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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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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에서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와 한국 대표팀의 막내인 이강인(21·마요르카)이 유니폼을 교환하는 모습입니다. 앞서 네이마르는 한국과의 경기를 마친 뒤 라커룸으로 이동하던 중 이강인을 만났습니다. 이들은 서로 인사하며 악수했습니다. 이후 이강인이 발길을 돌리려고 하자 네이마르가 그를 부른 뒤, 유니폼을 교환하자는 뜻으로 두 손을 상의로 가져갔습니다. 네이마르가 먼저 유니폼을 벗었고, 이강인도 곧바로 상의를 탈의했습니다. 특히 이강인은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에게 윙크를 날렸습니다. 또한, 이강인은 최근 황희찬 선수의 '상의탈의 세러머니'로 화제 된 전자 퍼포먼스 추적 시스템(EPTS)이 달린 검은색 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한국과 브라질의 평가전 이후 동갑내기인 손흥민과 유니폼을 교환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두 번째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일본과 스페인 경기 후반 5분쯤 일본 미토마가 크로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무장한 경찰을 홀로 막아선 중국 여성의 영상입니다. 최근 한 여성이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에 참여했습니다. 이 여성은 진압봉과 방패를 든 경찰이 자신에게 몰려 오는데도 꼼짝않고 거리에 서 있었는데요. 경찰이 여성의 몸을 방패로 쳤을 때도 여성은 밀려나지 않으려고 다리에 힘을 준 채 버텼지만 결국 경찰에 의해 난폭하게 끌려 갔습니다. 이 과정을 담은 영상이 현지 SNS에 퍼지면서 중국인들은 여성에게 '탱크 레이디'라는 별명을 붙였습니다. 탱크맨은 1989년 톈안먼 광장에서 맨몸으로 진압군 탱크를 가로막은 인물로, 민주화운동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하네요. 두번째는 러시아에서 벌어진 황당한 납치극입니다. 지난 18일 밤 러시아 탐보프주에서 20세 남성이 자신의 형, 아버지와 함께 평소 좋아하던 18세 소녀의 집을 찾았습니다. 남성은 집에 몰래 침입해 이 소녀를 납치했는데요. 당시 CCTV에서 남성과 형은 소녀를 이불로 감싸고 상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파킨슨병 의혹을 불러일으킨 영상입니다. 지난 11월 28일(현지 시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이때 푸틴 대통령은 오른쪽 발과 왼쪽 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며 까딱댔고, 회담 내내 왼손으로 오른손을 누르고 있었습니다. 이에 영국 매체 더선은 해당 장면이 파킨슨병을 의심하게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진행형 신경 퇴행성 질환인 파킨슨병은 60세 이상 노인 인구에서 발병 비율이 높습니다. 푸틴의 이런 행동은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 포착됐기에, 만 70세인 그의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우리나라를 상대로 예상 밖 승리를 거둔 뒤, 한국 여성 관중 앞에서 포효하는 가나 남성의 모습입니다. 영국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이 남성은 모하메드
[더영상] 첫 번째는 길거리에서 회칼 2개를 들고 난동을 부린 남성에게 경찰이 실탄을 쏘는 장면입니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지난달 18일 50대 남성 A씨에게 "칼을 4개 들고 있다", "안 오면 다 죽인다"라는 내용의 협박성 전화를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 5명은 길거리에서 회칼 2개를 손에 쥐고 있는 A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이 "칼을 내리고 진정하라"고 말하며 3회 경고했지만 A씨는 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흥분한 A씨는 칼을 휘둘렀습니다. 경찰이 포위망을 좁혀가며 삼단봉을 휘두르고 테이저건을 쏘자 A씨는 더 격렬히 저항했습니다. 그 순간 한 경찰관이 천천히 A씨에게 다가가더니 허벅지를 조준해 실탄을 쐈습니다. 다리를 맞고 쓰러진 A씨는 곧바로 제압됐습니다. A씨는 다리에 관통상을 입었고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A씨는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사건 당일 법원으로부터 벌금형을 선고받자 불만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번째는 3개월 동안 보관해도 상하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비둘기 밥을 챙겨주는 아래층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한 아파트 주민의 사연입니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와이프가 영상을 찍었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가 공개한 영상에는 수십마리의 비둘기가 모이를 먹기 위해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A씨는 "관리 사무소와 시청에 민원을 넣어봤지만 아무 소용없었다"며 "아랫집은 '내 집에서 내가 밥 주겠다는데 무슨 상관이냐. 피해준 것도 없다'는 식"이라고 답답함을 호소했습니다. 환경부는 2009년 비둘기를 유해조수로 지정했습니다. 한때 서울시는 비둘기에게 먹이를 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동물보호단체의 반대로 무산됐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사격 국가대표' 개그우먼 김민경의 귀여운 실수가 담긴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는 '운동뚱 태국 0일 차 장비검사 중'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더영상] 이번주 첫번째는 난민촌을 연상케 하는 카타르 월드컵 숙소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영국 메트로는 '팬 빌리지'의 내부 모습을 기사에 실었습니다. 팬 빌리지는 카타르에서 월드컵 관광객을 위해 마련한 숙박시설입니다. 하루 숙박료는 시설에 따라 한화 28만원에서 60만원에 달하는데요. 메트로가 공개한 영상에는 이렇다 할 문이 따로 없는 텐트에 싱글 사이즈로 추정되는 침대 2개와 작은 수납장이 덩그러니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관광객들은 팬 빌리지의 열악한 환경을 두고 "침대가 돌처럼 단단해서 바닥에 자는 게 나은 수준", "에어컨을 틀면 전투기 이륙하는 소리가 난다" 등의 증언을 하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두번째는 호주와 프랑스의 축구 경기가 끝난 뒤 호주 거리에서 벌어진 볼썽사나운 축구 팬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지난 23일 월드컵 조별리그 D조 경기에서 프랑스가 호주를 누르고 4대 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당시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페어레이션 광장에는 거리 응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자신의 아들을 다치게 했다는 이유로 5살 남아의 뺨을 때린 30대 중국 남성의 모습입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난징시 경찰은 최근 이 지역에 사는 루모씨(33)를 폭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루씨는 지난 5일 자신의 아들과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A군(5)의 집을 찾아가 뺨을 때리고 A군의 할아버지인 B씨(64)를 밀어 다리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습니다. 루씨의 아들은 유치원에서 A군과 다투다 뒤통수에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이에 루씨는 A군의 얼굴을 때렸고, A군이 맞는 모습을 본 B씨가 플라스틱 의자를 루씨에게 던지자 루씨는 B씨를 바닥으로 밀쳐 넘어뜨렸습니다. 루씨의 범행으로 A군은 얼굴이 붓고 멍이 들었으며, B씨는 다리가 부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혼잡한 출근 시간 사이렌을 켜 수많은 차에 양보받은 사설 구급차가 병원이 아닌 커피숍에 들러 누리꾼들의 공분을 산 모
[더영상] 첫 번째는 아찔한 교통사고 영상입니다. 깜빡이 신호 없이 2차선에서 갑자기 유턴을 시도한 승용차 때문에 접촉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차주 A씨가 최근 보배드림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경기 남양주 한 도로에서 가족과 함께 귀가하고 있었습니다. 영상 속 A씨는 1차선을 주행하고 있습니다. 그때 A씨 앞에서 직진하던 승용차가 깜빡이 신호를 켜지 않고 2차선으로 차선 변경했습니다. A씨는 이 승용차가 우회전하는 걸로 간주해 직진했습니다. 그런데 이 승용차는 깜빡이를 켜지 않고 돌연 1차선 쪽으로 방향을 꺾어 유턴을 시도했습니다. A씨는 이 승용차와 그대로 충돌했는데요. 가해 차주의 보험사는 'A씨에게도 과실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A씨는 한문철 변호사에게 문의한 결과, 한 변호사가 '제한속도 50㎞를 지켜서 달렸어도 피할 수 없는 사고로 보인다'며 A씨에게는 과실이 없다고 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두 번째는 미국 플로리다주 해안 인근 거리가 흰 거품으로 뒤덮인
[더영상] 이번주 첫번째는 외부 쓰레기 반입이 금지된 휴게소에서 엄청난 양의 쓰레기를 투척하고 사라진 청년들의 영상입니다. 지난 13일 오후 3시쯤 경남 함안휴게소에서 흰색 SUV차량이 쓰레기 버리는 구역 바로 앞에 멈춰 섰습니다. 차량에선 청년 3명이 차례로 내렸는데요. 한 청년이 트렁크를 열자 이들은 차량 안에 담긴 쓰레기들을 쓰레기통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한 청년은 봉투의 크기가 커 쓰레기통에 들어가지 않자 어디에 놓아야 할지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이날 이들이 버린 건 쓰레기 3봉지와 박스더미, 스티로폼 등이었습니다. 당시 쓰레기통 바로 앞엔 큰 글씨로 '외부 쓰레기 반입 금지'라고 적힌 팻말이 설치돼 있었기 때문에 누리꾼들은 청년들의 비양심적인 행동을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두번째는 중국 한 젊은 부부의 눈살 찌푸려지는 갑질 영상입니다. 지난 7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서 한 환경미화원이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급 승용차를 탄 부부가 자신들의 차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무대에 난입한 관객의 행동에 어쩔 줄 몰라 하는 가수 송가인의 모습입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송가인의 무대에 한 할머니 팬이 난입하는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상이 촬영된 장소와 날짜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영상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무대에 다가가 송가인에게 지폐 몇 장을 건네려 했습니다. 당황한 송가인이 노래를 멈추고 거듭 손사래를 쳤지만 할머니는 연신 돈을 받아달라는 듯 물러서지 않았네요. 누리꾼들은 "할머니 입장에서는 송가인이 귀여워서 용돈으로 주신 것 같다", "송가인은 거절하는 모습도 예의 바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한 대학생으로부터 '달걀 테러' 피해를 입은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모습입니다. 9일(현지 시간) BBC·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찰스 3세는 노스요크셔주 요크의 남서쪽 성문 미클게이트 바 앞에서 시민과 인사를 나누던 중 달걀 테러를 당했습니다. 다행히 찰스 3세는 달걀을 맞지 않았고, 테러
[더영상] 첫 번째는 러시아 병사가 우크라이나 군의 공격용 드론이 3번이나 퍼부은 수류탄 공격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는 영상입니다. 이 영상은 지난 6일 외신 보도 등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러시아 병사는 비좁은 참호 안에 홀로 숨어 있다가 자기 등 뒤에 떨어진 수류탄이 불발되자 재빠르게 멀리 던졌습니다. 그는 드론을 피해 뛰어가다 다시 참호 속에 드러누웠는데요. 우크라이나의 공격용 드론은 그를 쫓아가 두 번째 수류탄을 투하했습니다. 수류탄은 병사의 복부 앞에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이 병사는 수류탄을 황급히 밖으로 던졌습니다. 1초 뒤 수류탄은 폭발했습니다. 드론이 곧바로 세 번째 수류탄을 투하했지만 이번에는 병사와 3미터 정도 떨어진 지점에 낙하했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병사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고 합니다. 이 영상은 지난 3월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번째는 미국의 루이비통 매장에서 250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치고 달아나던 10대 도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늦은 밤 국회 앞에서 무단횡단을 하던 취객이 차량에 발길질을 하는 영상입니다. 지난 2일 자정쯤 서울 영등포구 6차선 도로에서 한 남성이 보행자 신호를 무시하고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어 위태롭게 도로를 거닐었습니다. 당시 도로를 달리던 차량 운전자는 남성을 보고 차량을 멈춰 세웠는데요. 운전자가 무단횡단에 대한 경고의 의미로 상향등을 켜자 갑자기 남성은 화가 난 듯 차량을 향해 다가서더니 범퍼 부근에 발길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오른쪽 사이드미러를 주먹으로 내려치기도 했는데요. 남성은 현장 인근에서 근무를 서던 의경에게 곧장 연행돼 경찰에 넘겨졌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응급환자를 이송 중인 구급차에 2분30초간 길을 터주지 않은 운전자의 영상입니다. 지난 9월3일 오후 8시쯤 서울 영등포구 2차선 도로에서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달렸습니다. 당시 도로에 있던 모든 운전자는 구급차를 보고 가장자리로 차량을 몰았는데요. 그러나 구급차의 바로 앞에 있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