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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일상 속 기상천외한 사건, 사회적 논란, 자연재해, 동물 이야기 등 국내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슈와 화제의 순간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합니다. 놀라움과 공감, 경각심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스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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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 첫 번째는 태국에서 대형 트럭이 전복되며 오토바이 운전자를 덮치는 모습입니다. 다행히도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는데요. 최근 나콘랏차시마주 한 도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유턴 차량을 피하려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에는 오토바이가 도로에서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죠. 그런데 잠시 뒤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화물차가 중심을 잃고 옆으로 넘어지면서 오토바이와 블랙박스 승용차를 덮쳤는데요. 특히 오토바이 운전자는 화물차에 그대로 깔리는 듯한 모습이었죠. 그런데 놀랍게도 운전자는 쓰러지는 화물차를 스치듯 피해 가벼운 찰과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토바이는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파손됐죠. 누리꾼들은 "살아남은 게 기적", "영화 같은 일", "정말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두 번째는 엘리베이터가 오작동으로 수직 상승하면서 탑승자가 공중 부양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입니다. 사고는 지난 4일 부산 한 건물에서 발생했는데요. JTBC '사건
첫 번째 영상은 테니스 선수가 어린이 팬에게 준 모자 가로챈 남성입니다. 지난달 24일 개막한 US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폴란드 테니스 선수 카밀 마이흐르작은 경기를 마친 뒤 관중석의 한 소년에게 자기가 쓰고 있던 모자를 건넸습니다. 그런데 소년 옆에 있던 성인 남성이 팔을 뻗어 모자를 재빠르게 가로챕니다. 소년이 남성에게 손을 뻗어보지만 남성은 모자를 가방에 넣어버렸는데요. 이 장면이 SNS(소셜미디어)에 확산하자 누리꾼들은 "어른이 할 짓이냐" "절도나 다름없다" 등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이 남성은 폴란드 한 기업 CEO(최고경영자)로 밝혀졌는데요. 남성은 "인생은 선착순이다. (소년이) 더 빨랐다면 (모자를) 가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자길 모욕하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도 했습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마이흐르작은 소년과 그의 가족을 직접 만나 사진을 찍고 모자뿐 아니라 다른 여러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길에서 뛰어오는 아이와 부딪혀 부상당한 80대 노인입니다.
[더영상] 첫 번째는 BTS(방탄소년단) 지민의 엘리베이터 영상입니다. '하트시그널2' 출신 배우 송다은(34)이 열애설에 휩싸였던 지민(29)과 데이트를 하는 듯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다은이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이 다수 게시됐는데요, 영상 속에는 송다은이 자신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이어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후 지민이 등장했고, 송다은에 놀란 지민은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송다은의 틱톡 계정에서는 삭제된 상황이지만, 영상 속 상황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미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는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진 건 2023년입니다. 당시 송다은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네가 고소당할 일을 얼마나
[더영상] 첫 번째는 병역 기피 논란으로 23년간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미국 국적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가 4년만에 올린 유튜브 영상입니다. 지난 17일 유승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영상에는 일상과 지인, 가족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유승준의 이번 활동 재개는 최근 온라인에선 일부 팬들이 요구한 '입국 금지 사면'과 맞물려 화제가 됐습니다. 유승준의 일부 팬들은 지난 8·15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그를 선정해 줄 것을 요구하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이에 유승준은 "나는 사면을 원한 적도 없고, 성명을 누가 제출했는지 출처조차도 모른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유승준은 이 영상에서 "네가 뭔데 판단하냐. 너희들은 한 약속 다 지키고 사냐"고 말했습니다. 한편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이후 세 차례 재외동포 비자를 신청했지만 모두 거부됐습니다. 두 번째는 19년
[더영상] 첫 번째는 '손흥민 데뷔전'입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LAFC 이적 3일 만에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는 데뷔전에서부터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적극적인 플레이로 환호받았습니다. MLS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손흥민의 시카고 파이어 FC 원정경기 교체 출전 영상은 공개 23시간 만에 조회수 110만회 돌파, 5일 만에 171만회를 넘으며 이례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LAFC 인스타그램의 손흥민 데뷔 영상은 게시 23시간 만에 조회수 1452만회를 돌파해 한국은 물론 현지의 관심이 폭발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손흥민의 글로벌 축구계 영향력을 알 수 있게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손흥민은 데뷔전을 치른 뒤 인터뷰에서 "곧 골도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손흥민의 LAFC 이적료는 MLS 역대 최고인 2600만달러(약 390억원)입니다. 두 번째는 폭주족으로 돌변한 회사원입니다. 지난 14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야간 시간대 성동구와 광진구 일대
[더영상] 첫 번째는 '손흥민의 눈물'입니다. 손흥민은 6일(현지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했습니다. 토트넘은 "구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하나인 쏘니(손흥민 애칭)가 떠났다"며 손흥민의 인터뷰를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손흥민은 눈물을 쏟으면서 "영원한 건 없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없다고 생각해서 토트넘을 떠나기로,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토트넘은 항상 제 가슴 속에 남아있을 것"이라며 "어딜 가든 토트넘을 응원하는 영원한 서포터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팀 멤버들을 향해서는 "내게 전부였다"며 "무엇보다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는 혼자 걷던 생후 15개월 아기가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지만 운전자가 몰랐다고 발뺌한 사건입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에는 지난 6월 말 경북 한 주
[더영상] 첫 번째는 한국 관광객이 여객선이 정박하기 전 선착장으로 뛰어내리려다 강물에 빠지는 모습입니다. 최근 태국 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초 방콕 차오프라야강에서 디너 크루즈에 탑승했던 한국 남성이 정박을 시도 중인 여객선에서 뛰어내려 강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정박을 위해 천천히 부두로 들어오던 배가 완전히 멈추기 전 한 남성이 다리를 뻗어 선착장으로 뛰어내리려다 물에 빠집니다. 자칫하면 선착장과 배 사이에 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직원들은 배가 선착장과 충돌하지 않도록 온몸으로 배를 밀어내고 물에 빠진 남성을 구하려 안간힘을 씁니다. 직원 여러 명이 도운 끝에 이 남성은 강에서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영상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했고, 누리꾼들은 "나라 망신 다 시키네" "저러다 사고 나면 누구 탓하려고" "무모한 행동이 다른 사람들도 위험하게 했다" "몇 초 기다리기 싫다고 점프한 거냐" 등의 댓
[더영상] 첫 번째는 경기 남양주시 한 무인매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한 남성이 벽돌과 소화기로 키오스크 자물쇠를 파손한 뒤 내부의 현금을 훔쳐 달아나려고 시도했습니다. 남성은 도구로 열심히 자물쇠를 내리쳤으나 부수는 데 실패,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현장에서 사라졌습니다. 피해 무인매장을 운영하는 A씨는 "CCTV에 범인 얼굴이 고스란히 찍혔다"며 "현재 경찰이 추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번째는 중국에서 촬영된 부채질 하는 침팬지 모습입니다. 중국 전역에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자 한 동물원의 침팬지가 찢어진 종이로 열심히 부채질 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 영상은 SNS(소셜미디어)에서 10만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일부 누리꾼은 동물원 측의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선풍기라도 설치해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세 번째는 국내의 한 택시 블랙박스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만취 승객이 택시에 탑승했는데 갑자기 차 안에 냅다 침을 뱉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경기 오산시 옹벽 붕괴 사고 장면입니다. 지난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사고 장면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확산됐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7시4분쯤 오산 가장동 가장교차로 수원방면 고가도로 10m 높이 옹벽이 무너져내리면서 고가도로 아래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를 덮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불과 몇 초 사이에 둑이 터지듯이 옹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콘크리트와 흙 더미가 차량 위로 쏟아졌고 옹벽 위에 있던 거대한 철제 구조물이 그 위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블랙박스 영상 차량도 앞부분이 흙더미에 묻혔지만 운전자는 무사히 탈출했습니다. 옹벽의 잔해가 상당해 구조작업도 쉽지 않았습니다. 인력 78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했는데 굴착기로 콘크리트와 흙을 제거하는 것으로 모자라 삽과 손으로도 흙을 파내야 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 영상은 밴드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유명 기업인의 불륜이 발각된 장면입니다
[더영상] 첫 번째 영상은 중국 남학생이 장 보는 여성의 치마 밑을 촬영하는 모습입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 8일 방송에서 최근 중국 SNS(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도했습니다. 이 영상은 5일 중국 허난성 한 마트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영상을 보면 10대 남학생은 장 보는 여성 뒤로 천천히 접근해 치마 밑으로 휴대전화를 밀어 넣어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습니다. 태연하게 범행을 끝낸 남학생은 고개를 들어 현장을 두리번거리며 살피다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뒤늦게 피해 사실을 인지한 여성은 "남학생 부모가 이 영상을 보면 즉시 영상을 삭제하도록 한 뒤 사과의 뜻을 밝혀달라"며 "마트 측에서도 남학생이 다시 나타나길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두 번째는 서울 곳곳을 누비며 은행 ATM, 자동차, 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래커(락카) 테러'를 벌인 남성이 체포되는 모습입니다. 경찰은 4일 유튜브를 통해 이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남성
[더영상] 첫 번째는 인도 한 대학 캠퍼스에서 영양과 사슴 무리가 육상 트랙을 따라 달리는 모습입니다. 인도 마드라스 공과대학교 측은 최근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아침 햇살 아래 영양과 사슴이 조깅하는 모습", "국립공원과 맞닿아 있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는데요. 영상을 보면 영양과 사슴 무리가 경주를 펼치듯 트랙을 따라 힘차게 달리고 있죠. 현지 산림청 관계자는 "인간과 야생동물의 평화로운 공존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사례"라고 평가했습니다. 해당 대학교 캠퍼스는 상당 부분이 구인디 국립공원에 있는 보호림인데요. 그래서 영양과 사슴, 원숭이 등 야생동물들이 자주 목격된다고 하네요. 두 번째는 중국 한 고층 건물에서 흉기 두 자루가 떨어져 시민들이 몸을 피하는 아찔한 모습입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오후 5시쯤 구이저우성 한 거리에서 정차 중인 오토바이를 향해 주방용 칼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당시 상황이 담긴 폐쇄
[더영상] 첫 번째는 지난달 31일 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60대 남성 A씨가 방화를 저지르는 영상입니다. A씨가 열차 한가운데서 휘발유를 붓자 당황한 시민들은 열차 앞뒤로 서둘러 대피합니다. A씨는 곧 라이터로 불을 붙였고 불길은 단 2초 만에 빠르게 퍼집니다. 당시 지하철엔 승객 160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A씨를 포함한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고 129명이 병원 처치를 받았습니다. A씨는 이혼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인 척 휘발유와 라이터를 구매하고 보유 예금을 처분하며 신변을 정리하는 등 계획범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현재 A씨는 살인미수죄, 현존전차방화치상죄 등 혐의로 구속기소 상태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버스를 훔쳐 도주한 남성을 체포하기 위해 삼단봉으로 버스 유리문을 깨는 경찰관들입니다. 지난달 31일 버스 기사가 휴식을 위해 충북 진천버스터미널에서 잠시 내린 사이 한 남성이 버스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버스