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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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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내리막길에 주차하던 버스가 주차돼 있던 차량과 충돌한 모습입니다. 버스 측 보험사는 앞차 과실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주차 중인 버스가 혼자 미끄러져 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주차 중인 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제보자 A씨의 차량과 부딪혔습니다. A씨는 "(우리 측 보험사가 A의 차량은) 흰색 실선에 주차해 과실이 없다고 하니 버스 측 보험사가 '왕복 2차로 갓길 주차는 법적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한문철 변호사는 버스 과실 100%라고 판단한 뒤 "해당 차로를 지나는 차들이 A씨가 주차한 차량 때문에 길이 좁아서 사고가 난 경우라면 10% 과실을 줄 수 있지만 이번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비행 중인 러시아 항공기의 문이 열리는 사고 발생 모습입니다.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9일(이하 현지 시간) 러시아 이르아에로 항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크리스마스 저녁, 술에 취한 채 버스전용차로를 걷던 두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크리스마스 저녁, 버스전용차로를 손잡고 걷던 두 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이 남성들은 지난해 12월 25일 오후 9시쯤 서울시 서대문구의 한 버스전용차로에서 손을 잡은 채 걸었습니다. 제보자는 "(두 사람 모두) 경적을 울려도 회피하지 않고 걸어갔다. 마침 지나가던 경찰 차량이 (이들을) 제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두 사람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문철 변호사는 "(버스가 보행자를 쳤더라도) 무죄가 나오기는 어렵다. 만약 사고가 났다면 50:50 또는 버스 과실 60% 정도였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건물을 태우려다 실수로 자기 몸까지 태워버린 미국 방화범들의 모습입니다. 지난 3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매체 폭스뉴스 등은 "2일 오전 1시20분쯤 미국 캘리포
[더영상] 첫 번째는 차량에 주유기(주유 건)를 꽂은 채 주유소를 출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영상입니다. 글쓴이 A씨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큰 사고 날 뻔했다"며 영상을 하나 공유했습니다. 영상에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셀프 주유소에서 은색 아우디 차량이 주유건을 꽂고 있습니다. 주위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습니다. 차는 주유건를 꽂은 상태에서 시동을 켜더니 앞으로 움직입니다. 얼마 안 가 멈추지만 이내 다시 앞으로 이동합니다. 주유건이 차에 끌려가면서 주유선이 휘청하며 흔들립니다. 이에 주유소 직원이 달려와서 주유건을 분리했습니다. 운전자는 상황 파악이 안 된 듯 뒤늦게 내렸습니다. A씨는 "중간에 무슨 생각을 한 건지 주유 중 갑자기 시동 후 출발했다"며 "경적 계속 울리고, 주변서도 '멈춰멈춰' 외치고서야 정지. 연말 정산 제대로 할 뻔했다"고 회상했습니다. 두 번째는 새해 첫날 호주에서 벌거벗은 남성들이 호화 저택에 침입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미국에서 한 여성이 3살 여아를 기차선로에 떨어뜨리는 장면입니다. 지난해 12월28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기차역에서 3살 여아가 어머니와 함께 기차를 기다리며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녀의 뒤에 앉아 있던 30대 여성이 느닷없이 일어서더니 여아의 목을 강하게 강타했는데요. 이 충격으로 아이는 바닥에 넘어졌다가 그대로 밀려 선로 아래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아이의 어머니는 물론 주변에 있던 시민들도 깜짝 놀라 아이를 향해 달려갔는데요. 다행히 기차가 오기 전 아이는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가해 여성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노숙자로, 현지 검찰은 여성을 1급 폭행미수 및 3급 폭행 혐의 등으로 기소했습니다. 두번째는 '방음터널 참사'가 발생하기 2달 전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시민들이 힘을 모아 화재를 진압하는 영상입니다. 지난해 11월4일 오전 10시50분쯤 제2경인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에서 불이 발생했습니다. 트럭 운전자가 갓길에 차를 세우고 홀로 불을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한 카페에서 몇 시간에 걸쳐 만들어둔 올라프 눈사람의 머리를 훔쳐 가 공분을 산 남성의 모습입니다. 지난 26일 광주광역시 봉선동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올라프 눈사람 절도범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카페 측에 따르면 이 남성은 카페 직원이 2시간 30분에 걸쳐 만든 눈사람의 머리를 이유 없이 떼어갔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절도죄로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자연적으로 내린 눈으로 만든 눈사람은 절도죄의 객체인 '재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게 법조계의 설명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크리스마스 연휴 미국을 강타한 '괴물' 눈 폭풍입니다. 26일(현지 시간)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미국 내 12개 주에서 역대급 규모의 눈 폭풍으로 최소 5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히 가장 피해가 컸던 뉴욕주 북서부 이리카운티에서는 최소 2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 북
[더영상] 첫번째는 택시기사를 살해한 이기영(32·남)의 범행 당일 영상입니다. 이씨는 지난 20일 오후 10시쯤 경기도 고양시 한 삼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습니다. 현장에 있던 폐쇄회로(CC)TV에는 택시가 직진 신호를 받고 주행을 하는 가운데 이씨의 흰색 SUV차량이 우회전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속도를 낸 채 달리고 있던 택시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SUV를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이씨와 택시기사는 차에서 내려 함께 택시를 살피고 약 15분간 대화를 나눴는데요. 두 사람은 다시 각자의 차에 올라타더니 나란히 현장을 떠났습니다. 당시 이씨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으면 합의금과 수리비를 충분히 주겠다. 일단 지금 돈이 없으니 집으로 가자"라고 말하며 택시기사를 유인한 뒤 집에서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번째는 한국인들이 미국인 남성에게 인종차별을 당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24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 라몬 '인앤아웃 버거'에서 한국인 남녀가
[더영상] 첫 번째는 광역버스 앞으로 칼치기 한 경차 운전자와 이에 격분해 보복 운전한 버스의 영상입니다. 제보자 A씨가 한문철TV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서울시 강서구 가양대교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차는 2차로, 버스는 3차로에서 달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경차가 방향지시등을 켠 후 버스 앞으로 차선을 변경했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경차에 버스는 급정거한 뒤 경적을 세게 울렸습니다. 이후 버스는 2차로로 차선을 변경하더니 3차로를 침범하면서 경차 옆으로 붙었습니다. 버스는 추월을 시도하며 부딪힐 듯 말 듯 경차를 위협했습니다. 다리 쪽으로 몰리던 경차는 우측에 바짝 붙어 버스를 피하다가 이내 멈췄습니다. 그러자 버스는 현장을 떠났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경차 차주에 대해 "깜빡이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사고 났으면 100대 0이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버스 기사에 대해서는 "굳이 위험하게 대응했어야 했냐"며 "사고가 났다면 버스는 보복운전에 해당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두 번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71) 남수단 대통령이 생방송 중 바지에 소변 실수를 하는 듯한 장면입니다. 사하라TV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진행된 남수단 도로 기공식 행사에 참석한 마야르디트 대통령은 국기에 경례하던 중 바지를 적셨습니다. 바지가 소변으로 추정되는 액체에 젖기 시작하자 그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고, 현장 중계진들은 황급히 카메라를 돌렸습니다. 그러나 송출된 장면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확산했고, 이후 현지에서는 현장을 취재했던 언론인들이 하나둘 실종되거나 목을 맨 채 발견됐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이와 관련 수단 국영 TV인 SSBC에 근무하는 기자는 "보안 요원들이 우리의 휴대전화를 수색하면서 영상 촬영자를 찾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3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이룬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환영하는 행사에 수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한 사고 현장의 모습입니다. 21일 영국 데일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중국 장례식장에 화장을 기다리는 시신이 늘어선 영상입니다. 최근 AFP 등 외신은 '위드 코로나'로 전환한 후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했습니다. 충칭시 화장터 직원은 "사망자가 위드 코로나 전에 비해 몇 배나 늘어 매우 바쁘다. 시신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 공간이 이제 없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러한 상황을 증명하듯 현지 SNS에선 장례식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 영상에는 사체포 수십개가 바닥에 늘어선 모습이 담겼습니다. AFP는 해당 영상을 두고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을 떠올리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두번째는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의 기쁨의 떼창 영상입니다. 아르헨티나 수비수인 니콜라스 탈리아피코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는 대표팀 선수들의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에서 선수들은 드럼을 치고 심벌즈를 흔들며 '무차초'(Mucha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골목길을 서행하던 운전자가 길 한쪽에 서 있던 차의 사이드미러를 살짝 스치는 장면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제보한 차주 A씨에 따르면 그는 당시 접촉 자체를 몰라서 그냥 갔고, 이후 모닝 차주 B씨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B씨는 차에 40대 초반 성인 남녀와 초등생 아이 1명이 타고 있었다며 '대인 접수'를 요구했는데요. A씨가 대인 접수를 거부하자 B씨는 2주 진단서를 제출하고 치료비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A씨를 더 당황케 한 건 그의 보험사였습니다. 보험사는 "A씨의 거부 의사와 상관없이 상대방이 직접청구권을 이용해서 치료비는 제공해 줘야 한다"며 "마디모 접수를 해서 결과를 보내달라"고 말했습니다. 마디모는 사고 상황을 시뮬레이션으로 재연하는 상해 판별 프로그램입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마디모는 뒤에서 들이받은 경우에나 하는 것"이라며 "마디모 분석하는 분들이 웃을 일"이라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보험사는 갈아타야 한다. 보험사가 어디인지
이번주 첫번째 [더영상]은 24.6톤 철판코일이 옆 차를 덮치는 아찔한 영상입니다. 이 사고는 지난 9월21일 오후 4시5분쯤 경부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날 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코일은 갑작스럽게 굴러가더니 도로로 떨어졌는데요. 코일은 낙하하면서 바로 옆에서 달리던 흰색 차량의 후미를 강하게 들이받았습니다. 날벼락을 맞은 흰색 차량은 옆 차선으로 밀려났지만 다행히 전복되는 등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당시 코일은 흰색 차량을 덮치고도 약 200m 이상을 홀로 굴러갔는데요. 목격자는 "만약 고속도로 정체로 차량들이 서 있는 상황이었다면 큰 피해가 생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번째는 대구 도심에서 발생한 11중 추돌사고 영상입니다. 지난 9일 오전 8시21분 대구 중구 서성네거리에서 다중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한 차량이 신호 대기 중인 모닝차를 갑작스럽게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시작됐는데요. 모닝차가 황급히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이 차량은 아랑곳하지 않고 모닝차를 그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30·김석진)이 입대 전 머리를 짧게 깎는 모습입니다. 1992년생으로 만 30세인 진은 지난 13일 경기도 연천에 위치한 육군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습니다. 진은 이곳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현역병으로 자대 배치를 받을 예정입니다. '월드 스타' 진의 입대는 많은 화제를 모았고, 이에 방탄소년단의 비주얼 크리에이터를 맡았던 김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이 머리카락을 깎는 모습을 게재했습니다. 영상에서 진은 긴장한 듯하면서도 담담한 표정으로 머리카락을 밀고 있었습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린다", "조심히 다녀와요!"라며 진을 격려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한 광산에서 발생한 지름 30m 규모의 대형 싱크홀 모습입니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시베리아 케메로보 지역의 쉬르게시 광산에서 지름 100피트(약 30.5m) 크기의 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