨를 더 당황케 한 건 그의 보험사였습니다. 보험사는 "A씨의 거부 의사와 상관없이 상대방이 직접청구권을 이용해서 치료비는 제공해 줘야 한다"며 "마디모 접수를 해서 결과를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마디모는 사고 상황을 시뮬레이션으로 재연하는 상해 판별 프로그램입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마디모는 뒤에서 들이받은 경우에나 하는 것"이라며 "마디모 분석하는 분들이 웃을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보험사는 갈아타야 한다. 보험사가 어디인지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24.6톤 철판코일이 옆 차를 덮치는 아찔한 영상입니다. 이 사고는 지난 9월21일 오후 4시5분쯤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날 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코일은 갑작스럽게 굴러가더니 도로로 떨어졌는데요. 코일은 낙하하면서 바로 옆에서 달리던 흰색 차량의 후미를 강하게 들이받았습니다. 날벼락을 맞은 흰색 차량은 옆 차선으로 밀려났지만 다행히 전복되는 등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당시 코일은 흰색 차량을 덮치고도 약 200m 이상을 홀로 굴러갔는데요. 목격자는 "만약 고속도로 정체로 차량들이 서 있는 상황이었다면 큰 피해가 생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번째는 대구 도심에서 발생한 11중 추돌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9일 오전 8시21분 대구 중구 서성네거리에서 다중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한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인 모닝차를 갑작스럽게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시작됐는데요. 모닝차가 황급히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이 차량은 아랑곳하지 않고 모닝차를 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30·김석진)이 입대 전 머리를 짧게 깎는 모습입니다. 1992년생으로 만 30세인 진은 지난 13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습니다. 진은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입니다. '월드 스타' 진의 입대는 많은 화제를 모았고, 이에 방탄소년단의 비주얼 크리에이터를 맡았던 김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이 머리카락을 깎는 모습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서 진은 긴장한 듯하면서도 담담한 표정으로 머리카락을 밀고 있었습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조심히 다녀와요!"라며 진을 격려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한 광산에서 발생한 지름 30m 규모의 대형 싱크홀 모습입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시베리아 케메로보 지역의 쉬르게시 광산에서 지름 100피트(약 30.5m) 크기의 싱
[더영상] 첫 번째는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와 한국 대표팀의 막내인 이강인(21·마요르카)이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입니다. 앞서 네이마르는 한국과의 경기를 마친 뒤 라커룸으로 이동하던 중 이강인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서로 인사하며 악수했습니다. 이후 이강인이 발길을 돌리려고 하자 네이마르가 그를 부른 뒤, 유니폼을 교환하자는 뜻으로 두 손을 상의로 가져갔습니다. 네이마르가 먼저 유니폼을 벗었고, 이강인도 곧바로 상의를 탈의했습니다. 특히 이강인은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에게 윙크를 날렸습니다. 또한, 이강인은 최근 황희찬 선수의 '상의탈의 세러머니'로 화제 된 전자 퍼포먼스 추적 시스템(EPTS)이 달린 검은색 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평가전 이후 동갑내기인 손흥민과 유니폼을 교환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두 번째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일본과 스페인 경기 후반 5분쯤 일본 미토마가 크로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무장한 경찰을 홀로 막아선 중국 여성의 영상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이 여성은 진압봉과 방패를 든 경찰이 자신에게 몰려 오는데도 꼼짝않고 거리에 서 있었는데요. 경찰이 여성의 몸을 방패로 쳤을 때도 여성은 밀려나지 않으려고 다리에 힘을 준 채 버텼지만 결국 경찰에 의해 난폭하게 끌려 갔습니다. 이 과정을 담은 영상이 현지 SNS에 퍼지면서 중국인들은 여성에게 '탱크 레이디'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탱크맨은 1989년 톈안먼 광장에서 맨몸으로 진압군 탱크를 가로막은 인물로, 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러시아에서 벌어진 황당한 납치극입니다. 지난 18일 밤 러시아 탐보프주에서 20세 남성이 자신의 형, 아버지와 함께 평소 좋아하던 18세 소녀의 집을 찾았습니다. 남성은 집에 몰래 침입해 이 소녀를 납치했는데요. 당시 CCTV에서 남성과 형은 소녀를 이불로 감싸고 상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파킨슨병 의혹을 불러일으킨 영상입니다. 지난 11월 28일(현지 시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푸틴 대통령은 오른쪽 발과 왼쪽 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까딱댔고, 회담 내내 왼손으로 오른손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이에 영국 매체 더선은 해당 장면이 파킨슨병을 의심하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진행형 신경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은 60세 이상 노인 인구에서 발병 비율이 높습니다. 푸틴의 이런 행동은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포착됐기에, 만 70세인 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리나라를 상대로 예상 밖 승리를 거둔 뒤, 한국 여성 관중 앞에서 포효하는 가나 남성의 모습입니다. 영국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이 남성은 모하메드
[더영상] 첫 번째는 길거리에서 회칼 2개를 들고 난동을 부린 남성에게 경찰이 실탄을 쏘는 장면입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지난달 18일 50대 남성 A씨에게 "칼을 4개 들고 있다", "안 오면 다 죽인다"라는 내용의 협박성 전화를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 5명은 길거리에서 회칼 2개를 손에 쥐고 있는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칼을 내리고 진정하라"고 말하며 3회 경고했지만 A씨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흥분한 A씨는 칼을 휘둘렀습니다. 경찰이 포위망을 좁혀가며 삼단봉을 휘두르고 테이저건을 쏘자 A씨는 더 격렬히 저항했습니다. 그 순간 한 경찰관이 천천히 A씨에게 다가가더니 허벅지를 조준해 실탄을 쐈습니다. 다리를 맞고 쓰러진 A씨는 곧바로 제압됐습니다. A씨는 다리에 관통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A씨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사건 당일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번째는 3개월 동안 보관해도 상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비둘기 밥을 챙겨주는 아래층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한 아파트 주민의 사연입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와이프가 영상을 찍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십마리의 비둘기가 모이를 먹기 위해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A씨는 "관리 사무소와 시청에 민원을 넣어봤지만 아무 소용없었다"며 "아랫집은 '내 집에서 내가 밥 주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피해준 것도 없다'는 식"이라고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환경부는 2009년 비둘기를 유해조수로 지정했습니다. 한때 서울시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동물보호단체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사격 국가대표' 개그우먼 김민경의 귀여운 실수가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는 '운동뚱 태국 0일 차 장비검사 중'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