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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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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이태원 참사를 애도하다가 무대에 난입한 관객으로부터 봉변을 당한 가수 이찬원의 모습입니다. 이찬원은 지난 10월 30일 제1회 테마파크 소풍 가을 대축제에 참석했으나 이태원 참사 국가애도기간에 동참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지 않았습니다. 이찬원 측은 주최 측에 미리 이러한 의사를 전달했고, 이찬원도 직접 무대에 올라 "현재 국가애도기간이라 노래할 수 없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관객은 야유를 보냈고, 특히 한 남성은 무대에서 내려온 이찬원에게 접근해 폭언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사라도 드리겠다고 4시간을 걸쳐 온 건데", "행사를 취소하지 않은 주최 측도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지난 10월 31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번화가 상가 건물 주변에 등장한 바퀴벌레 떼의 모습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상인 3명은 바퀴벌레가 자신의 가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는 듯 빗자루로 쓸고 양손에
[더영상] 첫 번째는 늦은 밤 인도에서 전동 킥보드가 차도로 날아와 차량과 충돌하는 영상입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영상을 제보한 A씨에 따르면 이 사고로 A씨 차량 타이어가 터지고 범퍼 밑에 부속 액세서리들 손상됐습니다. 조사 결과 한 70대 노인의 손자가 할아버지의 카드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A씨는 노인에게 전화해 수리비를 청구했습니다. 그러자 노인은 본인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라 집안 형편이 좋지 않고, 13살인 손자를 이해해달라며 수리비를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일단 자차보험으로 처리 후 가해자 측에 구상권을 행사하면 된다"며 "그나마 전동킥보드만 차도로 넘어지고 사람은 안 들어와 천만다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영국 거리에 설치된 거대 조형물이 강풍에 날아가는 영상입니다. 지난 31일 트위터에 공개된 영상 속 은구슬이 차량과 자전거가 오가는 도로 위를 빠른 속도로 굴러다닙니다. 당시 조형물은 운전하는 차량을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CPR(심폐소생술)을 도와달라고 외치는 시민의 영상입니다. 대규모 압사 사고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거리에서 한 남성이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시민을 급하게 찾아 나섰습니다. 당시 남성의 뒤로는 구급차가 서 있고 바닥에 쓰러진 시민이 심폐소생술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남성은 손을 모아 심폐소생술을 하는 자세를 취하며 급박한 목소리로 "심폐소생술 가능하신 분 손 들어주세요, 손" "군대 갔다 오신 분 중에 심폐소생술 할 수 있는 분 좀 도와주세요, 여자분들 중에 간호사이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외침을 들은 시민 20여명은 폴리스 라인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는데요.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서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두번째는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날 새벽 마이크 든 손을 떨며 언론 브리핑을 하는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영상입니다. 최 서장은 지난달 30일 새벽부터 날이 밝을 때까지 압
[더영상] 첫 번째는 주행 중인 오토바이에 한 여성이 달려와 들이받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공개된 이 영상 속 사고는 지난 8월 27일 부산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제보자 A씨는 좁은 골목길에서 오토바이를 운전했습니다. 이때 한 여성이 길을 가로지르며 달려와 A씨와 부딪혔습니다. 여성은 그 자리에 주저앉았지만, A씨는 앞으로 튕겨 나갔습니다. 다행히 A씨와 여성은 크게 다치지 않았습니다. 이 여성 일행은 A씨에게 그 자리에서 사과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여성은 경찰에 A씨를 신고했습니다. 여성 측은 타박상을 이유로 합의금 3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차나 오토바이가 못 가는 길이면 과실이 있겠지만 그게 아니기 때문에 합의 안 해도 된다"며 "A씨가 다친 것에 대해 여성이 손해배상을 해 주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습니다. 두 번째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초등학생이 도로로 튀어나와 장난치는 영상입니다. 최근 한문철TV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지난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엄격한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자를 크레인으로 옮기는 중국 당국의 모습입니다. 27일 CNN-News18 등 외신은 최근 중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당국이 확진자로 추정되는 인물을 크레인을 이용해 옮기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영상에는 한 인물이 크레인으로 20~30m 높이까지 들어 올려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중국의 유명 과학작가 팡쉬민은 "코로나19 확진자가 크레인을 통해 지역사회 바깥으로 옮겨지는 장면"이라며 "방역 관계자는 확진자를 직접 데리고 나오거나 확진자가 직접 걸어 나와서 땅에 확진자의 몸이 닿는 걸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한 자전거 운전자 A씨가 마주 오던 차량을 보고 혼자 놀라 넘어진 모습입니다. A씨는 해당 차량 운전자 B씨를 형사고소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펼쳐졌습니다. 27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 영상은 광명 가족 살해범의 범행 직후 태연한 외출 장면입니다. 지난 25일 저녁 8시쯤 한 40대 남성이 경기 광명 거주지에서 둔기와 흉기 등으로 아내와 초등학생·중학생 아들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남성은 범행을 저지른 지 약 1시간 뒤 집 근처 PC방에서 1시간40여분간 머물렀는데요. 이 건물 엘리베이터와 1층 폐쇄회로(CC)TV에는 PC방에서 웹툰 등을 본 후 태연히 걸어 나오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남성은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확인하고 눈을 비비는 등 자연스럽게 행동했습니다. 또 거울을 보며 모자를 고쳐 쓰기도 했는데요. 남성은 이날 집에 귀가한 뒤 "외출을 하고 돌아오니 아이가 죽어 있다"며 범인이 아닌 척 직접 119에 신고를 했지만 결국 경찰의 추궁 끝에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두번째는 호주 한 KFC 매장에서 직원들이 치킨과 감자튀김 등을 혀로 핥는 영상입니다. 최근 틱톡에는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 K
더영상 첫 번째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단속 나온 교통경찰관을 매달고 달리는 영상입니다. 지난 18일 한문철TV에 공개된 이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월 부산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 A씨는 길 가장자리에 오토바이를 세워두고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교통경찰관은 A씨의 오토바이에 번호판이 없는 것을 보고 A씨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자 A씨는 운전대를 잡고 주행했습니다. 이에 경찰관은 황급히 오토바이 뒷좌석에 있는 손잡이를 붙잡았습니다. A씨는 그대로 달렸고 경찰관은 2m가량을 끌려갔습니다. 결국 A씨는 앞에 있던 흰색 승용차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경찰관은 재빨리 오토바이 앞으로 간 뒤 다시 A씨가 달아나지 못하도록 막아섰습니다. 두 번째는 한 어린아이가 차량 위에서 미끄럼을 타는 영상입니다. 지난 15일 한문철TV에 공개된 이 영상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월 충북 제천시 한 골목길에서 발생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에 따르면 속옷 차림의 남자아이 B군이 주차된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중국인 불법체류자들이 제주에서 여성을 납치하는 장면입니다. 불법체류자 남성 2명은 지난해 9월18일 오전 6시40분쯤 한 여성을 미리 준비한 승합차에 태워 납치했습니다. 이들은 여성이 자신들처럼 불법체류자 신분이라는 걸 알고 "법무부에서 체포하러 왔다"며 접근했는데요. 사건 당일 차량 안에서 남성들은 여성을 줄로 포박해 유사성행위를 강요한 뒤 촬영을 하고 무차별적으로 폭행했습니다. 또 불법촬영한 영상으로 협박을 해 여성의 집 비밀번호를 알아낸 후 현금 225만원을 훔쳤습니다. 여성은 납치된 지 2시간이 지난 후에야 겨우 풀려날 수 있었는데요. 최근 대법원은 특수강도·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이들에게 각각 징역 12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합니다. 두번째는 중국 영사관 직원들이 홍콩인의 머리채를 잡은 채 끌고 가는 영상입니다. 지난 16일 영국 맨체스터에 있는 중국 영사관 앞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당시 시위대는 영사관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지난 6월 대전의 한 금은방에서 5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촉법소년'들의 모습입니다.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망치로 유리문 가장자리를 내리쳐 문을 부순 뒤 진열장을 빠르게 깨 1분 만에 귀금속을 쓸어담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들은 동네에서 알고 지내던 20대 A씨 일당에게 지시를 받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A씨 일당은 형사처벌을 피할 수 있는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들을 모집해 귀금속을 훔치는 대가로 오토바이를 사주고 판매금의 일부를 주겠다고 유혹했습니다. 경찰은 A씨 일당 중 주범 5명은 구속했습니다. 촉법소년 2명을 포함한 나머지 11명은 소년원에 입소하거나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군대 징집을 피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에서 질주하다 결국 붙잡힌 러시아 남성의 모습입니다. 17일(이하 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남성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군 모병관 2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인도의 한 국립공원에서 코뿔소가 달려오던 트럭의 옆면을 들이받은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9일 히만타 비스와 사르마 아삼주(州) 주지사는 자기 트위터 계정에 카지랑가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한 코뿔소는 숲에서 걸어 나와 길을 건너던 중 도로를 주행하던 트럭과 부딪혔습니다. 코뿔소는 트럭과 부딪친 충격으로 반 바퀴를 돌며 튕겨 나갔고, 충격이 가시지 않은 듯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사르마 주지사는 "코뿔소는 다행히 무사하고 차량은 벌금을 물었다"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고가도로를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운전자에게 벌금을 부과하는 건 부당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이란의 수도 테헤란 도심 곳곳에 등장한 '핏빛' 분수대 모습입니다. 최근 이란의 한 활동가는 자기 트위터를 통해 "익명을 요구한 예술가가 분수를 핏빛으로 물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히잡
이번주 [더영상] 첫번째는 어린 딸이 추락할 때까지 출렁다리를 흔든 중국 한 남성의 영상입니다. 지난 5일 중국 쓰촨성에 있는 출렁다리에서 한 남성이 다리를 넓게 벌려 중심을 잡은 자세로 다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당시 남성의 바로 앞에서 다리를 건너던 아이가 두려워하는 표정으로 눈물을 흘렸지만 남성은 계속해서 다리를 흔들었습니다. 결국 손을 놓친 아이는 나무판자 사이에 난 틈으로 추락했는데요. 아이는 다행히 출렁다리 바닥에 설치해놓은 그물에 빠져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떨어질 때까지 내내 웃음을 짓던 남성의 모습에 현지 누리꾼들은 "아이의 트라우마가 걱정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보냈습니다. 두번째는 중국을 대표하는 엘리트 과학자가 학술회의 도중 여성에게 키스를 받는 장면입니다. 중국의 극초음속 무기 프로그램을 이끄는 팡 다이닝(64) 교수는 최근 비대면 학술회의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회의 도중 짧은 파란 드레스를 입은 낯선 여
[더영상] 첫 번째는 한 운전자가 억울하게 '정차 금지지대 침범'을 이유로 범칙금을 부과받는 영상입니다. 한문철TV에 제보한 운전자 A씨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일 오후 3시쯤 서울 서대문구 한 교차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그는 적신호 시 우회전 금지인 교차로에서 녹색 신호에 맞춰 우회전했습니다. 마침 이때 건널목 보행자 신호가 들어왔습니다. A씨 앞에 가던 버스와 택시는 그대로 건널목을 지나쳤지만, A씨는 차를 세웠습니다. 이후 보행자가 모두 길을 건넌 뒤 출발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경찰관이 다가와 "하얀색 선 안에 들어왔다. 빨간불에는 우회전 못 한다. 횡단보도 교차로 안에 들어왔다"며 범칙금 4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한문철 변호사는 "A씨 차는 녹색 신호에 우회전했고 보행자를 위해 멈췄다. 오히려 앞에 가던 차들이 단속돼야 한다"며 "서울 경찰청에 이의신청하라"고 조언했습니다. 두 번째는 멕시코 해안에서 1000m 깊이 해저에 서식하는 산갈치가 낚인 영상입니다. 외신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